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20(목)

경북포교사단 아름다운 동행 나를 깨우는 포교원력 대법회

지금 일념이 지속되는 선정과 지혜를 닦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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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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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경북포교사단은 포교역량 강화 및 포교사 상호 화합과 단합을 위한 산행 및 붓다로 살자 원력 대법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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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이희철 대한불교조계종 경북포교사단장을 비롯한 각 지역 팀장을 중심으로 한 포교사 등은 19일 대견사까지 등반 산행을 실시하고, 정관 지도법사 스님과 법희 대견사 주지스님을 모시고 아름다운 동행 대견사 대법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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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별로 대형버스로 소재사에 930분에 집결한 이들은 접명부에 서명을 하고 산행을 시작하여 12시까지 대견사에 도착하여 각 지역별로 마련한 음식으로 점심 공양을 실시하고, 육법공양을 실시하고, 스님을 초청한 법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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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날씨가 등반을 실시할 오전 날씨는 어제 내린 비로 인하여 매우 대기가 맑고 깨끗하였으나, 오후 법회 시부터 안개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우중 야외법회를 실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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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법공양이란 부처님전에 여섯가지 공양물을 올림으로서 부처님을 의지하고 그 공덕을 찬양하며, 대자 대비한 마음으로 보살행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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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법공 이재수, 여법화 최영희, 정법행 김금자, 지민 박돈우, 대덕화 김영순, 만덕화 최선덕, 진수 이건균, 법성화 김미지, 보리수 함성자, 천수 임소영, 인원 조성래, 여래심 이명자 등이 공양자로 의식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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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이희철 대한불교조계종 경북포교사단장은 잠들어 있는 나를 깨우는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화합과 소통으로 내리고 버리고 비우고 붓다로 살자 다짐 결사에 하심으로 해탈되어 새로운 가치로 우리 이웃을 포교하여 행복한 사회를 서원합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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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희 대견사 주지스님은 이 자리에서 법회를 한 것이 1000년만에 대한불교조계종 경북포교사단 처음인 것 같다. 여기가 용리 일번지 이다. 오늘 같은 날은 용이 승천하는 날이다. 스님도 용꿈을 꾸고 우물을 팠다. 스님이 3년 정도 시한부 인생을 가지고 불사 끝내고 서서 한번 죽어보자고 하고 올라왔는데 그 물 먹고 기적이 일어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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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기운이 매우 좋은 것 같다. 포교사로서 부처님의 도를, 말씀을, 법을 전해 주기 위해서는 몸이 성성해야 되고 청정해야 되고 법당이 되야 된다는 이치는 자명한 이치이다. 이곳은 그것이 저절로 되는 것 같다. 일 년에 한 번씩 꼭 와서 점검을 받으시길 바란다. 일념이 바로 대견이다. 부처님을 바로 보는 정견의 세계가 대견이다. 정념, 지금 금자에 마음심자이다. 그것이 계속 이어지면 하늘과 닿는다는 그 자리가 바로 여기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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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지도법사 스님은 아름다운 동행 나를 깨우는 포교원력 대법회라는 이름을 붙인 법회를 하고 있다.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리겠다. 불교에서는 그 길을 함께하는 사람을 도반이라고 한다. 부처님도 도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난 존가가 도반이 수행의 반을 차지하는 것 같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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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는 그렇지 않다! 도반의 우리 수행의 전부다고 고쳐 주셨다. 여러분들은 그러한 도반을 찾아서 포교사까지 되어 이렇게 애를 쓰고 있다. 노력은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의 삶이 정말 아름다운가? 생각해보면 만족하지 못한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밖으로 이렇게 애를 쓰는데, 가까운 가족에게 그렇게 못하다면 어떻다고 생각하나? 아름다운 삶의 길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기 절제, 배려하는 힘이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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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못한 사람은 탐..치가 나타난다. 부처님 가르침의 모든 것이 그것을 다스리라고 한 것이다. 계정혜를 열심히 수행할 때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할 수 있다. 내 삶이 도덕적으로 바른가를 생각하고 그다음에 생각해야 될 것이 선정과 지혜를 닦아야 한다. 선정과 지혜를 닦아야 된다고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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