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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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타파 홍수주의보 발령에 김천시는 안전한가?
      태풍 타파로 인한 집중호우로 인해 김천시 김천교에 홍수주의보 발령이 난지 3시간이 지나면서 현재 김천교 수위가 1.6m를 넘어섰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22일 오후 1시 경 김천시에 김천교 지점의 수위가 이날 낮 12시 50분 현재 1.25m로 주의보 발령 수위인 1.5m에 근접하다며 홍수주의보 발령을 내렸었다.     21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김천교와 한신아파트 부근 차도는 현재 통제되고 있으며 YTN, BTN 등 언론사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엔젤리너스 부근 직지천 하천도로도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되어 통제가 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현재 16시 24분 기준 김천시 평균 강우량은 21일 64.5mm, 22일 99.8mm를 기록하여 총 164.3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으며 시간당 2.1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가 예상된다.     21일과 22일 김천지역에 가장 많은 강우량을 보인 곳은 증산면으로 205.5mm를 기록했으며, 감문면이 128.5mm를 기록해 최저 강우량을 보였다.      한편, 김천시는 17시경 긴급안전대책회의를 열어 김천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한 사전대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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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김천의 치안은 우리가 책임진다!
      김천의 범죄 예방과 민생치안을 도모하고 청소년 선도를 위하여 앞장서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 가족들의 화합과 사기를 돋우는 한마당 큰 잔치가 열렸다     전종만 김천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장 및 대원, 백신선 경북 여성자율방범연합회장, 서종락 김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 도의원, 나영민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 예결위원장, 최병근 자유한국당 사무국장,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다수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9회 김천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 가족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연합대기 입장, 강종석 역전지구대장의 자율방범대 행동강령 낭독, 자율방범대 발전에 이바지 한 유공자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전종만 자율방범연합회장은 “자율방범연합회는 경찰과 협력 공조하여 우리고장의 치안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슬로건 아래 봉사단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왔다. 오늘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으로 다시 태어나는 한마음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신선 경북 여성방범연합회장은 “지난날 남을 위한 봉사로 노력한 날이었다면 오늘은 나와 가족을 위한 봉사로 즐기면서 우리 자율방범대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음껏 웃고 화합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서종락 김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자율방범대는 경찰과 긴밀한 운영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켜왔고 실제로 범죄예방의 감소에도 많은 기여를 하는 등 지역 치안유지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함께 해주신 자율방범가족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김천을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데 큰 역할을 해주신 것은 물론 범죄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범죄환경 제거 등 김천을 밝고 건강하고 살맛나는 도시로 만들어 주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더욱 더 안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최병근 사무국장은 송언석 의원의 축전을 통해 “그동안 애쓰신 자율방범연합회 회원들의 서로의 우의를 다지며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방범인의 대화합과 사랑의 한마당 축제라 생각하며, 이 행사가 방범가족 여러분들의 화합과 단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운 의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역을 지키기 위해 동네를 순회하며 많은 고생을 하신다. 이렇게 고귀한 희생을 하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많이 서운할 때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진정한 희생은 남들이 알아주기 바라는 것보단 내가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2부 행사는 우중인 관계로 각 지대별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노래장기자랑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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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개령면체육회 선수들 날~~다” 우승은 우리에 것!!
