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2(월)

대항면 독거노인가구 집수리 봉사

할머니의 근심∙걱정 웃음으로 활짝 피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2.08 20:4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20210208_204856.jpg

 

김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남순) 도배봉사단 10여명은 지난 2월 6일 이른 아침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주택보수에 필요한 장비와 물품을 한 트럭 싣고, 대항면 향천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77세 독거노인이 열악한 경제사정으로, 우천시 기와지붕에서 빗물이 안방으로 새어 들어 와도 집수리는 엄두도 못 낼 상황! 이를 지켜보던 관내 이장님의 신속한 제보로 기초생활보장신청 및 대항면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김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도배장판 교체 및 지붕을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

 

크기변환_사본 -대항면 독거노인가구 집수리 봉사-대항면(사진2).jpg


김천시자원봉사센터 도배봉사단은 김천시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작은 희망을 전하여 주는 단체이다.

 

독거노인(할머니)은 “집수리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이렇게 수리를 하여주니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이번 추운 겨울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추운 날씨와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집수리 봉사를 해 주신 김천시자원봉사센터장과 봉사위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태그

전체댓글 0

  • 8519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항면 독거노인가구 집수리 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