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뉴스
Home >  뉴스  >  경제

실시간뉴스
  • 김천시 자동차 애프터마켓 중심도시로 도약 !!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친환경자동차, 첨단자율주행자동차, 특수목적자동차 등 운행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증, 승인, 기술검토를 수행하는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김천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자동차 튜닝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 동안 노력해 왔다.     전문가 자문, 용역을 통한 사업의 타당성 확보, 비즈니스 모델 발굴,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튜닝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에 반영하는 등 김천에 자동차 튜닝산업 즉,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로 산업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협약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마중물로 센터 설립을 정부에 건의하여 지난 해 예산 10억 원이 반영되었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는 튜닝에 의한 운행자동차의 안전도 확보를 위한 튜닝기술검토를 실시하고, 신기술을 접목한 튜닝, 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형자동차 튜닝에 대한 성능‧안전 시험, 튜닝항목 개발 및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센터가 들어설 부지(164억원)를 제공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센터 건축 및 장비를 도입하여 2023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자동차 튜닝은 배기장치 및 소음기를 불법으로 개조하여 요란한 소리가 나게 하거나, 불필요한 장식물로 교통안전에 위험을 초래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되어 왔다. 자동차 튜닝 본래의 의미는 차량 출고 이후 차량의 성능 및 외관 등을 합법적 범위 내에서 개조하여 공인된 기관에 인증을 받아 운행하는 것으로 이러한 시장을 애프터마켓이라 한다. 대표적인 튜닝사례로는 픽업덮개설치, 화물자동차 적재함 변경, 캠핑카, 이동사무실차, 푸드트럭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한국노동연구원(2015년)은 자동차 튜닝관련 규제완화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 튜닝시장은 2020년 이후 4조원대로 확대되고, 약 4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한 바 있으며, 2016년 한국교통안전공단 또한 ‘튜닝산업 현황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튜닝시장은 2015년 3조 4천억원에서 연평균 4.18%씩 성장해 2020년 4조 1천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운행차가 늘어나는 만큼 튜닝 자동차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지난해 약 16만대의 차량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튜닝 승인을 받아 운행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튜닝시장 규모 또한 23.1%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튜닝승인 실적》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28,180 169,337 138,341 136,448 164,014   자료제공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튜닝의 범위는 전기차에도 해당이 되는데, 환경부는 지난 4월 1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2019 전기차 리더스 포럼’에서 노후 화물차를 전기차로 튜닝하는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또한 해당 사업 추진에 있어 안전성 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전기차의 고전압배터리 작동 여부, 절연저항 여부, 수소이음매 누출 여부, 수소배관 손상여부 확인, 고전원전기장치 및 수소의 과열상태 확인 등을 통해 전기차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김천에 들어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에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장이 형성되면 수도권 이남지역의 자동차 애프터산업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천을 중심으로 인접한 충청이남 지역과 영남권에 소재하고 있는 제작차 및 부품 제조 기업에 대한 지원, 물류비 절감, 인증, 승인 절차에 따른 시간 절약, 물류비 절감 등 다양한 효과로 인해 센터를 이용하기 위한 기업 유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에 발맞추어 김천시는 센터 설립 추진과 동시에 제작차 기업 및 부품제조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구상하고 있다. 김천시가 구상하고 있는 산업단지는 제조업체만 들어서는 것이 아니라 제조를 포함한, 생산, 유통, 판매, 장착, 전시, A/S가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복합단지를 조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정부는 6월 27일 이낙연 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수소차, 전기차, 자동차 튜닝 분야의 규제혁신 방안을 관계장관에게 주문한바 있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 또한 튜닝 시장의 성장과 수요 증가에 대비한 튜닝 활성화와 국민의 튜닝 편의성 향상을 위해 튜닝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튜닝업체가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튜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연간 국내 자동차 400만대를 생산하는 세계 7대 자동차 강국인 우리나라의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규제로 성장이 지연되고 있다. 튜닝카 성능‧안전센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튜닝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과감한 규제혁신이 필요하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협약체결은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김천시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는 도시와 견줄 수 있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첨단미래 교통안전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자동차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라고 했다. 