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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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에서 하룻밤! 어때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승격70주년을 맞이하여 각계 각층의 시민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류형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공간의 장 '김천에서 하룻밤! 어때여~'를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는 김천시 주요 관광자원을 토대로 시민들이 느끼는 사항과 방문객들이 김천에 머물 수 있는 방안 유도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우리 고장의 발전을 위해 참가한 시민들은 다양한 생각과 방안을 표출하며 열띤 토론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시민토크는 1부 개회 및 홍보대사 위촉, 2부 시민토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코미디언 박영진씨는 “오늘 시민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사회를 보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자주 찾아 뵙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김천시민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플랜이슈(주) 김진성 대표의 체류형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제로 시작된 시민토크는 입론‧상호토론‧전체토론의 시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김천시에서 우선 추진해야 될 관광활성화 방향에 대해 도출하였고, 무선투표기 의견수렴방식을 접목하여 신선함과 함께 신속한 현장 시민 의견 확인에 큰 역할을 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승격7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시정을 생각하며 오늘의 자리를 마련한 만큼 우리시 체류형 관광산업발전에 소중한 의견 제시로 시민과 함께 변화된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김천시의 관광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은 시민들의 손으로 김천시가 발전해야할 방향을 제시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굴뚝 없는 산업인 관광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GDP의 10%를 차지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김천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바로 관광산업을 개발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힘을 하나로 집약시켜 컨덴츠를 만들어 내는 것이 김천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으로 생각한다면 오늘 이 자리는 김천이 10년, 20년을 앞당길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리다. 역사적임 흐름에 여러분들이 동참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좋은 의견을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천시는 이날 시민토크에서 나온 의견들을 정리・수렴하여 향후 김천시 체류형 관광발전방향 모색시 적극 반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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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율곡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와 소통‧협력의 계기 마련
      김천시 율곡동(동장 신장호)은 지난 5월 23일, 18시에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입주자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KCC스위첸, 천년나무, 영무예다음, 중흥S클래스 등 율곡동 관내 12개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가 참석하였다.     율곡동에서는 간담회에 앞서 ‘Happy together 김천’과‘김천愛주소갖기’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였고, 간담회에서는 안산공원 경관조명 조성사업 및 시승격 7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등 시정홍보와 동 협조사항을 전달하였으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의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 중점 추진 과제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생활현장에서 실천하고, ‘김천愛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주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율곡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히 소통하고, 서로 협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주민센터는 앞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간담회를 분기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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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남면 명예면장 취임식 개최
      남면사무소(면장 박규영)는 5월 23일 11:00 남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관내기관 단체장, 노인회, 이장, 새마을지도자, 기업체대표, 기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무영 남면 명예면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Happy together 김천' 만들기 홍보동영상을 시작으로 이날 행사에서 김무영 명예면장은 취임사에 그동안 성장과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민선7기 김충섭 시장님의 행복한 김천 만들기 시정 정책중 일환인 명예면장제에 이런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고, 오봉저수지 드림밸리, 문화복지센터 준공 및 청솔 수석박물관 개관 등 정주여건이 잘 가추어진 남면에서 명예면장으로 재임하면서 우리 김천시 역점과제인 'Happy together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박규영 면장은 그동안 김무영 대표를 명예면장으로 추전하기 위한 어려웠던 과정을 소개하였고, 아너 소사이어티(1억이상 기부자) 김천시 1호 이며, 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해 온 김무영 명예면장 취임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남면의 미래, 김천시 미래를 위하여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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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봉산면, 관내 기관 임직원 전입독려활동 실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22일 김천시 15만 인구회복을 위해 관내 기관을 방문하여 임직원에게 김천시 전입 혜택을 홍보했다.     이날 봉산면 직원들은 봉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임직원 전입혜택을 설명하고 홍보지를 나누어주었으며, 이후 직지농협 봉계지점을 찾아 임직원 및 관내 주민들에게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최근 우리시가 김천시 전입자에게 교복비 지원, 기숙사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을 홍보하여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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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스마일~’로 친절한 대곡동, 살기좋은 대곡동 만들어요
