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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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대행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월 14일 관내 금융기관(새김천농협, 직지농협, 감문농협, 구성농협, 대산농협, 조마농협, 김천시산림조합)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김천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은 기존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36개소에서 8개소가 추가되어 모두 44개소로 확대되었다. 면 단위 농협에서도 상품권 구매가 용이하게 되어, 이용 시민과 가맹점의 접근성 개선으로 김천사랑상품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시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김천사랑 상품권을 2월 28일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하고 있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확대와 경영안정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로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 따른 지역 경기침체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김천사랑 상품권 이용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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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김천시, 2월 이달의 기업 (주)푸드팩토리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월 이달의 기업으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푸드팩토리를 선정하여 2월 4일 ㈜푸드팩토리 김경민 대표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수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하였다.     지역경제 기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고 자긍심 고취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2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매월 1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달의 기업은 김천시에서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 일자리 창출 정도, 시정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 후 선정하게 되며, 이달의 기업에 선정되면 선정패 수여, 김천시 청사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여 시민들에게 회사를 홍보한다.    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푸드팩토리는 2014년 설립된 컵과일 전문 제조회사로 현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컵과일(파인애플 제외)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경쟁력 우위 업체이다. 사과, 배 등 과일 절단 시 생기는 갈변 방지 기술 및 절단 시 미생물 번식이 빨라지는 것을 더 신선하고 미생물 억제 할 수 있는 포장기술을 개발하여 관련 특허 4건 보유하고 식품 포장용 용기에 대해서도 디자인등록 출원하였다.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FSSC22000(국제식품안정경영시스템) 등 품질 인증 획득하여 삼성웰스토리, 이마트, 스타벅스, CU, 신세계푸드, 한국야쿠르트 등 대형 브랜드 기업 및 2018년부터 농림부 주관 초등돌봄 과일 간식사업 업체로 선정되어 초등학교에 납품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우리 지역의 우수 농산물 소비 증대에도 힘쓰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크며 2015년 매출 1억으로 시작해 매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2019년 말 121억원의 매출 달성하여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우리지역의 우수기업이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19년 12월에는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을 수상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유망기업인 (주)푸드팩토리의 ‘이달의 기업’선정을 축하드리며, 우수한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시에서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등 기업지원시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대표는 “김천시에서 이달의 기업에 선정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고향인 김천에서 2014년 처음 창업을 시작하면서 자금에 대해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국가의 투자를 받아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 과일과 농산물의 천국인 김천에서 협업을 맺고 있는 대기업들에 김천의 과일을 더욱 홍보하는 것이며, 앞으로 4년 후 저희 회사가 주식회사로 상장하는 것이 목표이며 김천의 과일이 전 세계에서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달의 선정된 (주)푸드팩토리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최대 5억원 한도로 추천 우대, 중소기업 육성시책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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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김천시&(주)동희산업 MOU체결, 334억 투자
      김천시와 (주)동희산업은 3일 오전 11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동희산업 박주은 대표,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생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주)동희산업이 여유부지내에 334억을 투자해 2,000㎡ 규모의 전기차배터리케이스 생산공장을 2021년까지 증설하고 최소 20명이상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주)동희산업은 지난 2014년 김천1일반산업단지(1단계) 부지에 김천공장을 설립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최고의 정밀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미래 자동차에 적용될 친환경부품, 경량화소재 개발 등에 주력하여 2019년말 기준 고용인원 600여명에 매출 3,600억원을 달성으로 자동차부품 글로벌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환경규제 확대로 인한 전기차의 급속한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급변하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적극 대응하여 글로벌 친환경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동희산업이 지역에서 초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주은 동희산업 대표는 “유턴기업선정으로 경북도와 김천시로부터 마중물과 같은 투자지원보조금을 받게 되어 성장과 확장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게 되어 감사드린다. 