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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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서, 112신고로 자살기도자 살린 택시기사 감사장 전달
      김천경찰서(서장 임경우)는 7월 16일 택시기사의 기지로 김천시 소재 OO저수지 난간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한 택시운전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택시운전기사 전OO(67세, 남)은 지난 7월 11일 새벽시간대 OO저수지로 태워달라는 것에 이상한 점을 느끼고 112신고, 출동 경찰관들의 발빠른 대처로 저수지 난간으로 넘어가 자살을 시도하는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택시기사 전OO씨는 개인택시 영업을 하면서 모범운전자 활동 등으로 지방청장 표창 등 다수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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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천소방서, 베다니 성화원 합동 현장적응훈련 실시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16일 오전 10시 30분경 김천시 지좌동 소재 베다니 성화원에서 직원들과 민․관 공동 화재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현장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김천소방서 현장대응단 외 대광, 아포119안전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소방차량 5대와 소방공무원 13명 및 베다니 성화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훈련 상황은 건물 1층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 발생을 가정해 직원들이 아동을 유도․대피 등 초기화재진압태세 구축 및 현장적응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중점 훈련내용은 △화재발생 상황부여 △관계자의 화재 전파 및 119신고 △ 건물 내 근무자 등의 피난대피유도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화재진압 △부상자 응급처치 및 후송 순으로 실시됐다.     이주원 소방서장은 “실제 화재 발생 시 농연 등으로 내부직원 및 아동들이 대피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평상 시 꾸준한 현장 적응훈련을 통하여 화재초기 대응능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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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함께 이루는 평등, 모두 행복한 김천!!
      김천시는 ‘함께 이루는 평등, 모두 행복한 김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양성평등의식 확산과 실질적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시민적 참여와 분위기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윤청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여성단체, 각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김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지난 2015년 7월 1일 ‘양성평등기본법’이 시행되면서 매년 개최해 왔으며, 작년까지는 참여 단체를 여성단체에 한정하였지만 올해부터는 남성단체도 참가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라는 행사 취지에 더욱 부합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성별의 경계를 넘어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평등사회의 실현에 대해 다같이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는 것에 대한 의미도 크다.     식전행사로 안재희 MC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환호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김천시 홍보가수 ‘보나’가 출연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신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은 단체기 입장, 유공자 표창, 인사말, 퍼포먼스, 단체활동 영상물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윤청자 회장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여성과 남성이 차별이나 편견 없이 동등하고 공정하게 평가받고 대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는데 목적이 있으며, 남녀가 조화로운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자”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남녀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성대결‘ 구도가 아닌 존중하며 조화롭게 발전해 나가는 ’성평등‘을 지향하기를 바란다’며, ‘남녀가 차별 없이 다양한 역할과 가능성을 인정받고, 함께 행복한 김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여성이 참여하는 리더에 따라 지역의 품격도 달라지며 시민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천시는 여성분들의 역할이 많아지고 권위가 넓혀졌다고 본다. 모든 행사장을 가도 여성 여러분들이 봉사활동을 많이 해주셨고 이제 지역주민들을 대표하는 리더로써 김천시가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가자 전원이 수건을 활용해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를 펼쳐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한편, 특별공연으로 ‘고향생각주부모임’에서 셔플아리랑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또한 부대행사로 다도시연, 건강체크, 여성긴급전화 1366, 아이돌봄사업 등 각종 사업 홍보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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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 새마을이 앞장서요!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13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2개조로 조를 편성한 후 덕천리 용배지 외 14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저수지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매번 이른 아침에 작업을 하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이 실현 되도록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자.”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을 위해 이번에도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함께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협의회의 노력이 씨앗이 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점점 많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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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20여년 동안 쌓인 저소득가정 쓰레기
        대항면사무소(면장 정영철)은 2019.7.12~16일까지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복수)회원들과 이웃주민, 자원봉사단과 함께 20여 년 동안 고철,쓰레기 등을 수집하고 집주변 및 마을입구에 방치해 놓아 불결한 주거환경에서생활하고 있는 관내 지적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청결활동을 실시하였다.     면에서는 주변 정리 후에는 관내 봉사단체 새김천로타리클럽(회장 유재현)의 후원을 받아 향후 붕괴우려가 있는 주택의 위험요인을 원천 철거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콘테이너 박스를 설치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대항면에서는 민·관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여 사례관리자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로 김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Happy together’운동이 면민들의 생활 현장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저소득 가정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이복수 대항면 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관내에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면민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면사무소와 연계하여‘Happy together’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이웃 간에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하였으며, 이에 대항면장은“주거환경개선사업에 동참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대항면 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면 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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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김천역, 증산면에 자연정화활동에 나서!