      대곡동에서는 5월 23일(목) 오후 2시 경, 대곡동 주민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세부실천 방안 중 친절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관내 단체, 통장, 직원 등 친절의 중요도가 비교적 크고, 파급효과가 다소 높은 직업군은 필수로 참석케 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이날 강사는 유나현 아나운서(前 TBC 뉴스 앵커)로 현재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전문강사로 위촉되어 있다. 유나현 강사는 교육시간 중 대부분을 발표시간과 그에 따른 문제점 해결 등 실무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하였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란 민선7기의 도래와 더불어,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시행하는 범 시민 운동으로서 시민 모두의 의식과 행동을 바로잡고 새로운 선진시민의식을 정립하는데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     시에서는 이 같은 운동을 통해‘김천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친절한 시민, 질서를 잘지키는 시민, 청결한 시민, 참여하는 시민, 양심있는 시민, 예절바른 시민, 배려하는 시민’등 총 7대 목표를 설정해 놓고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시작으로 하는 장기간 일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대곡동에서는 이 같은 방침을 그대로 이행하여 각종 단체회의 시 뿐만 아니라 평소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홍보활동도 적극 벌이고 있다. 또한, 이날과 같이 전문강사를 통한 교육의 효과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향후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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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김천상공회의소 추풍령 아카데미 다섯 번째 과정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5월 23일 4층 대회의실에서 심학보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을 초빙해 ‘인간과 환경의 아름다운 동행, Who am I, How to think, feel and act’라는 주제로 올해 추풍령 아카데미 다섯 번째 과정을 열었다. 이번 과정에는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백성철 김천시 부의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연합회장, 정해준 김천시명예시장회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기업체 임직원과 시민 등 15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환경 보호와 보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김정호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우리 김천을 위해 강의를 준비해 준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좋은 강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심원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파괴로 물을 사먹고 있듯이 공기 또한 오염되어 모두 방독면을 쓰고 살아야 될 시기가 올 것"이라며 올바른 환경의식과 교육을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심원장은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사람과 동물들은 식물이 만들어 놓은 포도당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존재"라면서 "식물에 종속적인 존재로서 식물에게 늘 감사하고 겸손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환경교육을 어떻게 하면 놀라고 소름끼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합창단을 만들게 됐다고 소개하고, 에코그린합창단이 <고향의 봄>, <아름다운 강산>, <머그컵을 붙잡아>, <섬마을 선생님>, <처녀 뱃사공>, <안동역에서 (김천역에서)>, <올드팝메들리에코그린합창단> 등 열창하며 재미와 감동이 어우러진 흥겨운 강의가 됐다.   이날 특히 심학보 원장의 익살스럽고 재치있는 언변과 열정적인 강의에 청중들은 폭소와 박수갈채로 화답하며, 자연보호와 환경의식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됐다. 이번 과정의 강사인 심학보 원장은 김천고등학교를 졸업 후 경북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동대학원에서 생태학전공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심원장은 1986년 경상북도 자연환경연수원의 전신인 경상북도 자연학습원 교수부장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기획부장을 거쳐 지난 2018년 경상북도환경연수원 4대 원장으로 취임한 환경교육 전문가다.   환경교육 분야의 오랜 경험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심학보 원장은 지난 3월 전국환경교육연합(KEEU) 상임공동대표로 선출되었으며, 대구한의대학교 객원교수, 국회환경포럼 정책자문위원, 경상북도환경포럼 이사장, 자연보존협회 경북지부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재단법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경상북도 환경교육의 산실로 1983년 5월 구미시 자연합습원으로 개원하여 1986년 경상북도 자연학습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가 2009년 11월에 재단법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으로 승격된 경상북도 출연기관이다. 한편, 다음 강의는 오는 6월 20일 강학서 현대제철 고문을 초빙하여 추풍령아카데미 여섯 번째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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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실시간 사회 기사