저희 공장은 보조금 지원으로 인해 재도약을 위한 동력을 확보한 만큼 고용창출과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여 김천시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자동차부품생산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동희산업이 김천에 있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다. 경북도는 자동차 배터리산업을 차세대 경북도의 먹거리로 보고 여러 가지 정책을 펴고 있다. 김천시와 전 행정력을 집중해서 유턴기업이 제대로 정착되고 제대로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투자협약체결을 계기로 동희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기점이 되었으면 하며, 경북도에서도 우량기업이 김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며, 김천시의회에서도 동희산업을 비롯해 모든 기업들이 ‘김천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공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과 나기보 경북도의원은 “김천에서 많은 고용인력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경북도에서도 동희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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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김천시, 3대 미래 먹거리산업 집중, 혁신도시 활성화로『Happy Together 김천』구현
      연구개발과 교육 등 드론 산업 활성화 본격 시동 대세는 전기차, 국가혁신 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부품 개발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혁신도시 시즌2 선제적 대응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흰 쥐의 해’이다. 쥐 하면 징그러운 혹은 흉물스럽고 해로운 동물로 보는 사람도 많지만 쥐는 다산과 풍요, 부지런함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 중 흰 쥐는 쥐 중에서도 가장 지혜롭고 생존 적응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 역시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고 타 지자체보다 더 앞서 나가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는 자동차 튜닝, 산업용 드론, 초소형 전기차 사업 등이 있다.   ▶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건립 아직 국내에서는 자동차 튜닝(이하 ‘튜닝’)이 일부 자동차 마니아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너무 튀거나 위화감을 조성한다며 튜닝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많다. 그러나 미국, 독일 등 선진국에서 튜닝은 낯선 일이 아니다.     외관을 화려하게 하는 드레스 업 튜닝(Dress up tuning), 엔진 등 자동차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튠업 튜닝(Tune up tuning), 작년 방영된 연예인 캠핑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을 탄 캠핑카처럼 일반 승합·화물 자동차를 사용목적에 맞게 구조를 변형하는 빌드업 튜닝 (Build up tuning) 등 튜닝의 종류는 다양하다. 독일의 경우 이미 1980년대부터 정부 차원에서 튜닝을 육성하기 시작했으며 시장규모 역시 꾸준히 성장 중이다.   국내에서도 자동차 튜닝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6년 국토교통부에서 발행한 ‘튜닝산업 현황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튜닝시장은 2015년 3조 4,123억 원에서 연평균 4.18%씩 성장해 2020년 4조 1,881억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 튜닝 검사대수는 16만대로 2017년 13만 3천800여대에 비해 20% 늘어났고, 튜닝시장 규모는 23.1% 성장했다.     시장의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김천 소재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에서도 이미 2017년에 ‘첨단자동차 검사기술 연구센터’를 착공하여 금년 내로 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첨단 자동차 관련 검사기술 연구 및 교육을 전담하는 시설이며 튜닝 시장의 성장에 따른 관련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천시 역시 TS와 함께 튜닝사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 동안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전문 연구 용역을 통한 기본계획 수립, 관련 기업 수요 조사,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꾸준히 밑바탕을 다져 왔으며, 작년 7월 경상북도, 김천시, TS가 업무 협약을 맺어 관련 부지 조성 (33,000㎡), 인·허가 행정지원, 설계·건축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등 해당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같이 하였다.     이에 대한 첫 결실로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실시설계비 8.15억원이 ’20년 정부예산에 반영되었고, 한국교통연구원에서 타당성 조사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는 ⅰ)기술지원 클러스터, ⅱ)제조 클러스터, ⅲ)복합 서비스 클러스터, 총 3단계인 튜닝 클러스터 사업의 1단계에 속한다. 김천시가 구상하고 있는 튜닝 클러스터는 인증, 검사, 승인, 제조를 포함한 생산, 유통, 판매, 장착, 전시, A/S가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자동차 서비스 복합단지 조성을 최종 목표로 한다.     해당 단지 조성 완료 시, 김천시가 명실상부한 국내 자동차 튜닝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하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유입되는 선순환을 통해 지역 발전뿐만 아니라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드론 산업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드론은 현재 각광받는 미래 사업 중 하나이다. 김천시는 ①경상북도와 함께 진행 중인 ‘융복합 드론 플랫폼’ 구축 ②‘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건립 ③‘드론 연구센터 및 비행시험장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연구용역’ ④‘드론산업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드론 관련 사업을 금년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융복합 드론 플랫폼 구축은 드론기술 혁신센터 건립과 특수목적 드론 개발(자율비행기반 고난도 페인팅 드론 등)을 골자로 하는 사업이다. 사업총괄 경북 테크노파크, 연구개발 총괄 ㈜한국전력기술이며 다수의 대학과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2021년 개발완료 예정으로 관련 인프라를 조성하여 더 많은 연구기관과 기업체 유치를 목표로 공공기관의 수요에 맞는 특수목적용 드론을 연구개발,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구축 사업은 관련 교육 및 자격제도 운영에 필요한 시험장을 구축할 예정이다. 기본 및 실시설계비 7억 원이 이미 ’20년도 국비예산을 통과하여 곧 관련 연구용역을 교통안전공단에서 발주할 예정이다.