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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김장김치 나눔으로 사랑의 온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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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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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아포읍 새마을협의회“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아포읍(사진3).jpg

 

아포읍 새마을 남·여지도자(회장 박용복, 부녀회장 권경애)는 지난 11월 18일부터 19일 이틀에 걸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남·여 지도자 회원 40여명은 오전 9시부터 비가 오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추다듬기, 양념만들기 등으로 사랑과 정성을 듬뿍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을 담그는데 온갖 정성을 쏟았다.

 

크기변환_사본 -아포읍 새마을협의회“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아포읍(사진1).jpg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은 배추 400포기로 담은 김장을 100박스로 포장하여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나눠주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김장을 건네받은 이웃들은 고맙게 받겠다며, 이번 겨울은 반찬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어 좋다면서 마음으로 나마 고마움을 표시한다고 전했다.

 

크기변환_사본 -아포읍 새마을협의회“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아포읍(사진2).jpg


권경애 부녀회장은 “더 많은 양을 드리지 못해 미안하다며 내년에는 더욱 더 수익사업을 펼쳐 나눔행사를 풍성하게 하겠다”는 약속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정하 아포읍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에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온정의 손길이 더 넓게 퍼져 소외 계층에게는 위로와 희망이 넘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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