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8.07 16:4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사본 -김천시,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빈집실태조사 실시-건축디자인과(사진1).jpg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속으로 증가하는 빈집으로 인한 효율적 관리 및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11월까지 관내 전 지역에 대하여 빈집 실태조사를 실시 중에 있다.

 

이번 실태조사는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북대구지역본부에서 실태조사를 대행하고 있으며, 약 1,300여개동에 대하여 상수도 및 전기사용량을 근거로 추정한 빈집을 방문하여 빈집여부를 확인하고, 주요 구조부 상태와 위해성에 따른 등급을 구분하고, 소유자 면담을 통해 빈집발생원인과 향후 조치의견, 빈집공개여부도 함께 파악한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시,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빈집실태조사 실시-건축디자인과(사진2).jpg

 

이번 조사된 빈집은 활용도에 따라 4등급으로 등급화하여 빈집정보시스템에 등록하고 귀농귀촌 및 도시민들의 정착에 도움이 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김천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빈집정비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빈집실태조사를 통해 조사된 빈집정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실시하고 있는 빈집실태조사와 빈집정비사업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6770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천시,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빈집실태조사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