• 최종편집 2019-05-26(일)

라이프
Home >  라이프  >  이벤트

실시간뉴스
  • 짐전장 빛 축제 대성황리 마쳐!
      자산동 주민센터(동장 김경희)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감천수변공원에서 열린 ‘짐전장 빛 축제’로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자산동에서 처음 개최하는 축제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원년을 맞아 자산동 주민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고 감호권역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김승부 자산동주민자치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이색적인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승부 자치위원장의 짐전장 빛 축제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축제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김천을 염원하는 ‘풍선날리기’, 우리세대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도시 김천을 기원하는 ‘희망연등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돼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당일 오후 2시부터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해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음을 실감나게 했다. 점점 모여드는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질서정연한 관람객들의 시민의식으로 행사는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     행사에 앞서 일찌감치 축제가 펼쳐질 감천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은 번영했던 김전장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금계국이 노랗게 만개한 장소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고 수변공원의 수로의 물가에서 아이들이 물장난을 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모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울러 행사장에 반대편에 마련한 먹거리 장소에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은 많은 시민들로 북적거려 그 열기를 짐작케 했으며 행사 관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어둠이 점점 짙게 깔리며 대지를 뒤덮으면서 형형색색의 우산과 발광 장미꽃이 더욱 빛을 발하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     식전 행사에 유쾌한 창작소 버스킹 공연과 본 행사에 차오름 관현악단 공연, 우크렐레 공연, 아코디언 공연, 춤과 댄스로 뭉쳐진 언리밋 공연, 삼산이수동우회 색소폰 공연, 리틀 독도단 플래시몹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자산동 주민들은 물론 시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이루는 대축제가 되었다.     가족과 함께한 시민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매번 가봤어도 그게 그것인데 이번 축제는 색다르고 이색적인 이벤트 형식이어 더욱 흥미롭고 지루하지 않아 가족과 오길 정말 잘했다.”며 “이번 축제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매년 열리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25
  • 경북도, 내달 23일까지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경북 곳곳에 숨겨진 체험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내달 23일까지 ‘제1회 경상북도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성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추고 경북 지역의 문화자원‧콘텐츠 등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경북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품화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주제는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경북의 역사문화, 전통/음식/일상/레저, 이색 체험, 가이드 투어, 숙박 결합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체험 콘텐츠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심사(1차)와 해커톤 대회(2차)를 거쳐 지역 대표성, 체험성, 시장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체험관광콘텐츠 20여개를 선발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콘텐츠는 에어비앤비, 야놀자, 마이리얼트립 등 온라인 기반 관광플랫폼(OTA)연계를 통한 상품 판매를 목표로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홍보콘텐츠 제작 등 상품화 지원 과정을 거쳐 매력적인 체험관광 상품으로 재탄생된다. OTA* : online travel agency로 온라인 여행시장 플랫폼을 뜻한다.   경북도는 상품화 지원을 통해 재탄생된 체험 관광상품 중 판매량, 실적, 리뷰수를 평가해 최우수 6팀을 선정하여 5천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인기 유튜버와 컬래버레이션 영상 제작, 방송,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판촉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박람회 및 산업전 참가, SNS온라인 광고 추가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경북도내에 사업장을 둔 단체(사업자)로 경북 내 체험형 콘텐츠를 보유하거나 운영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는 이번 공모전과 함께 우수 체험 관광사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지닌 친화력과 스타성, 관광지식과 서비스 마인드를 잘 표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긍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반영 할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을 찾는 ‘경북 우수 체험관광사업자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도 개최한다.   경상북도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공지사항(www.gcube.or,kr)을 참고해 2019 경북 스타 관광호스트 육성사업 운영사무국 이메일(starhost2019@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는 매력적인 체험콘텐츠를 보유하고도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한 관광사업자가 많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관광사업자를 육성해 지역 관광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상생과 협력으로 지역 관광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6일, 17일 양일간 안동과 경주에서 지역민 및 유관기관, 도내 대학,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공모전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 뉴스
    • 경북뉴스
    2019-05-22
  • 자산동, ‘짐전장 빛 축제’ 개최!
