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월)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다원넥스트 제2공장 준공식 개최
      김천시 어모면 김천산업단지(2단계)에 위치한 ㈜다원넥스트가 제1공장에 이어 바로 인근에 제2공장을 건설하여 11월 19일 화요일 11시 준공식을 갖는다.   2013년 김천1일반산업단지(2단계) 부지에 입주한 철도장비 부품 제작 기업인 ㈜다원넥스트는 지난 4월 김천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여 5월에 2공장을 착공하였다.   현재 ㈜다원넥스트는 서울 지하철 2, 3호선 약 200량, 대곡소사선 지하철 약 40량 등 총 480량에 달하는 전동차 장비 부품을 생산 중 또는 생산 예정에 있으며, 이 중 100량분은 미얀마에 수출하여 국내 철도 장비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릴 계획이다.     김천시에는 국내 3대 철도차량 완성 제작업체인 ㈜다원시스를 비롯하여 철도장비 부품 제작업체인 ㈜다원넥스트, ㈜은성테크, ㈜케이에스엠테크 등이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은 한반도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KTX, 경부·중부내륙고속도로가 교차하여 철도 산업이 발달하기에 좋은 교통의 요충지이다.   또한, 김천시에는 현재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고속철도가 추진 중이고 향후 김천-문경 간 중부내륙고속철도, 김천-전주 간 철도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예정으로, ㈜다원넥스트가 제2공장을 김천산업단지에 가동을 시작하면 김천이 미래 철도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천에서는 2019년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역집중 유치업종으로 철도장비부품 제조업을 새로 지정하여 관련 기업체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천은 향후 철도관련 기업 집중 유치로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철도산업의 메카로 우뚝 서서, 북한을 경유하여 중국, 러시아, 유럽으로 철도의 신 실크로드를 개척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19-11-18
  • 김천상공회의소 『추풍령 아카데미』 임영화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수석 고문 초청해 아홉 번째 과정 열기로 해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6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유한킴벌리 부사장을 역임한 임영화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수석 고문을 초빙하여 올해 추풍령 아카데미 아홉 번째 과정을 열기로 했다.   김천 출신인 임영화 고문은 김천고등학교, 경희대 화공과를 졸업했다. 1980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하여 공장혁신팀장, 제조 생산 부서장, 프로젝트 매니저 등의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조직성장을 이끌며, 1997년 김천공장장, 2011년도 SCM부문장(부사장), 2013년에는 유한킴벌리 등기이사로 제조·SCM·경영지원 부문장을 겸임했다.   특히, 그는 김천상의 제16∼20대 상공의원으로 활동하며,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을 아시아 최대의 단일 화장지 제조공장으로 키워 냈으며, 꾸준한 기술개발과 신설비 도입, 환경경영 등을 통해 노동부 지정 안전초일류기업, 환경부 지정 환경친화기업으로 인정받고 지역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또한 임영화 고문은 경상북도 지방의제 21 추진협의회 위원, 한국노동연구원 부설 뉴패러다임센터 자문위원과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용자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뛰어난 리더십과 경영인의 안목으로 사회발전과 경제발전의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경상북도산업평화대상, 2002년 산자부장관표창 수상, 2015년 석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영화 전 부사장은 유한킴벌리를 퇴직 후 현재 환경과 사회책임 경영을 컨설팅하고 있는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의 수석 고문으로 활동하며, ChaoWei 그룹, 융다 사업장 총경리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유한킴벌리를 통해 본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리더의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추풍령아카데미 과정의 수강을 원하는 수강생은 본 회의소(전화 433-2680)로 연락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2019-11-18
  • 김천시 노사민정 관계자 합동 워크숍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최저임금의 안정적 안착과 일자리 안정지원금 홍보를 위한 노사민정 관계자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한국노총 김천지부 정갑성 의장,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 김천상공회의소 김정호 회장,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이승관 지청장 외 노사정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근 최저임금법의 급격한 인상과 산업안정보건법 개정으로 인해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노‧사관계와 혼란스러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서로의 고충을 들으며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Happy together김천 노‧사‧민‧정 상생실천 선언'을 통해 노동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산업재해 예방과 기업 노동환경 개선에 힘쓰며 법정 노동시간을 준수하여 취약계층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최근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사회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영세 자영업자와 개인사업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경제적인 문제들에 직면하면서, 고용하던 직원을 해고하는 등 고용불안이 동시에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 김천시 노사민정은 대화와 소통을 통해 서로의 고민에 공감하고,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 항상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하고 협력해주는 근로자 및 기업체 대표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노사관계 향상을 위해 시에서도 항상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19-11-15
