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

어르신 여러분!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여가·문화생활 즐기세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0.07 12:1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사본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사회복지과(사진2).jpg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민종)은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해소와 안전을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7일(금)까지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으며, 김충섭 김천시장은 10월 6일(수)에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을 끝내고 재개강을 한 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친 종사자와 수강생을 격려했다.

 

2002년 3월에 개관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 등을 추진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코로나19 이전에는 하루 평균 700명~800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이용해왔다.

 

2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용어르신은 해마다 증가하는데 비해 시설은 그만큼 노후화되어, 김천시는 올해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사회복지과(사진3).jpg

 

특히, 현관 주출입구 장애인 경사로를 현재 기준에 맞게 새로 설치하고, 전층(1층~3층) 화장실 개보수, 옥상 방수공사, 건물 내부 도색작업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내·외부 사인물과 현관 로비 게시판도 전면 교체했다.

 

노인복지관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지난 7월 초 착공에 들어가 9월 중순까지 진행된 리모델링 공사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관과 여름방학을 끝내고 10월 5일(화) 재개강을 했다. 

 

교양교육 및 취미생활 프로그램 등 26개 과목 57개 반을 편성하여 890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개강을 기다려온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넘쳐보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어 지치고 힘들었던 어르신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접종을 마쳤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남은 한 해 동안은 안전하고 건강한 문화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6775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