  • 김천에서 하룻밤! 어때여~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승격70주년을 맞이하여 각계 각층의 시민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류형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공간의 장 '김천에서 하룻밤! 어때여~'를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는 김천시 주요 관광자원을 토대로 시민들이 느끼는 사항과 방문객들이 김천에 머물 수 있는 방안 유도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우리 고장의 발전을 위해 참가한 시민들은 다양한 생각과 방안을 표출하며 열띤 토론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시민토크는 1부 개회 및 홍보대사 위촉, 2부 시민토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코미디언 박영진씨는 “오늘 시민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사회를 보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자주 찾아 뵙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김천시민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플랜이슈(주) 김진성 대표의 체류형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제로 시작된 시민토크는 입론‧상호토론‧전체토론의 시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김천시에서 우선 추진해야 될 관광활성화 방향에 대해 도출하였고, 무선투표기 의견수렴방식을 접목하여 신선함과 함께 신속한 현장 시민 의견 확인에 큰 역할을 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승격7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시정을 생각하며 오늘의 자리를 마련한 만큼 우리시 체류형 관광산업발전에 소중한 의견 제시로 시민과 함께 변화된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큰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김세운 의장은 “김천시의 관광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은 시민들의 손으로 김천시가 발전해야할 방향을 제시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굴뚝 없는 산업인 관광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GDP의 10%를 차지할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김천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바로 관광산업을 개발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힘을 하나로 집약시켜 컨덴츠를 만들어 내는 것이 김천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으로 생각한다면 오늘 이 자리는 김천이 10년, 20년을 앞당길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리다. 역사적임 흐름에 여러분들이 동참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좋은 의견을 만들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천시는 이날 시민토크에서 나온 의견들을 정리・수렴하여 향후 김천시 체류형 관광발전방향 모색시 적극 반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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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율곡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와 소통‧협력의 계기 마련
      김천시 율곡동(동장 신장호)은 지난 5월 23일, 18시에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입주자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KCC스위첸, 천년나무, 영무예다음, 중흥S클래스 등 율곡동 관내 12개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가 참석하였다.     율곡동에서는 간담회에 앞서 ‘Happy together 김천’과‘김천愛주소갖기’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였고, 간담회에서는 안산공원 경관조명 조성사업 및 시승격 7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등 시정홍보와 동 협조사항을 전달하였으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의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시 중점 추진 과제인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생활현장에서 실천하고, ‘김천愛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주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율곡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히 소통하고, 서로 협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주민센터는 앞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간담회를 분기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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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남면 명예면장 취임식 개최
      남면사무소(면장 박규영)는 5월 23일 11:00 남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관내기관 단체장, 노인회, 이장, 새마을지도자, 기업체대표, 기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무영 남면 명예면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Happy together 김천' 만들기 홍보동영상을 시작으로 이날 행사에서 김무영 명예면장은 취임사에 그동안 성장과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민선7기 김충섭 시장님의 행복한 김천 만들기 시정 정책중 일환인 명예면장제에 이런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고, 오봉저수지 드림밸리, 문화복지센터 준공 및 청솔 수석박물관 개관 등 정주여건이 잘 가추어진 남면에서 명예면장으로 재임하면서 우리 김천시 역점과제인 'Happy together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박규영 면장은 그동안 김무영 대표를 명예면장으로 추전하기 위한 어려웠던 과정을 소개하였고, 아너 소사이어티(1억이상 기부자) 김천시 1호 이며, 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해 온 김무영 명예면장 취임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남면의 미래, 김천시 미래를 위하여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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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봉산면, 관내 기관 임직원 전입독려활동 실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22일 김천시 15만 인구회복을 위해 관내 기관을 방문하여 임직원에게 김천시 전입 혜택을 홍보했다.     이날 봉산면 직원들은 봉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임직원 전입혜택을 설명하고 홍보지를 나누어주었으며, 이후 직지농협 봉계지점을 찾아 임직원 및 관내 주민들에게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최근 우리시가 김천시 전입자에게 교복비 지원, 기숙사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을 홍보하여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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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스마일~’로 친절한 대곡동, 살기좋은 대곡동 만들어요