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적절한 부지를 모색하고 있으며, 자격제도 운영과 연구개발에 필요한 인프라가 구축되면 융복합 드론플랫폼과 긍정적인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김천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추진 중인 ‘드론 연구센터 및 비행시험장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통해 앞서 언급한 사업들을 초기 단계로 포괄하는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김천시에서 진행하는 ‘드론산업 활성화 지원’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드론 코딩교육과 축제를 포함하고 있어 시민들의 드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 대세는 전기차, 초소형 전기차 5대 핵심부품 개발 최근 국내외로 미세먼지 등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어 친환경 교통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전기차 관련 사업은 최근 들어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김천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국가혁신 융복합단지가 지정되었으며 ’19년부터 초소형 전기차 5대 핵심부품 (컨버터, 경량 배터리, 초경량 고강성 내장품, 친환경 리어램프, 통합제어 부품)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다.   총 3단계 사업 중 1단계 사업 (2018 ~ 2020, 3년간)에만 139억 원이 투입되며 2단계에서는 부품 고도화 및 다목적 차량 개발, 3단계는 첨단 부품/차량 실증 확산을 목표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차량에 대한 수요처 또한 확보되어 있어 연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김천시는 금년 내 연구 개발된 차량을 KTX역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연구용역을 발주 할 예정이며 해당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초소형 전기차를 관내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혁신도시 시즌2 선제적 대응 김천시는 금년 한 해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확충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서관과 다목적 공연장, 청소년 활동실 등을 갖춘 복합혁신센터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금년도 본격 착공하게 되며, 혁신도시 내 순환버스를 4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하고, 부족한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혁신도시 내 이동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한 공유 모빌리티 도입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김천경찰서와 119 안전센터가 금년도 완공될 예정이며, 178병상 규모의 연합의원 건립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아울러 4.15 총선 이후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현실화에 대비해 경북도 및 기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타당성과 당위성, 효과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도로교통, 농생명산업 등 기존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특성과 연계성, 시너지 효과를 감안한 대상기관 선정과 경쟁력 있는 유치전략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의 기반은 일자리가 최우선이다. 특히, 경자년(庚子年)은 김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계사업 등 새로운 미래형 일자리 창출과 함께 정주여건 개선과 공공기관 추가 유치를 통한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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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김천사랑 상품권, 정월대보름․봄맞이 10% 특별할인 혜택 (2. 3.부터 2. 28.까지)
      김천시가 지난해 8월부터 발행․유통을 시작한 김천사랑 상품권이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으며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지역화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2월3일부터 2월28일까지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할인 혜택은 한해 농사의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월대보름 먹거리 등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토록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김천사랑 상품권 이용 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있다. 가맹점은 연매출액과 상관없이 상품권 결제 건에 대해 결제수수료가 없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구매 시 할인을 받고 사용 후 현금영수증 적용을 받을 수 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누구나 월 40만원(연간 400만원) 한도로 관내 36개 판매대행점에서 할인을 받아 구매가 가능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소비과정을 분석하여 2020년 하반기에 카드 및 모바일 상품권 발행도 계획 중”라며 “지역경제 살리기의 일환인 만큼 상품권 사용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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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김천시, 상반기 4,046억원 신속집행
      시장 주재 집행율 제고 토론회 가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중에 4,046억 원을 신속집행하기로 했다. 올해 대상액 6,746억 원 가운데 60%에 해당한다.   이는 정부에서 정한 자치단체 신속집행 목표인 57%보다 3% 높은 것으로 상반기 중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앞당겨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경제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방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재정을 조기에 풀어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이다.   특히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크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일자리 창출과 소비.투자(SOC)사업에 적극적인 재정집행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시는 31일 시장 주재로 전 실과소 및 읍면동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를 가지고 신속집행의 필요성과 중점추진사항을 공유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신속집행 총괄계획 보고와 함께 지난해 성과와 보완할점, 중점추진사항과 우수사례 등을 전파하고 각 부서별로 추진 과정상 문제점이나 건의할 사항 중심으로 심도있게 진행되었다.   