  • 중소기업이 꼭 지켜야 할 법정규정과 일반규정 정비실무 강좌 실시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11월 13일 오후 2시 본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중소기업이 꼭 지켜야 할 법정규정과 일반규정 정비실무 강좌」를 실시했다.     관내 주요 기업체 회계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좌는 김창영 세무법인 동양 대표세무사를 초빙하여 참석자들의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능력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정관, 임원보수 지급규정,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유족보상금 지급규정을 주제로 예제와 실제 사례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관내 기업의 실무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용을 적극 파악하여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적정한 교육을 진행하여 경쟁력를 높이고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11-14
  • 김천시, 베트남 해외시장 개척사업, 성공적인 출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3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해외 신규시장 개척사업을 가졌다.    (주)현대아이티 등 관내 중소기업 9개사가 참가하여 현지 바이어와의 매칭 상담을 통해 해외시장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고, 현지 기업체의 방문 상담을 통해 맞춤형 수출상담기회를 가졌다.   행사 첫날인 4일 오전에는 Tri Minh Law 현지법인 이사의“베트남 현지 FDI 법인설립 설명회”와 현지 해외민간 네트워크 ‘PIKOR’ 이용선 팀장으로 부터 “베트남 현지 시장 트랜드 설명회를 듣고, 오후에는 베트남 상공회의소 호치민지부 법무부장으로부터 베트남 수출을 위한 법인설립 절차 등 규정 설명회와 함께 우리 기업이 베트남 투자시 어떠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등의 질의가 이어졌다.   둘째날인 5일에는 행사장에서, 베트남 68개 현지 기업체와 김천시 참여 업체간 1대1 매칭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였고, 셋째날인 6일에는 우리시 참가업체가 베트남 현지 기업체를 방문하여,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68건의 수출협약을 포함 150만 달러 상당의 큰 수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지 기업체와 수출협상 진행과정에 따라 최대 300만 달러의 수출성과가 예상된다.     행사기간 중 김천시, 김천상공회의소와 베트남 호치민 상공회의소간의 공동 시장진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하여 글로벌 시대 양국 간의 우호증진을 통한 공동시장 진출을 위해 믿음과 성실에 입각한 지속적인 협력을 하기로 약속 하였다.   또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호치민 시청을 직접 방문하고, 레 타잉 리엠(Le Thanh Liem) 호치민 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김천시 방문단을 반갑게 맞아준데 대하여 감사함을 표하고, 김천시와 호치민시 간의 상호 교류증진과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들이 호치민에서 기업활동을 잘 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이미 베트남에 진출하여 현지법인 공장을 운영중인 JT TUBE(정도정밀·테스크 합작법인), 명성비나·명성케미컬 등 해외진출 기업을 방문, 생산현장을 돌아보고, 현지 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따른 애로사항과 경영의 성공사례 등을 직접 듣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번 베트남 해외시장 개척사업에는 (주)현대아이티, (주)라크인더스트리, (주)재영, 대윤지오텍(주), (주)미래인더스트리, (주)신농 등 6개 제조기업과 (주)푸드팩토리, (주)햇빛촌, (주)연두 등 3개사의 농업법인회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여하였고,     김천시 공식 방문단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정호 상공회의소 회장, 백성철 김천시의회 부의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이 함께 참여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민선7기 취임이후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베트남 호치민에서 처음 시행했다. 우리 관내 우수제품을 현지에서 직접 상담을 통하여, 68건의 수출협약 체결을 포함 150만 달러라는 큰 수출 성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베트남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많은 관내 우수 기업체가 중국, 동남아 해외시장에 진출할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김천시에서는 행정적ㆍ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 뉴스
    • 경제
    2019-11-11
  • 김천시, 경상북도 에너지효율대상 ‘우수상’ 수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8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19년 경상북도 에너지효율대상’ 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5천만원을 받았다.   매년 개최되는 ‘2019년 경상북도 효율대상’은 에너지 절약 및 효율향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선도하고 한해 동안 정부의 에너지절약 시책에 부응해 합리적 에너지 이용과 절약의식 확산에 기여한 지자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 신재생에너지 주택보급사업과 ▲ 저소득층 LED 조명 보급, ▲ 경로당 에너지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 사업, ▲ 에너지 절약 교육․홍보 실시 등 에너지 효율사업을 적극 추진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내년에도 김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어모 Eco-Friendly 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을 실시하여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효율 확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의 에너지 효율사업이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박차를 가해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도시를 구축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19-11-11

