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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불법 투기 난무지역’ 화단 설치

화단 설치 후 주변 청결 효과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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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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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조마면 ‘불법 투기 난무지역 ’화단 설치-조마면(사진4).jpg

 

조마면 (면장 김재천)은 조마면민의 밀집지역인 강곡리내 불법쓰레기장을 철거하고 화단을 설치했다.

 


크기변환_사본 -조마면 ‘불법 투기 난무지역 ’화단 설치-조마면(사진1).jpg


조마면의 이 같은 조치는 면소재지에서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가 난무하고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은데 따른 것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강곡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아침이면 어김없이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 더미에 ‘심한 악취에 길 걷기가 힘들 정도’라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또한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는 병원균 전염에 대한 우려가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기도 하였다.

 

크기변환_사본 -조마면 ‘불법 투기 난무지역 ’화단 설치-조마면(사진2).jpg

 

이에 조마면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고자 야간에 조를 짜 순찰을 하는 등 수고를 이어왔지만 이를 비웃둣 쓰레기 불법 투기는 계속 되어서 비위생적이고 지저분한 상황이 이어져 조마면은 참을 만큼 참았다는 입장이다.

 

크기변환_사본 -조마면 ‘불법 투기 난무지역 ’화단 설치-조마면(사진3).jpg

 

이에, 조마면은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곳에 화단을 설치하고, 인근 주민에게 안내문을 나눠주며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알리는 등, 또 방범 카메라를 설치해 무단투기하는 사람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단이 설치된 곳은 거리가 청결하게 유지되는 등 효과가 나타났다. 이에 주민들은 늦었지만 ‘매우 적절한 조치’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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