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3(수)

조마초, 제412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 훈련

방독면 착용으로 소중한 생명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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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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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조마초등학교_방독면 착용하고 정확, 신속하게 대피훈련중인 조마초 학생들.jpg


조마초등학교(교장 신훈식)는 9월 25일(수) 14:00에 전교생이 참 여하는 제412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특히, 학교건물에서의 재난 발생 시 대규모 사고로 확산될 우려 가 있으므로 학교현장의 위험대처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전 교 직원과 학생들이 방독면을 쓰고 화재대피 민방위 특별훈련을 실시하게 되었다.

 

크기변환_사본 -조마초등학교_안전한  대피훈련후 교장선생님의 당부 말씀.jpg


훈련 전 사전 교육으로 학교현장 화재교육 훈련 매뉴얼 및 동 영상을 시청하고, 재난위험 경보 발령 및 방송이 나가면 건물 내에 있던 교직원 및 학생들은 신속하게 훈련 받은 매뉴얼대로 움직여서 사전 지정된 대피 장소인 운동장으로 대피하였다.

 

훈련이 끝난 후 신훈식 학교장은 교직원 및 학생들의 안전의식 확산과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실제행동으로 방독면 을 사용하는 자기책임의식 고취에 힘쓸 것을 당부하였다.

 

신훈식 학교장은 “이번 대피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화재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 같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며, 이런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혹시 사고가 발 생하더라도 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방독면 착용요령을 정확하게 익힌다면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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