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아이스팩이 방향제로 변신?

김천시새마을부녀회, 아이스팩을 활용하여 방향제 만들어...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0.22 18:3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IMG_4483 (2).jpg

 

김천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에서 일상생활에서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하여 방향제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크기변환_IMG_4449.JPG

 

코로나19로 인해 요즘 들어 많은 국민들이 신선식품이나 냉동식품을 택배로 주문하게 되면서 음식물을 보존하기 위해 넣은 아이스팩의 용도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아이스팩을 재활용하여 방향제를 만들어 환경도 되살리고 집안 곳곳이 상쾌한 향기로 가득 차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크기변환_IMG_4464 (2).jpg

 

김천시새마을부녀회는 10월 22일 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관내 22개 읍면동부녀회장들이 참여하여 아이스팩에 레몬오일을 첨가해 만든 방향제 2,000여개를 관내에 골고루 나눠주었다.

 

크기변환_IMG_4468 (2).jpg

 

아이스팩을 활용한 사업은 율곡동새마을부녀회에서 처음 시작하여 기업이나 사업자들에게 무료로 나눠주어 많은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여기에서 더 한 단계 업그레이된 방향제가 탄생해 앞으로 시민들이 가정에서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하여 자원이 순환되는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

 

크기변환_IMG_4458 (2).jpg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생활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아이스팩으로 이렇게 좋은 방향제가 만들어져 많은 시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 사업이 시민들의 호응이 좋다면 계속 이어나갈 생각이다.”고 했다.

 

크기변환_IMG_4487 (2).jpg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상생과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플라스틱 및 일회요품 ZERO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크기변환_IMG_4438 (2).jpg

 

크기변환_IMG_4440 (2).jpg

 

크기변환_IMG_4443.JPG

 

크기변환_IMG_4444 (2).jpg

 

크기변환_IMG_4453.JPG

 

크기변환_IMG_4456 (2).jpg

 

크기변환_IMG_4467.JPG

 

크기변환_IMG_4473.JPG

 

크기변환_IMG_4477 (2).jpg

 

 

 

 

 

 

 

 

 

 

 

 

 

 

 

 

 

 

 

 

 

 

태그

전체댓글 0

  • 2290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아이스팩이 방향제로 변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