      대곡동에서는 5월 23일(목) 오후 2시 경, 대곡동 주민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세부실천 방안 중 친절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관내 단체, 통장, 직원 등 친절의 중요도가 비교적 크고, 파급효과가 다소 높은 직업군은 필수로 참석케 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이날 강사는 유나현 아나운서(前 TBC 뉴스 앵커)로 현재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전문강사로 위촉되어 있다. 유나현 강사는 교육시간 중 대부분을 발표시간과 그에 따른 문제점 해결 등 실무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하였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란 민선7기의 도래와 더불어,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시행하는 범 시민 운동으로서 시민 모두의 의식과 행동을 바로잡고 새로운 선진시민의식을 정립하는데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     시에서는 이 같은 운동을 통해‘김천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친절한 시민, 질서를 잘지키는 시민, 청결한 시민, 참여하는 시민, 양심있는 시민, 예절바른 시민, 배려하는 시민’등 총 7대 목표를 설정해 놓고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시작으로 하는 장기간 일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대곡동에서는 이 같은 방침을 그대로 이행하여 각종 단체회의 시 뿐만 아니라 평소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 홍보활동도 적극 벌이고 있다. 또한, 이날과 같이 전문강사를 통한 교육의 효과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향후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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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김천상공회의소 추풍령 아카데미 다섯 번째 과정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5월 23일 4층 대회의실에서 심학보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을 초빙해 ‘인간과 환경의 아름다운 동행, Who am I, How to think, feel and act’라는 주제로 올해 추풍령 아카데미 다섯 번째 과정을 열었다. 이번 과정에는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백성철 김천시 부의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종목별연합회장, 정해준 김천시명예시장회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기업체 임직원과 시민 등 15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환경 보호와 보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김정호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우리 김천을 위해 강의를 준비해 준 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좋은 강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심원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파괴로 물을 사먹고 있듯이 공기 또한 오염되어 모두 방독면을 쓰고 살아야 될 시기가 올 것"이라며 올바른 환경의식과 교육을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심원장은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사람과 동물들은 식물이 만들어 놓은 포도당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존재"라면서 "식물에 종속적인 존재로서 식물에게 늘 감사하고 겸손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환경교육을 어떻게 하면 놀라고 소름끼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합창단을 만들게 됐다고 소개하고, 에코그린합창단이 <고향의 봄>, <아름다운 강산>, <머그컵을 붙잡아>, <섬마을 선생님>, <처녀 뱃사공>, <안동역에서 (김천역에서)>, <올드팝메들리에코그린합창단> 등 열창하며 재미와 감동이 어우러진 흥겨운 강의가 됐다.   이날 특히 심학보 원장의 익살스럽고 재치있는 언변과 열정적인 강의에 청중들은 폭소와 박수갈채로 화답하며, 자연보호와 환경의식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됐다. 이번 과정의 강사인 심학보 원장은 김천고등학교를 졸업 후 경북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동대학원에서 생태학전공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심원장은 1986년 경상북도 자연환경연수원의 전신인 경상북도 자연학습원 교수부장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기획부장을 거쳐 지난 2018년 경상북도환경연수원 4대 원장으로 취임한 환경교육 전문가다.   환경교육 분야의 오랜 경험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심학보 원장은 지난 3월 전국환경교육연합(KEEU) 상임공동대표로 선출되었으며, 대구한의대학교 객원교수, 국회환경포럼 정책자문위원, 경상북도환경포럼 이사장, 자연보존협회 경북지부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재단법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경상북도 환경교육의 산실로 1983년 5월 구미시 자연합습원으로 개원하여 1986년 경상북도 자연학습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가 2009년 11월에 재단법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으로 승격된 경상북도 출연기관이다. 한편, 다음 강의는 오는 6월 20일 강학서 현대제철 고문을 초빙하여 추풍령아카데미 여섯 번째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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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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