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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복지재단 성금 제1호

복지에 발 벗고 나서는 김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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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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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율곡동 체육회 외 9개 단체는 김천복지재단 성금 제1호로 1,050만원을 기부했다.

 

율곡동 지역단체장들은 김천복지재단이 출범되자 한마음으로 복지재단의 초석이 되고자 화합된 한마음으로 복지재단 기부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참여한 단체는 체육회(회장 김학술), 통장협의회(회장 우선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서현),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 기관장회의(동장 이우문), 방위협의회(회장 김수환),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진국), 지역보장협의체(위원장 곽석진), 한국자유총연맹(분회장 노봉천), 자율방범대(대장 조용묵) 등 이다.

 

김천복지재단(이사장 김충섭)은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지난 12일 공식 출범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처음으로 설립된 복지재단이다.

재단의 임원은 이사 10명과 감사 2명은 비상임 무보수직으로 구성되며, 사무국은 공무원이 운영하여 인건비 지출 없이 기부금 전액을 복지사업에 쓰이도록 했다.

 

김충섭 이사장은 “김천복지재단에 첫 번째로 성금을 기부해 주신 율곡동 단체에 매우 감사하다”며 “지역 공동체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종잣돈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김천복지재단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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