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18(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4.26 16:4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0 (1).jpg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손태옥)에서는 대한노인회김천시지부와 협력하여 노인회원 모두가 1년에 한번씩은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마을 경로당 외에도 김천시지부 노인회관 및 행사장 방문 등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4월 22일부터 4월 25일까지는 대한노인회김천시지부를 방문.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와 함께 부정적 치매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돌봄문화 확산으로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치매파트너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0 (2).jpg

 

이번 선별검사(112명)결과 발견된 인지저하자(4명)에 대하여는 2차 진단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고, 2차 진단검사결과 치매환자로 등록 되면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치매관리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께서도 “치매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많았는데 이번 치매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를 이해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면서 “무엇보다도 매년 한번씩은 꼭 치매선별검사를 받아야겠다”고 말했다.

 

문의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 421-2748

 

 

 

 

태그

전체댓글 0

  • 2172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한노인회 김천시지부와 협력 찾아가는 치매검진사업 확대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