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뉴스
Home >  뉴스  >  사회

실시간뉴스
  • 김천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11일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지텍 크리스탈파크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연구원, 경상북도, 김천시, 경북테크노파크 컨소시엄,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물류 전문가가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부 사업명은 ‘공영주차장 활용 혁신도시 공동택배 상생플랫폼 사업’으로 현재 건축 중인 첨단물류복합율곡센터를 지역 물류의 거점으로 활용하여 공동거점 및 공동배송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첨단물류복합율곡센터 내에는 실질적으로 물류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택배 물품을 처리할 수 있는 장비, 연계할 수 있는 시설 내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집하 물품의 적재 공간을 만들기 위한 메자닌(복층)을 추가로 설치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전국과 지역의 네트워크, 간선과 지선을 연계해 아파트 택배 갈등과 교통 불편 발생 등 지역 물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역에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디지털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에 대두되고 있는 택배 물류 문제를 해결하고, 김천이 물류 거점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첨단물류복합율곡센터는 오는 6월에 준공하여 8월까지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9월부터 물류서비스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4-04-12
  • 김천 연화지 21만 명 모여, 벚꽃 엔딩
      - SNS 벚꽃 명소 연화지 130억 원 경제 유발효과  - 전체 방문객 중 외지인이 60%  - 김천연화지 벚꽃 인스타그램 릴스 1,121만 뷰 기록 - 전국 최고 벚꽃 성지로 인기     SNS 벚꽃 야경 명소로 유명한 김천시 연화지에 벚꽃 개화기간 21만 명이 방문해 봄의 정취를 즐겼다. 4월 11일 KT 빅데이터 통계 자료에 따르면 연화지 방문객은 21만 명에 달하고 이 중 약 60%는 관외에서 유입되는 등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2월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실시한 야경이 아름다운『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된 연화지는 벚꽃 개화기간 KBS 9뉴스 시그널 방송 노출, 블로그 1,300건이 게재되었으며, 연화지 야경을 담은 인스타그램 릴스는 1,121만 뷰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해 20만 명이 다녀간 연화지는 각종 안전사고와 교통·환경 등에 취약점을 노출해 더욱 많은 관광객 유입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했다. 이에 지난해 대비 안전 경호 인력과 응급의료 인력을 2배 이상 증원 배치했으며, 많은 인파와 차들이 뒤섞여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던 도로는 차와 사람의 동선을 분리하고 부분적 전면 통제를 시행하는 등 안전에 중점을 둔 결과 집중된 인파에도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또한, 환경정비 인력 상시 배치·임시화장실 설치·상설공연장 운영 등  깨끗하고 즐거운 관람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으며, 연화지 상인연합회는 바가지요금을 근절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관광명소가 지역에 주는 지역경제 유발효과는 굉장하다.”라고 말하며, “2024년 벚꽃 개화기간 연화지 운영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여 2025년 더 좋은 연화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교통·안전·환경 등에서 보완할 점을 찾고 개선방안에 대해 고민중에 있으며, 특히 노점운영과 단속에 대한 강력한 기준을 수립하여 2025년에는 관광객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벚꽃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4-04-12
  • 김천대학교,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산업안전전공&스마트모빌리티학과와 교통안전공단 상생을 위한 협업 간담회 가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한국교통안전공단(대표 권용복)과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 산업안전전공 및 스마트모빌리티학과의 지역 밀착 운영 방안 도출 및 상생협력을 위해 기존 2022년 8월에 체결한 업무협약 체계를 강화하기로 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대표 권용복)은 최근 김천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화물운송실적 관리시스템의 위탁운영,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지원센터 운영기관 선정 등 지역기반 활동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기술의 고도화, 자율주행차 시대, 안전한 드론 환경 등 종합 안전관리체계의 구축 및 지역과의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고 있는 김천혁신도시의 대표적 공기업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ESG경영처 정석훈 처장, ESG경영처 김석호 과장, 고영석과장과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김용준 교수(스마트모빌리티학과), 문재태 교수(산업안전전공), 고융희 교수(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이 함께 하였다.   김용준 산학협력단장은 “항상 물심양면 도와주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새롭게 신설된 김천대학교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산업안전학과·스마트모빌리티학과와 함께 오픈 캠퍼스, 공동세미나 기획 및 개최, 공동교육과정 개발 등을 통해 대표적 지역상생 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자주 갖기로” 제안하였다   김천대학교는 최근 김천시의 트랜드를 반영하여 스마트모빌리티학과, 산업안전전공,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를 신설하여 지역사회 협력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 다양한 산업 분야의 가족회사들과 협약 및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4-04-12
  • 김천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실시
      김천경찰서(서장 채승기)는 김천시와 협업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 자녀로 위장해 부모로부터 돈을 편취하는 일명 ‘가족 사칭형 보이스피싱’과 ‘저금리 대환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이러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김천역 광장 등 8개소에 설치된 홍보 전광판에 보이스피싱 수법 및 피해사례를 현출하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김천시민 5만명에게 전송할 수 있는 생활문자를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문자를 발송하여,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했다.   채승기 경찰서장은 “지역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전자금융사기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4-11