실시간 경제 기사

  • ㈜다원넥스트 제2공장 준공식 개최
      김천시 어모면 김천산업단지(2단계)에 위치한 ㈜다원넥스트가 제1공장에 이어 바로 인근에 제2공장을 건설하여 11월 19일 화요일 11시 준공식을 갖는다.   2013년 김천1일반산업단지(2단계) 부지에 입주한 철도장비 부품 제작 기업인 ㈜다원넥스트는 지난 4월 김천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여 5월에 2공장을 착공하였다.   현재 ㈜다원넥스트는 서울 지하철 2, 3호선 약 200량, 대곡소사선 지하철 약 40량 등 총 480량에 달하는 전동차 장비 부품을 생산 중 또는 생산 예정에 있으며, 이 중 100량분은 미얀마에 수출하여 국내 철도 장비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릴 계획이다.     김천시에는 국내 3대 철도차량 완성 제작업체인 ㈜다원시스를 비롯하여 철도장비 부품 제작업체인 ㈜다원넥스트, ㈜은성테크, ㈜케이에스엠테크 등이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은 한반도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KTX, 경부·중부내륙고속도로가 교차하여 철도 산업이 발달하기에 좋은 교통의 요충지이다.   또한, 김천시에는 현재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고속철도가 추진 중이고 향후 김천-문경 간 중부내륙고속철도, 김천-전주 간 철도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예정으로, ㈜다원넥스트가 제2공장을 김천산업단지에 가동을 시작하면 김천이 미래 철도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천에서는 2019년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역집중 유치업종으로 철도장비부품 제조업을 새로 지정하여 관련 기업체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천은 향후 철도관련 기업 집중 유치로 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철도산업의 메카로 우뚝 서서, 북한을 경유하여 중국, 러시아, 유럽으로 철도의 신 실크로드를 개척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
    • 경제
    2019-11-18
  • 김천상공회의소 『추풍령 아카데미』 임영화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수석 고문 초청해 아홉 번째 과정 열기로 해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6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유한킴벌리 부사장을 역임한 임영화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수석 고문을 초빙하여 올해 추풍령 아카데미 아홉 번째 과정을 열기로 했다.   김천 출신인 임영화 고문은 김천고등학교, 경희대 화공과를 졸업했다. 1980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하여 공장혁신팀장, 제조 생산 부서장, 프로젝트 매니저 등의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조직성장을 이끌며, 1997년 김천공장장, 2011년도 SCM부문장(부사장), 2013년에는 유한킴벌리 등기이사로 제조·SCM·경영지원 부문장을 겸임했다.   특히, 그는 김천상의 제16∼20대 상공의원으로 활동하며,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을 아시아 최대의 단일 화장지 제조공장으로 키워 냈으며, 꾸준한 기술개발과 신설비 도입, 환경경영 등을 통해 노동부 지정 안전초일류기업, 환경부 지정 환경친화기업으로 인정받고 지역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또한 임영화 고문은 경상북도 지방의제 21 추진협의회 위원, 한국노동연구원 부설 뉴패러다임센터 자문위원과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용자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뛰어난 리더십과 경영인의 안목으로 사회발전과 경제발전의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경상북도산업평화대상, 2002년 산자부장관표창 수상, 2015년 석탑산업훈장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영화 전 부사장은 유한킴벌리를 퇴직 후 현재 환경과 사회책임 경영을 컨설팅하고 있는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의 수석 고문으로 활동하며, ChaoWei 그룹, 융다 사업장 총경리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유한킴벌리를 통해 본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리더의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추풍령아카데미 과정의 수강을 원하는 수강생은 본 회의소(전화 433-2680)로 연락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2019-11-18
  • 김천시 노사민정 관계자 합동 워크숍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최저임금의 안정적 안착과 일자리 안정지원금 홍보를 위한 노사민정 관계자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한국노총 김천지부 정갑성 의장,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 김천상공회의소 김정호 회장,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이승관 지청장 외 노사정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최근 최저임금법의 급격한 인상과 산업안정보건법 개정으로 인해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노‧사관계와 혼란스러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서로의 고충을 들으며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Happy together김천 노‧사‧민‧정 상생실천 선언'을 통해 노동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산업재해 예방과 기업 노동환경 개선에 힘쓰며 법정 노동시간을 준수하여 취약계층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최근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사회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영세 자영업자와 개인사업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경제적인 문제들에 직면하면서, 고용하던 직원을 해고하는 등 고용불안이 동시에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 김천시 노사민정은 대화와 소통을 통해 서로의 고민에 공감하고,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 항상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하고 협력해주는 근로자 및 기업체 대표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노사관계 향상을 위해 시에서도 항상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19-11-15
