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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공동경작 결실을 맺다!

봉산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감자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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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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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회원 40여명은 6월 24일 새벽 신암리 휴경지에 조성한 감자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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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휴경지를 경작하여 조성한 것으로 그동안 잡초가 무성했던 풀을 메고 물을 주며 3개월 동안 정성껏 길러왔으며, 이번에 수확한 감자 50박스는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연말에 관내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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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새마을남녀협의회장(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은 “이른 새벽부터 전 회원이 참석하여 봉사에 앞장서고 하나가 된 모습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자고 했다.

 

한편 조수만 봉산면장은 “농번기로 모두 바쁜 와중에도 내일처럼 참여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진정한 봉사단체가 되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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