      개령면 체육회(회장 배현)는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개령면 선수단 결단식을 9월 20일 18시30분에 개령면사무소 2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조춘제 개령면장, 배현 체육회장, 지역구 시의원, 지역기관‧단체장, 종목별 선수단 모두가 참석하여 우승을 향한 선수단 결의를 다지고,     각 종목별로 상견례 가진 후 연습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를 개령면민의 화합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는 계기로 삼고, 면민의 잔치로 이어 지도록 세부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였다.     배현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하신 선수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좋은 성적도 좋지만 주민모두가 힘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화합하는 개령면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조춘제 개령면장은 “선수단이 승패를 떠나 후회 없도록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다치는 사람 없이 면민 모두가 즐겁게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고 하였다.     한편, 개령면 선수단은 이날부터 매주 1~2회 이상 연습에 들어 갔으며, 이밖에도 입장식 준비, 응원도구 마련, 식당운영 등 체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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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 대신동, 주민의 단합된 힘과 '효' 실천 두마리 토끼 잡아
      김천시 대신동 체육회는 올해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는 결단식 및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마련했다.     정광일 대신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김홍연 대신동장, 지역단체장 및 체육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1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체전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대신동 체육회는 선수대표 결의낭독과 시민체전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며 남은 기간 주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으로 이끌어 가고자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광일 체육회장은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되는 체전을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하였고, 대신동장(김홍연)은 성적에 연연하기보다 주민이 하나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발대식에 이어 대신동 전정에서 제1회 대신동 어르신 효도잔치를 개최하여 대신동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4개단체(대신동 남·여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회)의 회원들이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드실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신동 노인회 분회장(정하빈)은 점점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해 준 대신동장 및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미력이나마 동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가 내리는 고르지 못한 날씨였지만 식사를 하시며 공연을 즐기시는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속에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대신동’을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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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 군산시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은 19일 전라북도 군산시 도시재생사업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선진지 견학에는 임경규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윤홍근 사무국장, 김천시 원도심재생과 그리고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등 40여명의 인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견학은 평화동 도시재생사업의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이길영 사무국장은 ‘주민주도 도시재생’과 우수사례로써 ‘우체통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강연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도시재생은 성공할 수 없다”고 하면서 주민참여를 강조하였다. 또한 김천시 평화동의 고유자산을 발굴하여 도시재생에 접목해야 한다는 말로 도시재생대학 참여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강연을 마쳤다.   견학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군산시의 선진사례를 살펴보며 향후 평화동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추진위원회 구성과 활동, 중간지원조직과의 관계형성, 분과위원회 구성 등에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임경규 평화동 도시재생사업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계기로 주민참여가 더 적극적으로 이루어길 바라며, 활발한 민관협력으로 나아가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견학을 주최한 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태환 센터장은 “주민들의 강한 의지가 원활하게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근대건축물 보전 및 정비사업, 블록단위 주거재생 시범사업, 음식명가발굴사업, 창조기업플라자 조성 등 월명동 도시재생 선도사업을 완료하였고, 2018년부터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5년)과 산북동 장전․해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 3년)을 추진 중에 있다.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은 11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평화시장 공용주차장 2층 상인교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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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스포츠 중심지 봉산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20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19년 김천시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체육회 임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시민체전 참가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필승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단식은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선수단 대표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필승을 다짐하는 세리모니 후 내빈 격려사, 출전 선수단 소개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정오 체육회장은 “이제까지 시민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봉산면의 저력을 바탕으로 스포츠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끝까지 단합된 모습으로 노력하자.”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선수선발 및 시민체전 준비를 위해 노고가 많은 체육회 임원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난 체육대회 시 봉산면이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체전에도 좋은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봉산면은 2013년, 2015년 시민체전 종합우승, 2017년 종합3위에 빛나는 스포츠 중심지로써 올해에도 단합된 모습으로 연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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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실시간 사회 기사

  • ㈜HS산업, 사랑의 백미 전달
      지난 20일, ㈜HS산업은 김천시(시장 김충섭)를 방문하여 사랑의 백미 10kg 100포(2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HS산업 심영숙 상무는 “이번 지원으로 우리 지역의 소외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김천과 함께 발전하는 ㈜HS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HS산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현재 시승격 70주년을 기념하여 범시민운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리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감천면에 소재한 ㈜HS산업은 건설자재인 지오그리드, 섬유보강재 등을 생산하는 지역의 제조업체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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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동김천청년회의소,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동김천청년회의소는 20일, 이웃돕기 후원물품으로 라면 50박스(100만원 상당)를 김천시에 전달했다.   동김천청년회의소 신민하 회장은 “작지만 우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성숙한 청년문화발전 뿐만 아니라 시정 목표처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동김천청년회의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동김천청년회의소 모든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탁된 라면은 읍면동 복지담당자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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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김천시 대곡동노인회 3분기 정례회의 개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대곡동분회(분회장 류석구)에서는 지난 21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 30여명과 이선명 김천시의원,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부화 지회장은 각 경로당에 지원되는 각종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 방법 교육과 금년도 10월부터 시행하는 행복도우미사업의 취지와 도우미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경로당 운영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석구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여름 폭염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모든 회원들이 건강하게 지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곡백과 무르익어 가는 수확의 계절에 각 가정의 곳간이 풍성하게 채워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진 대곡동장은“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김천이 변화되고 있으며, 지역의 어른이신 회장님과 회원 분들이 솔선하여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 해 주시면 행복과 웃음이 넘쳐나는 대곡동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다가오는 10월 개최되는 김천시민체전에서 주민 모두가 합심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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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태풍 타파 홍수주의보 발령에 김천시는 안전한가?