  •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2024년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교육 5기&6기’ 입교식 개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김용준)은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의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지난 4월 9일(화) 13:00 평화복합문화센터 3층에서 5기 & 6기 입교식을 개최하였다.    입교식에는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5기 & 6기 교육생 10여명과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본 사업은 남산지구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의 일환으로 일자리와 문화여건 조성과 마을 공동체 중심의 비즈니스모델을 정립하고 지속가능한 사업 아이템으로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전문교육을 2024년 4월 9일(화) ~ 7월 2일(화)까지 매주 1회(3시간/회)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교육 사업⌟으로 김천시 평화동 복합문화센터 3층에서 진행된다.   5기 & 6기 교과 과정은 마을관리조합 설립 준비 및 이해하기 과정으로 마을관리조합을 설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인가 서류 작성법,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인가를 받기 위한 전반적인 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업은 김천대학교 인태성(사업책임자)교수, 장경옥(지도교수)교수가 외부 전문가 그룹과 함께 이끌어갈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4-04-11
  • ‘신뢰를 행동으로’, 김천상무-(주)에스비일렉트릭과 2년 연속 광고후원 협약
      김천상무가 (주)에스비일렉트릭과 2년 연속 광고후원을 협약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1일 김천시청에서 (주)에스비일렉트릭과 2년 연속 광고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천상무 김충섭 구단주가 자리했으며, (주)에스비일렉트릭 서석년 대표이사, (주)삼백태양광 김대견 대표이사와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 이재하 단장이 참석했다.   (주)에스비일렉트릭은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기자재 공급 전문 업체다. ‘신뢰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업’이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 사업 전반의 영역을 담당한다.   김천시 어모면 소재의 공장을 둔 (주)에스비일렉트릭은 많은 경험과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인허가 업무, 설계/구조업무, 시공 및 설치, 구조물 및 시설물 생산, 사후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한다.   (주)에스비일렉트릭은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작년부터 김천상무와 인연을 맺었다. 올해도 김천상무와 동행을 이어간다.   서석년 대표는 “김천상무가 최근 성적이 좋은 것을 봤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K리그1에서 선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김대견 대표는 “작년 K리그2 우승처럼 1부 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낙호 대표는 “올해도 광고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선수단과 구단 직원 모두가 힘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상무 후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팀(070-4105-4054)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 뉴스
    • 사회
    2024-04-11

실시간 사회 기사

  • 김천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김천시는 11일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지텍 크리스탈파크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연구원, 경상북도, 김천시, 경북테크노파크 컨소시엄,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물류 전문가가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부 사업명은 ‘공영주차장 활용 혁신도시 공동택배 상생플랫폼 사업’으로 현재 건축 중인 첨단물류복합율곡센터를 지역 물류의 거점으로 활용하여 공동거점 및 공동배송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첨단물류복합율곡센터 내에는 실질적으로 물류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택배 물품을 처리할 수 있는 장비, 연계할 수 있는 시설 내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집하 물품의 적재 공간을 만들기 위한 메자닌(복층)을 추가로 설치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전국과 지역의 네트워크, 간선과 지선을 연계해 아파트 택배 갈등과 교통 불편 발생 등 지역 물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역에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디지털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에 대두되고 있는 택배 물류 문제를 해결하고, 김천이 물류 거점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첨단물류복합율곡센터는 오는 6월에 준공하여 8월까지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9월부터 물류서비스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4-04-12
  • 김천 연화지 21만 명 모여, 벚꽃 엔딩
      - SNS 벚꽃 명소 연화지 130억 원 경제 유발효과  - 전체 방문객 중 외지인이 60%  - 김천연화지 벚꽃 인스타그램 릴스 1,121만 뷰 기록 - 전국 최고 벚꽃 성지로 인기     SNS 벚꽃 야경 명소로 유명한 김천시 연화지에 벚꽃 개화기간 21만 명이 방문해 봄의 정취를 즐겼다. 4월 11일 KT 빅데이터 통계 자료에 따르면 연화지 방문객은 21만 명에 달하고 이 중 약 60%는 관외에서 유입되는 등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2월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실시한 야경이 아름다운『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된 연화지는 벚꽃 개화기간 KBS 9뉴스 시그널 방송 노출, 블로그 1,300건이 게재되었으며, 연화지 야경을 담은 인스타그램 릴스는 1,121만 뷰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해 20만 명이 다녀간 연화지는 각종 안전사고와 교통·환경 등에 취약점을 노출해 더욱 많은 관광객 유입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했다. 이에 지난해 대비 안전 경호 인력과 응급의료 인력을 2배 이상 증원 배치했으며, 많은 인파와 차들이 뒤섞여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던 도로는 차와 사람의 동선을 분리하고 부분적 전면 통제를 시행하는 등 안전에 중점을 둔 결과 집중된 인파에도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또한, 환경정비 인력 상시 배치·임시화장실 설치·상설공연장 운영 등  깨끗하고 즐거운 관람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으며, 연화지 상인연합회는 바가지요금을 근절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관광명소가 지역에 주는 지역경제 유발효과는 굉장하다.”라고 말하며, “2024년 벚꽃 개화기간 연화지 운영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여 2025년 더 좋은 연화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교통·안전·환경 등에서 보완할 점을 찾고 개선방안에 대해 고민중에 있으며, 특히 노점운영과 단속에 대한 강력한 기준을 수립하여 2025년에는 관광객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벚꽃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4-04-12