앞서 시는 신속집행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전 부서에 통보한 바 있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하여 추진상황을 주간 및 월별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연초부터 즉시 집행가능한 사업과 이월사업에 대하여 신속한 집행절차에 돌입하고 10억이상 대규모 사업에 대하여는 실시간 집행상황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계약제도 등을 적극 활용해 목표달성에 나설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각 사업별로 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재정집행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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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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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together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대행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월 14일 관내 금융기관(새김천농협, 직지농협, 감문농협, 구성농협, 대산농협, 조마농협, 김천시산림조합)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김천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은 기존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36개소에서 8개소가 추가되어 모두 44개소로 확대되었다. 면 단위 농협에서도 상품권 구매가 용이하게 되어, 이용 시민과 가맹점의 접근성 개선으로 김천사랑상품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시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김천사랑 상품권을 2월 28일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하고 있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확대와 경영안정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로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 따른 지역 경기침체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김천사랑 상품권 이용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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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김천시, 물가대책위원회 회의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월 4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물가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김천시 체육시설 사용료 조정에 대하여 스포츠산업과장이 “스포츠타운의 공공요금 및 유지관리 비용은 증가하고 있지만 2010년 사용료 인상 후 사용료를 유지하면서 운영 적자폭이 심화되고 전국의 직영 및 위탁 운영 체육시설에 비해 사용료가 낮아 스포츠타운 내 체육시설 사용료의 전반적인 인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실내수영장 이용료는 50,000원에서 60,000원으로 인상하고 헬스장 이용료는 성인기준 월 30,000원에서 35,000원으로 테니스장 이용료는 20,000원에서 25,000원으로 인상하는 등의 안건을 제시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제안설명을 들은 후 “지역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스포츠타운 사용료 인상의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이번 조정으로 앞으로 스포츠타운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재광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시는 서민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려 물가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시는 스포츠타운 사용료 조정안에 대하여 입법예고 후 조례 개정안을 공포하여 체육시설 사용료를 최종 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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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김천시, 2월 이달의 기업 (주)푸드팩토리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월 이달의 기업으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푸드팩토리를 선정하여 2월 4일 ㈜푸드팩토리 김경민 대표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수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하였다.     지역경제 기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고 자긍심 고취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2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매월 1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달의 기업은 김천시에서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 일자리 창출 정도, 시정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 후 선정하게 되며, 이달의 기업에 선정되면 선정패 수여, 김천시 청사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여 시민들에게 회사를 홍보한다.    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푸드팩토리는 2014년 설립된 컵과일 전문 제조회사로 현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컵과일(파인애플 제외)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경쟁력 우위 업체이다. 사과, 배 등 과일 절단 시 생기는 갈변 방지 기술 및 절단 시 미생물 번식이 빨라지는 것을 더 신선하고 미생물 억제 할 수 있는 포장기술을 개발하여 관련 특허 4건 보유하고 식품 포장용 용기에 대해서도 디자인등록 출원하였다.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FSSC22000(국제식품안정경영시스템) 등 품질 인증 획득하여 삼성웰스토리, 이마트, 스타벅스, CU, 신세계푸드, 한국야쿠르트 등 대형 브랜드 기업 및 2018년부터 농림부 주관 초등돌봄 과일 간식사업 업체로 선정되어 초등학교에 납품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우리 지역의 우수 농산물 소비 증대에도 힘쓰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크며 2015년 매출 1억으로 시작해 매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2019년 말 121억원의 매출 달성하여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우리지역의 우수기업이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19년 12월에는 경상북도 스타트업 혁신대상을 수상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유망기업인 (주)푸드팩토리의 ‘이달의 기업’선정을 축하드리며, 우수한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시에서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등 기업지원시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민 대표는 “김천시에서 이달의 기업에 선정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고향인 김천에서 2014년 처음 창업을 시작하면서 자금에 대해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국가의 투자를 받아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 과일과 농산물의 천국인 김천에서 협업을 맺고 있는 대기업들에 김천의 과일을 더욱 홍보하는 것이며, 앞으로 4년 후 저희 회사가 주식회사로 상장하는 것이 목표이며 김천의 과일이 전 세계에서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달의 선정된 (주)푸드팩토리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최대 5억원 한도로 추천 우대, 중소기업 육성시책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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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김천시&(주)동희산업 MOU체결, 334억 투자