      자산동(동장 김경희)은 오는 5월 25일 자산동에 위치한 감천수변 소공원에서 ‘싱그러운 5월의 초여름밤, 빛과 음악의 어울림’을 주제로 「Happy together 짐전장 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짐전장 빛 축제는 자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승부)에서 주관하고 김천시와 자산동주민센터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주민자치주도형 축제로서, 김천 자연환경의 모태인 아름다운 감천의 모래밭을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감호·용두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유치를 갈망하는 자산동민의 화합·협력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짐전장 역사알기 사진전시 △Happy together 작은 음악회 △우산을 활용한 빛 조형물 전시 등 아랫장터의 역사를 공유하고 감천백사장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관람하며 음악의 선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음악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버스킹공연, 시립국악단 및 차오름예술단의 국악공연, 김천대학교 학생으로 이루어진 언리밋공연단의 댄스 및 음악공연, 리틀독도단의 플래시몹, 우쿨렐레 및 섹소폰 연주등이 준비되어 있다.   김경희 자산동장은 “Happy together김천운동의 확산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축제로, 많은 김천시민들이 참여하여 감천백사장의 은모래밭에서 5월 초여름밤의 소확행을 만끽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5월 25일(토) 오후 1시 사진전시회를 시작으로, 오후 7시 개회식 및 작은 음악회가 시작된다. 빛 축제의 점등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행사추진 관계자는 "행사당일 행사장 주변의 주차공간이 협소함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이동으로 방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20
  • 내가 캠핑왕! 제2회 캠핑페스티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5월 31일(금) ~ 6월 2(일)까지 3일간 부항댐,증산수도계곡의 풍광과 캠핑장 시설을 홍보하기 위해 지례면 산내들 오토캠핑장과 증산면 증산수도계곡캠핑장에서 제2회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 개최하는 캠핑페스티벌은 김천시 승격70주년을 기념하여 뜻 깊은 행사 진행을 위해 전국캠핑협회 소속 동호인의 접수를 받아 500여명 넘는 캠퍼들과 그 가족들이 참가하여 낭만과 재미가 있는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각지에서 온 캠퍼들은 2박 3일간 어린이 사생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김천시티투어, 가족물놀이, 마술공연, 버블쇼등 여러 이벤트가 예정되어있는 꿈같은 캠핑의 밤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가족과 함께하는 김천 시티투어에서는 부항댐, 레인보우짚라인, 출렁다리, 직지사, 전통시장 체험, 녹색미래과학관, 방초청, 옛날솜씨마을, 무흘구곡을 함께 구경하고 직지사의 웅장함과 전통시장에서의 점심식사, 방초정등 김천의 여러 관광지를 관광할 예정이다.   이번 김천 시티투어에서는 김천의 관광지를 방문한 캠퍼들이 SNS에 실시간으로 투어 후기를 올려, 우수 후기에 선정된 1,2,3등에게 푸짐한 상품을 지급한다고 한다.   특히, 이번 제2회 캠핑페스티벌은 산내들 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므로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승격 70주년 기념을 맞아」진행될 이번 행사에“전국의 많은 캠핑 동호인들의 참여를 바라며, 캠핑장 활성화를 위해 이번 캠핑페스티벌과 같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더 많이 개발하여 ‘마음이 끌리는 김천’,‘다시 오고싶은 김천’,‘아름다운 관광김천’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친환경 캠핑축제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16
  • 담배는 강하지만, 우리는 더 강합니다.
      김천(시장 김충섭)는 제32회 세계금연의 날을 앞두고 관내 학생들의 금연·절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생활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금연·절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흡연·음주의 폐해와 금연·절주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나아가 친구와 함께 금연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공모전 주제는 흡연과 음주의 해로움, 간접흡연의 피해, 금연·절주의 좋은 점 등으로 공모분야는 포스터, 표어 2개 부분으로 초등 저·고 학년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시상할 계획이다.   응모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4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하여 응모하면 되며 많은 참가를 당부 하였다.   수상 작품은 누구나 보기 쉽게 하나로 모아 포스터로 제작하여 캠페인이나 각종 행사시 전시하여 금연·절주 분위기 조성과 홍보에 활용하고, 제작된 포스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교육 자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거나 건강증진계(421-02734)로 문의하면 된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07
  • 인문학의 향기에 취해볼까?
      김천시립도서관은 인간근원에 대한 탐구학문인 인문학의 지역사회 확산을 통해 삶이 여유로운 문화도시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함과 아울러 참가시민에게는 자아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일상에 스며든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5월과 10월에 강연4회 탐방 2회, 총 6회 걸쳐「함께 걷는 인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하나의 주제에 대한 독서와 강연, 현장탐방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문학을 쉽게 즐기면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1차로 준비한 프로그램은 <숲과 인문학 – 숲에게 좋은 삶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숲 전문가이자 「자연스러운삶연구소」원장인 김용규 강사가 5월29일,30일 양일간의 강의와 함께 6월1일에 실시되는 전라남도 담양지역의 현장 탐방을 안내할 예정이다,   10월로 예정된 2차 프로그램은 <덕수궁 – 덕수궁의 조선 및 근대사> 라는 주제로 개설되어 김천시민에게 조선역사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1차 프로그램 접수는 5월 15일(수)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김천시립도서관을 직접방문하거나 e-mail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처는 시립도서관 사서담당(☎421-2845)이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02

실시간 이벤트 기사

  • 짐전장 빛 축제 대성황리 마쳐!
