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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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 자유총연맹·적십자봉사회,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실시
      어모면 자유총연맹(회장 이은숙)과 적십자봉사회(회장 김미수)는 17일 새봄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어모면 자유총연맹과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약 15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어모면 동좌리 하천변 및 주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이은숙 어모면 자유총연맹 회장은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에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수 어모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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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흙으로 빚는 쉼의 시간”
      김천시는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적 힐링을 위해 도자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취업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 약 10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문화적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소규모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생활도자기 제작 체험 ▲개별 작품 제작 ▲완성 작품 전시 등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빚으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만들어진 결과물은 전시로 연계하여 참여자들이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에도 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여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자기 체험이 일상에 작은 쉼과 활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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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산업단지에 스며든 ‘꿈’ 김천복합문화센터, 일상에 쉼을 그리다
      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서양화가 김영식 기획초대전 「꿈」’이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복합문화센터 로비 및 복도 공간에서 진행되며, 총 27점의 서양화 작품이 전시되어 산업단지 내 일상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별도의 개막식 없이 자연스럽게 관람이 이루어지는 ‘일상형 전시’로 운영되어 근로자들이 출퇴근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부담 없이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작품은 ‘소망이 가득한 그림’, ‘다정함이고 싶습니다’, ‘나눔이고 싶습니다’, ‘따스함이고 싶습니다’라는 작가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머물러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정서적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장을 찾은 한 시민은 “산업단지 안에서 이런 따뜻한 그림을 볼 수 있을 줄 몰랐다.”라며, “잠깐의 시간이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누리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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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어모면, 4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어모면(면장 윤숙이)은 4월 8일(수)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4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마을 이장들을 비롯해 조용진 경상북도의원, 오세길 김천시의원, 윤숙이 어모면장, 최진호 새김천농협 조합장이 참석했으며, 주요 시정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봄철 산불 예방, 이장 공직선거법 준수, 각종 복지 및 농업 사업 신청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날은 긴급복지지원 신고 의무자 교육이 같이 실시됐다.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이장은 신고 의무자에 해당하는 만큼, 위기 상황에 놓은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이장님들께서는 산불 예방 홍보에 각별히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으며,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 가구 발견 시 즉시 행정과 연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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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어모면 능치교회,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어모면 능치교회는 9일(수) 어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능치교회(박배형 담임목사)는 매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역 사회복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배형 담임목사는 “올해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성금 전달에 함께하게 되었다.”라며, “어르신, 장애인,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고, 지역 사회 전체의 소득 격차를 해소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능치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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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블루젠트 ‘안전 시스템 개발 센터’ 개소식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에서 4월 8일 ㈜블루젠트의 산하연구센터인 ‘김천 안전 시스템 개발 센터’의 개소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개소식은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에 입주한 기업 ㈜블루젠트가 김천시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연구·개발 활동에 착수함을 알리고, 튜닝 및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시를 비롯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계양정밀 등 주요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블루젠트는 자동차의 미래 기술 개발과 엔지니어링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내연기관 및 차세대 동력원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 개발과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김천 안전 시스템 개발 센터’에서는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EV 컨버전)과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의 LPG 하이브리드 전환 기술 등에 대한 개발 및 검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김천을 기반으로 한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 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는 튜닝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기업 입주 공간 제공과 함께 기술 지원, 장비 활용,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블루젠트가 김천에서 지역 산업과 연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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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실시간 어모 기사

  •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개최
    김천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김천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경영자총협회와 김천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하며, 상공회의소와 지역 대학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고용 네트워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현장에는 관내 1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들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기업 채용 면접과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만의 스마트한 취업 비서 만들기’를 주제로 한 AI 입사지원서 첨삭 및 AI 기반 직무 추천 서비스는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증명사진 촬영, 뷰티 이미지메이킹,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부대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의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을 촉진하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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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산업단지 속 작은 미술관, 김천복합문화센터 「꿈」 전시 개최
