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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수박 드시고 더위 잊으세요!

지례면장 경로당 방문하며 중복 더위 이기기 수박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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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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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시원한 수박 드시고 더위 잊으세요!-지례면(사진1).jpg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며 중복 더위 이기기 수박을 드렸다.

 

폭염경보 발생에 따른 행동요령을 알기 쉽게 직접 설명하고 폭염시간대인(14:00∼17:00)에는 농사일을 절대하지 말 것과 경로당을 쉼터로 활용하여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돌봐주어 폭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을 당부했다.

 

크기변환_사본 -시원한 수박 드시고 더위 잊으세요!-지례면(사진2).jpg


또한 나이가 많거나 혼자 사시는 만성질환 어르신들은 특히 온열 질환에 취약하므로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과 화재 예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및 주요시정을 홍보하였다.

 

마을 주민들은 방문 교육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수박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서로가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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