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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김천에서 열려

국내 최고 다이버 유망주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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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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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오는 18일~20일 3일간 김천실내수영장 다이빙풀장에서『2019년 다이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사)대한수영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로 나누어 1m 스프링, 3m 스프링, 10m 플랫폼 등 총 3종목으로 진행되며,『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김천실내수영장은 깨끗한 수질 및 자연채광과 환기시스템을 도입한 자연 친화적이고 에너지 절약형의 쾌적한 전국 최고의 수영장으로 다이빙풀, 경영풀, 연습풀, 온수풀, 사우나,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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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한국 다이빙의 미래를 이끌고 갈 대표선수 선발대회를 김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세계 다이빙을 제패할 수 있는 우수한 기량의 선수가 발굴되고, 좋은 기록도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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