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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協,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및 연도변 환경정비

해피투게더 청결 마을, 우리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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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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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연도변 환경정비-개령면(사진1).jpg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는 추석 대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주민에게 깨끗한 고향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9월 18일 오전 8시부터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과 공무원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량이 많은 서부교차로를 중심으로 주변 도로에 무단 투기하여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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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추진한 새마을협의회장(서상철)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마을 가족과 유관단체가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시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삶의 질 향상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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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제 개령면장은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원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하고 해피투게더 한 개령면이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코자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고향 Happy together 김천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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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방도 913 및 997호선 약10㎞ 구간 도로변에 투기된 쓰레기 수거와 풀베기 및 잡초제거를 실시하였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회원 간 2m거리를 유지하면서 진행되었다.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개령면의 아름다운 경관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주민에게 소중한 내 고장을 스스로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와 같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라고 전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개령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잠시나마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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