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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일손부족 농업인과 함께 구슬땀

남면 양파수확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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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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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남면 일손부족 농업인과 함께 구슬땀-남면(사진1).jpg

 

김천시 남면(부면장 이광수)직원 7명은 22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영농 추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면 송곡리 소재의 양파재배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을 펼쳤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양파공급 과잉 우려 및 수확기 가격하락 예상과 함께 시름하고 있는 농가의 일손부족에 보탬이 되고자 농촌일손 돕기을 추진했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없도록 간식, 음료, 장갑 등을 자체 준비하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갖고 서툰 솜씨지만 양파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여 걱정하고 있었는데 “바쁜 업무중에도 불구하고 손에 익지도 않은 일을 이렇게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준 덕분에 양파수확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광수 남면 부면장은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남면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를 해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 일손 부족농가가 있으면 농촌 일손 돕기를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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