      김천시와 (주)동희산업은 3일 오전 11시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동희산업 박주은 대표,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생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주)동희산업이 여유부지내에 334억을 투자해 2,000㎡ 규모의 전기차배터리케이스 생산공장을 2021년까지 증설하고 최소 20명이상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주)동희산업은 지난 2014년 김천1일반산업단지(1단계) 부지에 김천공장을 설립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최고의 정밀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미래 자동차에 적용될 친환경부품, 경량화소재 개발 등에 주력하여 2019년말 기준 고용인원 600여명에 매출 3,600억원을 달성으로 자동차부품 글로벌 브랜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환경규제 확대로 인한 전기차의 급속한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급변하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적극 대응하여 글로벌 친환경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동희산업이 지역에서 초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주은 동희산업 대표는 “유턴기업선정으로 경북도와 김천시로부터 마중물과 같은 투자지원보조금을 받게 되어 성장과 확장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게 되어 감사드린다. 저희 공장은 보조금 지원으로 인해 재도약을 위한 동력을 확보한 만큼 고용창출과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여 김천시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자동차부품생산업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동희산업이 김천에 있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다. 경북도는 자동차 배터리산업을 차세대 경북도의 먹거리로 보고 여러 가지 정책을 펴고 있다. 김천시와 전 행정력을 집중해서 유턴기업이 제대로 정착되고 제대로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했다.   김세운 의장은 “투자협약체결을 계기로 동희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기점이 되었으면 하며, 경북도에서도 우량기업이 김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며, 김천시의회에서도 동희산업을 비롯해 모든 기업들이 ‘김천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공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과 나기보 경북도의원은 “김천에서 많은 고용인력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경북도에서도 동희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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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김천시, 3대 미래 먹거리산업 집중, 혁신도시 활성화로『Happy Together 김천』구현
      연구개발과 교육 등 드론 산업 활성화 본격 시동 대세는 전기차, 국가혁신 클러스터 초소형 전기차 부품 개발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혁신도시 시즌2 선제적 대응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흰 쥐의 해’이다. 쥐 하면 징그러운 혹은 흉물스럽고 해로운 동물로 보는 사람도 많지만 쥐는 다산과 풍요, 부지런함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 중 흰 쥐는 쥐 중에서도 가장 지혜롭고 생존 적응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 역시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고 타 지자체보다 더 앞서 나가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는 자동차 튜닝, 산업용 드론, 초소형 전기차 사업 등이 있다.   ▶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건립 아직 국내에서는 자동차 튜닝(이하 ‘튜닝’)이 일부 자동차 마니아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너무 튀거나 위화감을 조성한다며 튜닝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많다. 그러나 미국, 독일 등 선진국에서 튜닝은 낯선 일이 아니다.     외관을 화려하게 하는 드레스 업 튜닝(Dress up tuning), 엔진 등 자동차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튠업 튜닝(Tune up tuning), 작년 방영된 연예인 캠핑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을 탄 캠핑카처럼 일반 승합·화물 자동차를 사용목적에 맞게 구조를 변형하는 빌드업 튜닝 (Build up tuning) 등 튜닝의 종류는 다양하다. 독일의 경우 이미 1980년대부터 정부 차원에서 튜닝을 육성하기 시작했으며 시장규모 역시 꾸준히 성장 중이다.   국내에서도 자동차 튜닝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6년 국토교통부에서 발행한 ‘튜닝산업 현황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튜닝시장은 2015년 3조 4,123억 원에서 연평균 4.18%씩 성장해 2020년 4조 1,881억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 튜닝 검사대수는 16만대로 2017년 13만 3천800여대에 비해 20% 늘어났고, 튜닝시장 규모는 23.1% 성장했다.     시장의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김천 소재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에서도 이미 2017년에 ‘첨단자동차 검사기술 연구센터’를 착공하여 금년 내로 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첨단 자동차 관련 검사기술 연구 및 교육을 전담하는 시설이며 튜닝 시장의 성장에 따른 관련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천시 역시 TS와 함께 튜닝사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 동안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전문 연구 용역을 통한 기본계획 수립, 관련 기업 수요 조사,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꾸준히 밑바탕을 다져 왔으며, 작년 7월 경상북도, 김천시, TS가 업무 협약을 맺어 관련 부지 조성 (33,000㎡), 인·허가 행정지원, 설계·건축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등 해당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같이 하였다.     이에 대한 첫 결실로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 실시설계비 8.15억원이 ’20년 정부예산에 반영되었고, 한국교통연구원에서 타당성 조사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는 ⅰ)기술지원 클러스터, ⅱ)제조 클러스터, ⅲ)복합 서비스 클러스터, 총 3단계인 튜닝 클러스터 사업의 1단계에 속한다. 김천시가 구상하고 있는 튜닝 클러스터는 인증, 검사, 승인, 제조를 포함한 생산, 유통, 판매, 장착, 전시, A/S가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자동차 서비스 복합단지 조성을 최종 목표로 한다.     