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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5년 김천불교대학 수련회 및 수계식 봉행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이 되어 남에게 속지 않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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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8.2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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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불교대학은 그동안 학습한 지식을 체계화하고 청정한 오계를 받아 진정한 불자로 거듭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행하기 위한 일념을 굳게 다지는 수계식을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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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락 김천불교대학 총학생회장을 비롯하여 김천불교대학 1‧2학년 학생, 운영 임원진 등과 운해 법보 주지스님 및 현학 학감스님, 일균 포교국장스님, 수정 스님, 남경 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월 29일 직지사 만덕전에서 ‘2565년 김천불교대학 수련회 및 수계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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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앞서 김천불교대학은 코로나19 3단계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덕전 입구에서 발열체크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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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재식은 불교의식에 따라 삼귀의, 한글반야심경 봉독, 공로상 수여, 운해 법보 학장스님 인사말, 종단교육, 수계법회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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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천불교대학 발전을 위해 신입생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공로로 연경반의 김옥례‧정희락‧박언선‧최필수‧박순희‧오애순 도반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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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해법보 스님은 “여러분들이 자신의 삶에서 주인공이 되어 남에게 속지 않는 방법을 말하며, 수행에서 점검하고 챙겨야 할 대상은 다름 아닌 바로 자신이며 이 자신이 바로 미완의 여래라 말했다. 그리고, 남에게 속지 않고 사는 방법은 자신을 늘 성찰하고 점검하는 것이다. 속임을 당하는 것은 자신이 가진 욕망과 비례하다. 따라서 남에게 속임을 당하지 않으려면 스스로의 마음을 유리처럼 맑게 하는 것이다. 자신을 이 세상의 주인공으로 만들어간다면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고 누구의 속임수에도 속지 않을 것이다.”며 법어를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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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입재식 후 불교대학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종단교육 과정으로 한국불교사에서 조계종의 위상과 의미에 대해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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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수계식에 참석한 수계제자들은 ‘삼귀의’의 계와 '오계의 계'를 받기 위한 참회와 연비를 통해 진정한 불자가 될 것임을 굳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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