      자산동 주민센터(동장 김경희)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감천수변공원에서 열린 ‘짐전장 빛 축제’로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자산동에서 처음 개최하는 축제로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원년을 맞아 자산동 주민의 화합과 협력을 도모하고 감호권역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김승부 자산동주민자치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이색적인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승부 자치위원장의 짐전장 빛 축제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축제의 성공과 안전을 기원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김천을 염원하는 ‘풍선날리기’, 우리세대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도시 김천을 기원하는 ‘희망연등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돼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당일 오후 2시부터 시민들이 모이기 시작해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음을 실감나게 했다. 점점 모여드는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질서정연한 관람객들의 시민의식으로 행사는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     행사에 앞서 일찌감치 축제가 펼쳐질 감천 수변공원을 찾은 시민은 번영했던 김전장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금계국이 노랗게 만개한 장소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고 수변공원의 수로의 물가에서 아이들이 물장난을 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부모님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울러 행사장에 반대편에 마련한 먹거리 장소에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은 많은 시민들로 북적거려 그 열기를 짐작케 했으며 행사 관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어둠이 점점 짙게 깔리며 대지를 뒤덮으면서 형형색색의 우산과 발광 장미꽃이 더욱 빛을 발하며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     식전 행사에 유쾌한 창작소 버스킹 공연과 본 행사에 차오름 관현악단 공연, 우크렐레 공연, 아코디언 공연, 춤과 댄스로 뭉쳐진 언리밋 공연, 삼산이수동우회 색소폰 공연, 리틀 독도단 플래시몹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자산동 주민들은 물론 시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이루는 대축제가 되었다.     가족과 함께한 시민은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매번 가봤어도 그게 그것인데 이번 축제는 색다르고 이색적인 이벤트 형식이어 더욱 흥미롭고 지루하지 않아 가족과 오길 정말 잘했다.”며 “이번 축제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매년 열리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25
  • 경북도, 내달 23일까지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경북 곳곳에 숨겨진 체험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내달 23일까지 ‘제1회 경상북도 체험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성과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추고 경북 지역의 문화자원‧콘텐츠 등을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경북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품화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주제는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경북의 역사문화, 전통/음식/일상/레저, 이색 체험, 가이드 투어, 숙박 결합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체험 콘텐츠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심사(1차)와 해커톤 대회(2차)를 거쳐 지역 대표성, 체험성, 시장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체험관광콘텐츠 20여개를 선발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콘텐츠는 에어비앤비, 야놀자, 마이리얼트립 등 온라인 기반 관광플랫폼(OTA)연계를 통한 상품 판매를 목표로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 홍보콘텐츠 제작 등 상품화 지원 과정을 거쳐 매력적인 체험관광 상품으로 재탄생된다. OTA* : online travel agency로 온라인 여행시장 플랫폼을 뜻한다.   경북도는 상품화 지원을 통해 재탄생된 체험 관광상품 중 판매량, 실적, 리뷰수를 평가해 최우수 6팀을 선정하여 5천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하고 인기 유튜버와 컬래버레이션 영상 제작, 방송,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판촉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박람회 및 산업전 참가, SNS온라인 광고 추가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경북도내에 사업장을 둔 단체(사업자)로 경북 내 체험형 콘텐츠를 보유하거나 운영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는 이번 공모전과 함께 우수 체험 관광사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지닌 친화력과 스타성, 관광지식과 서비스 마인드를 잘 표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긍정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반영 할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을 찾는 ‘경북 우수 체험관광사업자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도 개최한다.   경상북도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공지사항(www.gcube.or,kr)을 참고해 2019 경북 스타 관광호스트 육성사업 운영사무국 이메일(starhost2019@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는 매력적인 체험콘텐츠를 보유하고도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한 관광사업자가 많다”면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관광사업자를 육성해 지역 관광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상생과 협력으로 지역 관광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6일, 17일 양일간 안동과 경주에서 지역민 및 유관기관, 도내 대학,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공모전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 뉴스
    • 경북뉴스
    2019-05-22
  • 자산동, ‘짐전장 빛 축제’ 개최!