  • 김천대학교,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산업안전전공&스마트모빌리티학과와 교통안전공단 상생을 위한 협업 간담회 가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한국교통안전공단(대표 권용복)과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 산업안전전공 및 스마트모빌리티학과의 지역 밀착 운영 방안 도출 및 상생협력을 위해 기존 2022년 8월에 체결한 업무협약 체계를 강화하기로 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대표 권용복)은 최근 김천시를 중심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화물운송실적 관리시스템의 위탁운영,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지원센터 운영기관 선정 등 지역기반 활동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기술의 고도화, 자율주행차 시대, 안전한 드론 환경 등 종합 안전관리체계의 구축 및 지역과의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고 있는 김천혁신도시의 대표적 공기업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ESG경영처 정석훈 처장, ESG경영처 김석호 과장, 고영석과장과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김용준 교수(스마트모빌리티학과), 문재태 교수(산업안전전공), 고융희 교수(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이 함께 하였다.   김용준 산학협력단장은 “항상 물심양면 도와주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새롭게 신설된 김천대학교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산업안전학과·스마트모빌리티학과와 함께 오픈 캠퍼스, 공동세미나 기획 및 개최, 공동교육과정 개발 등을 통해 대표적 지역상생 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자주 갖기로” 제안하였다   김천대학교는 최근 김천시의 트랜드를 반영하여 스마트모빌리티학과, 산업안전전공, 스마트물류시스템공학과를 신설하여 지역사회 협력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 다양한 산업 분야의 가족회사들과 협약 및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2024-04-12
  • 김천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실시
      김천경찰서(서장 채승기)는 김천시와 협업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 자녀로 위장해 부모로부터 돈을 편취하는 일명 ‘가족 사칭형 보이스피싱’과 ‘저금리 대환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이러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김천역 광장 등 8개소에 설치된 홍보 전광판에 보이스피싱 수법 및 피해사례를 현출하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김천시민 5만명에게 전송할 수 있는 생활문자를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문자를 발송하여,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했다.   채승기 경찰서장은 “지역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전자금융사기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4-11
  •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2024년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교육 5기&6기’ 입교식 개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김용준)은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의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지난 4월 9일(화) 13:00 평화복합문화센터 3층에서 5기 & 6기 입교식을 개최하였다.    입교식에는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5기 & 6기 교육생 10여명과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본 사업은 남산지구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의 일환으로 일자리와 문화여건 조성과 마을 공동체 중심의 비즈니스모델을 정립하고 지속가능한 사업 아이템으로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전문교육을 2024년 4월 9일(화) ~ 7월 2일(화)까지 매주 1회(3시간/회) ⌜남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교육 사업⌟으로 김천시 평화동 복합문화센터 3층에서 진행된다.   5기 & 6기 교과 과정은 마을관리조합 설립 준비 및 이해하기 과정으로 마을관리조합을 설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인가 서류 작성법,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인가를 받기 위한 전반적인 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업은 김천대학교 인태성(사업책임자)교수, 장경옥(지도교수)교수가 외부 전문가 그룹과 함께 이끌어갈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24-04-11
  • ‘신뢰를 행동으로’, 김천상무-(주)에스비일렉트릭과 2년 연속 광고후원 협약
      김천상무가 (주)에스비일렉트릭과 2년 연속 광고후원을 협약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11일 김천시청에서 (주)에스비일렉트릭과 2년 연속 광고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천상무 김충섭 구단주가 자리했으며, (주)에스비일렉트릭 서석년 대표이사, (주)삼백태양광 김대견 대표이사와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 이재하 단장이 참석했다.   (주)에스비일렉트릭은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기자재 공급 전문 업체다. ‘신뢰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업’이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 사업 전반의 영역을 담당한다.   김천시 어모면 소재의 공장을 둔 (주)에스비일렉트릭은 많은 경험과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인허가 업무, 설계/구조업무, 시공 및 설치, 구조물 및 시설물 생산, 사후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한다.   (주)에스비일렉트릭은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작년부터 김천상무와 인연을 맺었다. 올해도 김천상무와 동행을 이어간다.   서석년 대표는 “김천상무가 최근 성적이 좋은 것을 봤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K리그1에서 선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김대견 대표는 “작년 K리그2 우승처럼 1부 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낙호 대표는 “올해도 광고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선수단과 구단 직원 모두가 힘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상무 후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팀(070-4105-4054)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 뉴스
    • 사회
    2024-04-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