      태풍 타파로 인한 집중호우로 인해 김천시 김천교에 홍수주의보 발령이 난지 3시간이 지나면서 현재 김천교 수위가 1.6m를 넘어섰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22일 오후 1시 경 김천시에 김천교 지점의 수위가 이날 낮 12시 50분 현재 1.25m로 주의보 발령 수위인 1.5m에 근접하다며 홍수주의보 발령을 내렸었다.     21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김천교와 한신아파트 부근 차도는 현재 통제되고 있으며 YTN, BTN 등 언론사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엔젤리너스 부근 직지천 하천도로도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되어 통제가 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현재 16시 24분 기준 김천시 평균 강우량은 21일 64.5mm, 22일 99.8mm를 기록하여 총 164.3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으며 시간당 2.1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가 예상된다.     21일과 22일 김천지역에 가장 많은 강우량을 보인 곳은 증산면으로 205.5mm를 기록했으며, 감문면이 128.5mm를 기록해 최저 강우량을 보였다.      한편, 김천시는 17시경 긴급안전대책회의를 열어 김천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한 사전대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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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김천의 치안은 우리가 책임진다!
      김천의 범죄 예방과 민생치안을 도모하고 청소년 선도를 위하여 앞장서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 가족들의 화합과 사기를 돋우는 한마당 큰 잔치가 열렸다     전종만 김천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장 및 대원, 백신선 경북 여성자율방범연합회장, 서종락 김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 도의원, 나영민 운영위원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 예결위원장, 최병근 자유한국당 사무국장,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다수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9회 김천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 가족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연합대기 입장, 강종석 역전지구대장의 자율방범대 행동강령 낭독, 자율방범대 발전에 이바지 한 유공자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전종만 자율방범연합회장은 “자율방범연합회는 경찰과 협력 공조하여 우리고장의 치안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슬로건 아래 봉사단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왔다. 오늘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으로 다시 태어나는 한마음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신선 경북 여성방범연합회장은 “지난날 남을 위한 봉사로 노력한 날이었다면 오늘은 나와 가족을 위한 봉사로 즐기면서 우리 자율방범대원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음껏 웃고 화합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서종락 김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자율방범대는 경찰과 긴밀한 운영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켜왔고 실제로 범죄예방의 감소에도 많은 기여를 하는 등 지역 치안유지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함께 해주신 자율방범가족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김천을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주시는데 큰 역할을 해주신 것은 물론 범죄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범죄환경 제거 등 김천을 밝고 건강하고 살맛나는 도시로 만들어 주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더욱 더 안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최병근 사무국장은 송언석 의원의 축전을 통해 “그동안 애쓰신 자율방범연합회 회원들의 서로의 우의를 다지며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방범인의 대화합과 사랑의 한마당 축제라 생각하며, 이 행사가 방범가족 여러분들의 화합과 단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운 의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역을 지키기 위해 동네를 순회하며 많은 고생을 하신다. 이렇게 고귀한 희생을 하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많이 서운할 때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진정한 희생은 남들이 알아주기 바라는 것보단 내가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2부 행사는 우중인 관계로 각 지대별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노래장기자랑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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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개령면체육회 선수들 날~~다” 우승은 우리에 것!!
      개령면 체육회(회장 배현)는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개령면 선수단 결단식을 9월 20일 18시30분에 개령면사무소 2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조춘제 개령면장, 배현 체육회장, 지역구 시의원, 지역기관‧단체장, 종목별 선수단 모두가 참석하여 우승을 향한 선수단 결의를 다지고,     각 종목별로 상견례 가진 후 연습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를 개령면민의 화합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는 계기로 삼고, 면민의 잔치로 이어 지도록 세부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였다.     배현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하신 선수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좋은 성적도 좋지만 주민모두가 힘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화합하는 개령면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조춘제 개령면장은 “선수단이 승패를 떠나 후회 없도록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다치는 사람 없이 면민 모두가 즐겁게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고 하였다.     한편, 개령면 선수단은 이날부터 매주 1~2회 이상 연습에 들어 갔으며, 이밖에도 입장식 준비, 응원도구 마련, 식당운영 등 체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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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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