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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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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김천시청 전경.jpg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맞이하는 추석을 앞두고 특별방역 대책과 경제, 교통, 안전 등 8개 분야 330명이 비상근무 하는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고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2단계 거리 두기 유지, 역귀성 자제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고,코로나19 대책반과 일제 방역의 날 운영, 전통시장 및 농산물도매시장 방역 강화 등 귀성객 및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연휴에도 감염병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 등은 정상운영하고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도 유지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에 활력을 도모하고 내수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해 추석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173억을 지원하고, 김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시행하며 이외에도 연휴기간 종합상활실 운영을 통해 각 분야별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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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추석 명절 종합대책’수립⋅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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