      김천역 직원 10여명은 지난 13일 자연봉사의 일환으로 증산면내 무흘구곡 및 주변 소공원내에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자연정화활동은 김천구미관리 역장을 포함해 직원 10여명 등이 무흘구곡 및 주변 소공원내 하천변, 쉼터 등 취약지역을 2개 구역으로 나누어 그동안 쌓인 영농쓰레기 및 연도변에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김성학 김천구미 관리역장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대비해 행락객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자연봉사활동을 계획한 것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하였다.   김영욱 증산면장은 “무흘구곡은 차 행락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많고 수심이 깊어 청소하기 어려운 곳인데 자발적으로 나서 주어서 고맙게 생각한다.” 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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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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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서, 112신고로 자살기도자 살린 택시기사 감사장 전달
      김천경찰서(서장 임경우)는 7월 16일 택시기사의 기지로 김천시 소재 OO저수지 난간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한 택시운전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택시운전기사 전OO(67세, 남)은 지난 7월 11일 새벽시간대 OO저수지로 태워달라는 것에 이상한 점을 느끼고 112신고, 출동 경찰관들의 발빠른 대처로 저수지 난간으로 넘어가 자살을 시도하는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택시기사 전OO씨는 개인택시 영업을 하면서 모범운전자 활동 등으로 지방청장 표창 등 다수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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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천소방서, 베다니 성화원 합동 현장적응훈련 실시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16일 오전 10시 30분경 김천시 지좌동 소재 베다니 성화원에서 직원들과 민․관 공동 화재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현장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김천소방서 현장대응단 외 대광, 아포119안전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소방차량 5대와 소방공무원 13명 및 베다니 성화원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훈련 상황은 건물 1층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 발생을 가정해 직원들이 아동을 유도․대피 등 초기화재진압태세 구축 및 현장적응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중점 훈련내용은 △화재발생 상황부여 △관계자의 화재 전파 및 119신고 △ 건물 내 근무자 등의 피난대피유도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화재진압 △부상자 응급처치 및 후송 순으로 실시됐다.     이주원 소방서장은 “실제 화재 발생 시 농연 등으로 내부직원 및 아동들이 대피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평상 시 꾸준한 현장 적응훈련을 통하여 화재초기 대응능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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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함께 이루는 평등, 모두 행복한 김천!!
      김천시는 ‘함께 이루는 평등, 모두 행복한 김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양성평등의식 확산과 실질적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시민적 참여와 분위기 조성을 위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윤청자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여성단체, 각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김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지난 2015년 7월 1일 ‘양성평등기본법’이 시행되면서 매년 개최해 왔으며, 작년까지는 참여 단체를 여성단체에 한정하였지만 올해부터는 남성단체도 참가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라는 행사 취지에 더욱 부합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성별의 경계를 넘어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평등사회의 실현에 대해 다같이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는 것에 대한 의미도 크다.     식전행사로 안재희 MC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환호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김천시 홍보가수 ‘보나’가 출연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신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은 단체기 입장, 유공자 표창, 인사말, 퍼포먼스, 단체활동 영상물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윤청자 회장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여성과 남성이 차별이나 편견 없이 동등하고 공정하게 평가받고 대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는데 목적이 있으며, 남녀가 조화로운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하자”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남녀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성대결‘ 구도가 아닌 존중하며 조화롭게 발전해 나가는 ’성평등‘을 지향하기를 바란다’며, ‘남녀가 차별 없이 다양한 역할과 가능성을 인정받고, 함께 행복한 김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여성이 참여하는 리더에 따라 지역의 품격도 달라지며 시민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천시는 여성분들의 역할이 많아지고 권위가 넓혀졌다고 본다. 모든 행사장을 가도 여성 여러분들이 봉사활동을 많이 해주셨고 이제 지역주민들을 대표하는 리더로써 김천시가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가자 전원이 수건을 활용해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를 펼쳐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한편, 특별공연으로 ‘고향생각주부모임’에서 셔플아리랑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또한 부대행사로 다도시연, 건강체크, 여성긴급전화 1366, 아이돌봄사업 등 각종 사업 홍보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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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천시 청사, 석면 Zero 건축물 승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시청 건축물에 대하여 석면 철거 공사를 완료하여 석면 Zero 건축물 승인을 받았다.   석면 Zero 건축물 승인을 받음으로써 석면의 유해성으로부터 안심하고 시민과 직원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민원업무 및 근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석면은 과거 ‘기적의 물질’로 불리며 새마을운동 시기에 초가지붕을 없애고 지붕개량 한 스레트를 비롯해 천장(텍스), 벽(밤라이트), 흡음판, 가스켓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곳곳에 다양하게 건축자재로 사용되고 있다. 열에 강하고 잘 썩지도 않을뿐더러 가격까지 저렴하여 모든 건축자재에서 석면을 선호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석면에서 비산된 먼지들이 사람 흡입시 10~30년의 잠복기를 거쳐 폐암, 석면폐증, 악성중피종, 흉막반 등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지면서 그 사용은 전면중지되고, 현재는 ‘침묵의 살인자’ 신세로 전락했다.   김천시는 타시군보다 앞서 2017년부터 석면 철거작업을 시작하여 본청 건물을 완료한데 이어, 22개 읍면청사도 지난해까지 모두 철거하였으며, 일부 창고 부분에 완료되지 않은 곳은 2020년까지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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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 새마을이 앞장서요!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13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2개조로 조를 편성한 후 덕천리 용배지 외 14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저수지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매번 이른 아침에 작업을 하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이 실현 되도록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자.”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을 위해 이번에도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함께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협의회의 노력이 씨앗이 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점점 많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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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천경찰서 파출소 현장 실습생, ‘의무위반 없는 청렴한 김천경찰’이 될께요!!...
    김천경찰서(서장 임경우)에서는 2019년 7월 15일(月) 09:20~11:20어간, 김천시내‘직지천(강변공원)’ 및‘하로서원’에서 의무위반 예방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김천경찰서 파출소 현장 실습중인 신임 경찰관(총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으며, 이날 자리에서 김천경찰서 청문감사관(경감 김진섭)은 신임 직원들과 의무위반 근절을 위한 현재의 솔직한 심경과 지금까지 실습하면서 느낀 소회 등을 서로 격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임 직원으로 처음 가졌던 열정과 희망을 그대로 소중히 간직하고, 오늘 자리에서 밝고 긍정적 에너지를 충분히 받아서, 근무지에서 사회적 약자 등 국민들에게 베풀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끝으로, 우리 고장(김천지역)에서 청백리(淸白吏)에 녹선된 노촌 이약동 先生의‘하로서원’을 방문하여, 우리 다같이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만큼 초심을 잃지 않는‘의무위반 없는 청렴한 김천경찰’이 되도록 마음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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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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