해당 단지 조성 완료 시, 김천시가 명실상부한 국내 자동차 튜닝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하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유입되는 선순환을 통해 지역 발전뿐만 아니라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드론 산업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드론은 현재 각광받는 미래 사업 중 하나이다. 김천시는 ①경상북도와 함께 진행 중인 ‘융복합 드론 플랫폼’ 구축 ②‘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건립 ③‘드론 연구센터 및 비행시험장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연구용역’ ④‘드론산업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드론 관련 사업을 금년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융복합 드론 플랫폼 구축은 드론기술 혁신센터 건립과 특수목적 드론 개발(자율비행기반 고난도 페인팅 드론 등)을 골자로 하는 사업이다. 사업총괄 경북 테크노파크, 연구개발 총괄 ㈜한국전력기술이며 다수의 대학과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2021년 개발완료 예정으로 관련 인프라를 조성하여 더 많은 연구기관과 기업체 유치를 목표로 공공기관의 수요에 맞는 특수목적용 드론을 연구개발,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구축 사업은 관련 교육 및 자격제도 운영에 필요한 시험장을 구축할 예정이다. 기본 및 실시설계비 7억 원이 이미 ’20년도 국비예산을 통과하여 곧 관련 연구용역을 교통안전공단에서 발주할 예정이다.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적절한 부지를 모색하고 있으며, 자격제도 운영과 연구개발에 필요한 인프라가 구축되면 융복합 드론플랫폼과 긍정적인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김천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추진 중인 ‘드론 연구센터 및 비행시험장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통해 앞서 언급한 사업들을 초기 단계로 포괄하는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김천시에서 진행하는 ‘드론산업 활성화 지원’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드론 코딩교육과 축제를 포함하고 있어 시민들의 드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 대세는 전기차, 초소형 전기차 5대 핵심부품 개발 최근 국내외로 미세먼지 등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어 친환경 교통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전기차 관련 사업은 최근 들어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김천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국가혁신 융복합단지가 지정되었으며 ’19년부터 초소형 전기차 5대 핵심부품 (컨버터, 경량 배터리, 초경량 고강성 내장품, 친환경 리어램프, 통합제어 부품)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다.   총 3단계 사업 중 1단계 사업 (2018 ~ 2020, 3년간)에만 139억 원이 투입되며 2단계에서는 부품 고도화 및 다목적 차량 개발, 3단계는 첨단 부품/차량 실증 확산을 목표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차량에 대한 수요처 또한 확보되어 있어 연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김천시는 금년 내 연구 개발된 차량을 KTX역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연구용역을 발주 할 예정이며 해당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초소형 전기차를 관내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혁신도시 시즌2 선제적 대응 김천시는 금년 한 해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확충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서관과 다목적 공연장, 청소년 활동실 등을 갖춘 복합혁신센터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금년도 본격 착공하게 되며, 혁신도시 내 순환버스를 4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하고, 부족한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혁신도시 내 이동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한 공유 모빌리티 도입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김천경찰서와 119 안전센터가 금년도 완공될 예정이며, 178병상 규모의 연합의원 건립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아울러 4.15 총선 이후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현실화에 대비해 경북도 및 기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타당성과 당위성, 효과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도로교통, 농생명산업 등 기존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특성과 연계성, 시너지 효과를 감안한 대상기관 선정과 경쟁력 있는 유치전략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의 기반은 일자리가 최우선이다. 특히, 경자년(庚子年)은 김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계사업 등 새로운 미래형 일자리 창출과 함께 정주여건 개선과 공공기관 추가 유치를 통한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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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김천사랑 상품권, 정월대보름․봄맞이 10% 특별할인 혜택 (2. 3.부터 2. 28.까지)
      김천시가 지난해 8월부터 발행․유통을 시작한 김천사랑 상품권이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으며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지역화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2월3일부터 2월28일까지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할인 혜택은 한해 농사의 풍요와 안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월대보름 먹거리 등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토록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김천사랑 상품권 이용 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있다. 가맹점은 연매출액과 상관없이 상품권 결제 건에 대해 결제수수료가 없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구매 시 할인을 받고 사용 후 현금영수증 적용을 받을 수 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누구나 월 40만원(연간 400만원) 한도로 관내 36개 판매대행점에서 할인을 받아 구매가 가능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소비과정을 분석하여 2020년 하반기에 카드 및 모바일 상품권 발행도 계획 중”라며 “지역경제 살리기의 일환인 만큼 상품권 사용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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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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