      자산동(동장 김경희)은 오는 5월 25일 자산동에 위치한 감천수변 소공원에서 ‘싱그러운 5월의 초여름밤, 빛과 음악의 어울림’을 주제로 「Happy together 짐전장 빛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짐전장 빛 축제는 자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승부)에서 주관하고 김천시와 자산동주민센터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주민자치주도형 축제로서, 김천 자연환경의 모태인 아름다운 감천의 모래밭을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감호·용두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유치를 갈망하는 자산동민의 화합·협력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짐전장 역사알기 사진전시 △Happy together 작은 음악회 △우산을 활용한 빛 조형물 전시 등 아랫장터의 역사를 공유하고 감천백사장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관람하며 음악의 선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음악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버스킹공연, 시립국악단 및 차오름예술단의 국악공연, 김천대학교 학생으로 이루어진 언리밋공연단의 댄스 및 음악공연, 리틀독도단의 플래시몹, 우쿨렐레 및 섹소폰 연주등이 준비되어 있다.   김경희 자산동장은 “Happy together김천운동의 확산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축제로, 많은 김천시민들이 참여하여 감천백사장의 은모래밭에서 5월 초여름밤의 소확행을 만끽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5월 25일(토) 오후 1시 사진전시회를 시작으로, 오후 7시 개회식 및 작은 음악회가 시작된다. 빛 축제의 점등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행사추진 관계자는 "행사당일 행사장 주변의 주차공간이 협소함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이동으로 방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20
  • 내가 캠핑왕! 제2회 캠핑페스티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5월 31일(금) ~ 6월 2(일)까지 3일간 부항댐,증산수도계곡의 풍광과 캠핑장 시설을 홍보하기 위해 지례면 산내들 오토캠핑장과 증산면 증산수도계곡캠핑장에서 제2회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 개최하는 캠핑페스티벌은 김천시 승격70주년을 기념하여 뜻 깊은 행사 진행을 위해 전국캠핑협회 소속 동호인의 접수를 받아 500여명 넘는 캠퍼들과 그 가족들이 참가하여 낭만과 재미가 있는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각지에서 온 캠퍼들은 2박 3일간 어린이 사생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김천시티투어, 가족물놀이, 마술공연, 버블쇼등 여러 이벤트가 예정되어있는 꿈같은 캠핑의 밤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가족과 함께하는 김천 시티투어에서는 부항댐, 레인보우짚라인, 출렁다리, 직지사, 전통시장 체험, 녹색미래과학관, 방초청, 옛날솜씨마을, 무흘구곡을 함께 구경하고 직지사의 웅장함과 전통시장에서의 점심식사, 방초정등 김천의 여러 관광지를 관광할 예정이다.   이번 김천 시티투어에서는 김천의 관광지를 방문한 캠퍼들이 SNS에 실시간으로 투어 후기를 올려, 우수 후기에 선정된 1,2,3등에게 푸짐한 상품을 지급한다고 한다.   특히, 이번 제2회 캠핑페스티벌은 산내들 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므로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승격 70주년 기념을 맞아」진행될 이번 행사에“전국의 많은 캠핑 동호인들의 참여를 바라며, 캠핑장 활성화를 위해 이번 캠핑페스티벌과 같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더 많이 개발하여 ‘마음이 끌리는 김천’,‘다시 오고싶은 김천’,‘아름다운 관광김천’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친환경 캠핑축제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16
  • 담배는 강하지만, 우리는 더 강합니다.
      김천(시장 김충섭)는 제32회 세계금연의 날을 앞두고 관내 학생들의 금연·절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생활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금연·절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흡연·음주의 폐해와 금연·절주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나아가 친구와 함께 금연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공모전 주제는 흡연과 음주의 해로움, 간접흡연의 피해, 금연·절주의 좋은 점 등으로 공모분야는 포스터, 표어 2개 부분으로 초등 저·고 학년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시상할 계획이다.   응모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4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하여 응모하면 되며 많은 참가를 당부 하였다.   수상 작품은 누구나 보기 쉽게 하나로 모아 포스터로 제작하여 캠페인이나 각종 행사시 전시하여 금연·절주 분위기 조성과 홍보에 활용하고, 제작된 포스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교육 자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보건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거나 건강증진계(421-02734)로 문의하면 된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07
  • 인문학의 향기에 취해볼까?
      김천시립도서관은 인간근원에 대한 탐구학문인 인문학의 지역사회 확산을 통해 삶이 여유로운 문화도시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함과 아울러 참가시민에게는 자아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일상에 스며든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5월과 10월에 강연4회 탐방 2회, 총 6회 걸쳐「함께 걷는 인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하나의 주제에 대한 독서와 강연, 현장탐방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문학을 쉽게 즐기면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1차로 준비한 프로그램은 <숲과 인문학 – 숲에게 좋은 삶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숲 전문가이자 「자연스러운삶연구소」원장인 김용규 강사가 5월29일,30일 양일간의 강의와 함께 6월1일에 실시되는 전라남도 담양지역의 현장 탐방을 안내할 예정이다,   10월로 예정된 2차 프로그램은 <덕수궁 – 덕수궁의 조선 및 근대사> 라는 주제로 개설되어 김천시민에게 조선역사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1차 프로그램 접수는 5월 15일(수)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김천시립도서관을 직접방문하거나 e-mail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처는 시립도서관 사서담당(☎421-2845)이다.      
    • 라이프
    • 이벤트
    2019-05-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