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세정과 직원들, 감자농가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

무더운 날씨 속에도 감자수확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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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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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세정과 직원들, 감자농가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세정과(사진1).jpg

 

김천시 세정과에서는 지난 17일(수) 직원 15명이 개령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감자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감자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지난 5월 27일에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포도순따기 등 일손돕기를 실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감자 재배 농가를 찾아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민들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들어주기 위하여 감자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크기변환_사본 -세정과 직원들, 감자농가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세정과(사진2).jpg


감자 농가에서는 “요즘 한창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코로나19로 인해 농촌에 일손 구하기가 한층 더 어려워 많은 걱정을 하였는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시청 세정과와 개령면사무소에서 직원들이 오셔서 도와주시니 큰 근심을 덜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세정과 직원들은 “해마다 바쁜 영농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농촌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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