      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지역 예술가 김영식 작가의 기획초대전 「꿈」을 오는 4월 10일(금)부터 6월 12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바쁜 삶 속에서 잠시 머물며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쉼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에서는 「꿈」을 주제로 한 따뜻한 감성의 서양화 작품 총 27점을 선보이며, 작품들은 복합문화센터 로비 및 복도 공간에 배치되어 방문객 누구나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김영식 작가는 “꿈을 꿀 수 있음으로, 꿈을 그릴 수 있음으로 행복하다. 선은 나를 춤추게 하고 색은 나를 꿈꾸게 한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삶의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작품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별도의 전시실이 아닌 일상 동선 속 공간 전시 방식을 채택하여,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출퇴근이나 휴식 시간 중에도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가 단순한 시설을 넘어 근로자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단지 내 문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라이프
    • 문화
    2026-04-07
  • 어모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개최
      김천시 어모면(면장 윤숙이)은 3월 31일(화) 11시 어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어모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된 주요 사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을 진행했으며, 특히 지역 주민 참여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위원들은 그간 추진된 사업들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 공감하여,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2026년 추진사업으로는 지난해 행복 벽화 조성 사업에 이어 주민과 소통하는 어모면 벽화사업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문형근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해 행복 벽화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라며, “2026년에는 더욱 많은 주민이 참여해 어모면민만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벽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협력하여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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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 김천소방서 방문 산불 대응태세 예방 점검
      경북소방본부(본부장 박성열)은 26일 오전 김천소방서(서장 송영환)를 찾아 봄철 산불 예방 대책과 초기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어모면 덕마2리 비상소화장치 설치 현장을 방문해 장비 상태와 운영 매뉴얼을 확인했다. 이날 점검은 주민들이 직접 장비를 다루며 실전 사용법을 숙달하는 주민참여형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마을주민 15명과 지역 의용소방대원 5명이 참여해 비상소화장치 작동법을 시연하고, 초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장비 점검, 사용 시 안전수칙 교육, 모의 상황에서의 대응 시연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장비를 사용해 초기 진압 능력을 직접 확인했다.     박성열 본부장은 “봄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과 의용소방대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점검과 교육을 지속해 지역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김천 지역의 산불 예방 및 초동대응 태세가 한층 강화되었으며, 김천소방서는 관내 68개소 비상소화장치를 대상으로 훈련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 취약지역 주민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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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삼성물산, 국내 첫 오프그리드 그린수소 시설 준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한 오프그리드(Off-grid) 기반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완공했다.   * 오프그리드(off-grid) : 외부에서 전기, 가스 등 에너지를 제공받지 않고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   삼성물산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태양광 발전과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송언석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한국 에너지기술평가원 이승재 원장,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제 원장, 한국수소 연합 김재홍 회장, 삼성물산 건설부문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8.3MW)으로 생산된 100% 재생에너지로 물을 전기분해(수전해)하는 방식으로 그린수소를 생산(10MW)하는 시설로 하루 0.6톤, 연간 230톤 이상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생산된 수소는 지역 수소 인프라와 연계돼 수소차 충전소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재생에너지를 직접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오프그리드 방식을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로,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삼성물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해외 그린수소 사업 진출에 기반 마련은 물론,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된 수전해 설비와 운영 기술 국산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삼성물산은 이번 사업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와 수전해 설비를 비롯한 수소 생산·저장 설비의 설계와 구매·시공을 포함한 EPC 전반을 수행했다. 또한 향후 운영 및 유지관리(O&M)에도 참여해 안정적인 시설 운영과 기술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삼성물산 정기석 신재생기술연구소장은 “국내 최초로 오프그리드 기반 그린수소 생산을 실현함으로써 향후 국내외 대규모 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다”며“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기술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그린수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그린수소와 암모니아를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핵심 축으로 삼고, 중동과 호주 등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수소·암모니아 저장 및 공급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참여하는 등 그린수소 밸류체인 전반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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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송언석 원내대표, 국내 최초 김천 그린수소 생산설비 준공식 참석...“김천, 에너지 전환·위기 대응 전략 거점 도약”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경북 김천)는 3월 25일(수), 김천에서 열린 「김천 그린수소 생산설비 준공식」에 참석해 미래 에너지 산업 기반 구축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준공된 시설은 국내 최초의 상업용 off-grid 방식 그린수소 플랜트로,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태양광 발전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에너지 자립형 시스템이다.   특히 기존 태양광 설비와 연계해 에너지 생산·저장·활용이 하나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평가된다.     이번 준공을 계기로 김천은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지역으로서,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전략적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뿐만 아니라 향후 수소버스 도입과 충전 인프라 확충 등 활용이 확대될 경우, 친환경 수소도시로의 성장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번 준공은 단순한 설비 구축을 넘어 에너지 생산과 소비 방식 전환의 출발점”이라며, “특히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에서 에너지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천이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전략적 거점으로 성장하고,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첨단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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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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