  • 중소기업이 꼭 지켜야 할 법정규정과 일반규정 정비실무 강좌 실시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11월 13일 오후 2시 본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중소기업이 꼭 지켜야 할 법정규정과 일반규정 정비실무 강좌」를 실시했다.     관내 주요 기업체 회계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좌는 김창영 세무법인 동양 대표세무사를 초빙하여 참석자들의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능력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정관, 임원보수 지급규정,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유족보상금 지급규정을 주제로 예제와 실제 사례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관내 기업의 실무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용을 적극 파악하여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적정한 교육을 진행하여 경쟁력를 높이고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11-14
  • 김천시-LH한국토지주택공사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4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김천삼락 행복주택 사회적기업공간 입주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정진 본부장 외 11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 내에는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에 의거 사회적기업의 공익목적기관의 자립, 조기안정화 성장을 지원하고자 장기공공 임대주택 내에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사회적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127㎡의 점포를 20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게 된다.     김천시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시너지 효과로 향후 사회적기업 기반 조성과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차후에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입주기업은 2년간 임대료가 면제되고 사용 기간 종료 후에 2년 단위로 최초 입주시의 자격이 유지되고 있으면 동일조건으로 갱신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행복주택 내 사회적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관계기관 자원 연계를 강화할 것이다.”라며 “사회적경제기업 또한 사회적경제의 취지에 맞게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의 활력을 주고 지역사회공헌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19-11-14
  • 김천시, 베트남 해외시장 개척사업, 성공적인 출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3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해외 신규시장 개척사업을 가졌다.    (주)현대아이티 등 관내 중소기업 9개사가 참가하여 현지 바이어와의 매칭 상담을 통해 해외시장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고, 현지 기업체의 방문 상담을 통해 맞춤형 수출상담기회를 가졌다.   행사 첫날인 4일 오전에는 Tri Minh Law 현지법인 이사의“베트남 현지 FDI 법인설립 설명회”와 현지 해외민간 네트워크 ‘PIKOR’ 이용선 팀장으로 부터 “베트남 현지 시장 트랜드 설명회를 듣고, 오후에는 베트남 상공회의소 호치민지부 법무부장으로부터 베트남 수출을 위한 법인설립 절차 등 규정 설명회와 함께 우리 기업이 베트남 투자시 어떠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등의 질의가 이어졌다.   둘째날인 5일에는 행사장에서, 베트남 68개 현지 기업체와 김천시 참여 업체간 1대1 매칭 수출상담회를 진행하였고, 셋째날인 6일에는 우리시 참가업체가 베트남 현지 기업체를 방문하여,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68건의 수출협약을 포함 150만 달러 상당의 큰 수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지 기업체와 수출협상 진행과정에 따라 최대 300만 달러의 수출성과가 예상된다.     행사기간 중 김천시, 김천상공회의소와 베트남 호치민 상공회의소간의 공동 시장진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하여 글로벌 시대 양국 간의 우호증진을 통한 공동시장 진출을 위해 믿음과 성실에 입각한 지속적인 협력을 하기로 약속 하였다.   또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호치민 시청을 직접 방문하고, 레 타잉 리엠(Le Thanh Liem) 호치민 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김천시 방문단을 반갑게 맞아준데 대하여 감사함을 표하고, 김천시와 호치민시 간의 상호 교류증진과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들이 호치민에서 기업활동을 잘 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이미 베트남에 진출하여 현지법인 공장을 운영중인 JT TUBE(정도정밀·테스크 합작법인), 명성비나·명성케미컬 등 해외진출 기업을 방문, 생산현장을 돌아보고, 현지 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따른 애로사항과 경영의 성공사례 등을 직접 듣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번 베트남 해외시장 개척사업에는 (주)현대아이티, (주)라크인더스트리, (주)재영, 대윤지오텍(주), (주)미래인더스트리, (주)신농 등 6개 제조기업과 (주)푸드팩토리, (주)햇빛촌, (주)연두 등 3개사의 농업법인회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여하였고,     김천시 공식 방문단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김정호 상공회의소 회장, 백성철 김천시의회 부의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이 함께 참여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민선7기 취임이후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베트남 호치민에서 처음 시행했다. 우리 관내 우수제품을 현지에서 직접 상담을 통하여, 68건의 수출협약 체결을 포함 150만 달러라는 큰 수출 성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베트남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많은 관내 우수 기업체가 중국, 동남아 해외시장에 진출할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김천시에서는 행정적ㆍ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 뉴스
    • 경제
    2019-11-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