민선7기 시정 1주년을 맞은 김천시장은 공약사항이기도 한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을 통해 혁신도시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유입되는 선순환을 통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에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자동차 튜닝산업은 자동차정비업이나 해체‧재활용업과는 구분되는 새로운 제조 산업이며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로 패러다임이 변화됨에 따라 그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래차를 신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을 발표하였듯 산업분류 코드에 자동차 튜닝업을 신설하는 등 정부의 튜닝산업 육성의지가 높아졌다. 이번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으로 튜닝기술지원 플러스 핵심으로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기대한다.”고 했다.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김천지역이 대한민국의 튜닝카의 메카로서 자리를 잡고 튜닝과 관련된 기업들이 많이 유치돼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튜닝카는 미래 산업의 유능한 블루오션이라 생각하며 국토부에서도 튜닝카의 발전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몇 년 내에 4배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협약식을 통해 센터건립으로 김천시와 지역구성원의 일원으로서 같이 하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이제 혁신도시가 정착이 되어 제2 혁신도시로 새로운 김천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시점에 업무협약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로 인해 인력창출과 협력업체가 들어서게 돼서 김천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른 공공기관도 지역과 협력해서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뉴스
    • 경제
    2019-07-15
  • Happy togethe '김천' 함께하는 대형마트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시민의식 개혁운동인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많이 찾는 장소 중 하나인 대형마트(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을 실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대형마트(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에서는 각 건물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여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자리 잡기 위한 포문을 열었으며, 전 사원들을 대상으로 친절·질서·청결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웃는 얼굴로 손님 맞이하기, 매장 주변 환경 정비 솔선수범 하기, 길거리 쓰레기 내가 먼저 치우기 등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대형마트 입구에 'Happy together김천' 운동 및 '김천愛 주소갖기운동' 배너를 비치하여 방문하는 시민들이 스스로 동참함과 동시에 일상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앞으로도 대형마트는 친절·질서·청결 운동을 생활화하여 실질적인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07-12
  • 김천상공회의소, 3분기 기업경기전망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5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3/4분기(7월~9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지난분기 83.3보다 기업경기전망지수가 20.6포인트 하락한 62.7을 나타냈다.   2019년 3/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가 지난 분기보다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는 기업이 더 많았다. 3분기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호전’될 것이라고 말한 기업들은 대부분 ‘수출물량 증대 예상’에 따른 답변이 많았으며, 반면, ‘악화’될 것이라고 대답한 기업들은 ‘내수침체’, ‘인건비 상승’, ‘원재료가격 상승’ 등을 주된 이유로 답했다.   경기전망지수는 100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금속(66.7), 기계(60.0), 전기․전자(50.0), 목재․제지(50.0), 섬유(50.0), 비금속광물(40.0), 음․식료품(0.0)제조업은 3분기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예상한 반면, 화학(105.9)제품제조업은 기준치 100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 3분기 기업경기가 전분기 보다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다.   응답업체들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실적) 목표치 달성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대부분 ‘목표치 미달’(72.9%)이라고 답했다. <‘목표치 달성(근접)’(27.1%)>   ‘목표치 미달’이라고 답한 이유로는 ‘내수침체 장기화’(52.9%)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다음으로 ‘고용환경 변화’(20.0%), ‘중국경제 성장세 둔화’(8.6%), ‘기업관련 규제’(7.1%), ‘미·중 통상분쟁 심화’(7.1%) 순으로 나타났다.<‘기타’(4.3%)>   또한 현재 우리기업들이 당면한 경영 애로사항을 묻는 물음에는 ‘국내외 경기둔화 등 매출(수출) 부진’(38.3%)이라고 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으며, ‘임금 상승 등 비용부담 증가’(29.4%),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12.7%), ‘자금 확보의 어려움’(10.8%), ‘미래수익원 발굴’(4.9%), ‘규제에 따른 신규 사업 차질’(3.9%) 등의 경영 애로를 토로했다.   우리 기업들의 2분기 대비 3분기 자금조달 상황에 대한 전망은 ‘불변’(55.9%), ‘악화’(37.3%), ‘개선’(6.8%)로 조사됐다.   3분기 자금조달 상황이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응답업체들은 그 이유로 ‘영업이익 감소 등 수익성 저하’(43.2%)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판매부진 등 경영환경 악화’(37.9%), ‘환율변동성 심화’(8.1%), ‘까다롭고 복잡한 심사 절차’(5.4%), ‘금리 인상 가능성’(2.7%) 등으로 답했다.<‘기타’(2.7%)>   마지막으로 올해 하반기 신규채용 계획을 묻는 물음에는 ‘채용계획 없다’(71.2%)고 답한 기업이 ‘채용계획 있다’(28.8%)고 답한 기업보다 많았으며, ‘채용계획 없다’라고 답한 이유로는 ‘현재 인력으로도 충분’(29.9%), ‘최저임금 등 인건비 상승’(26.8%), ‘국내외 경기전망 악화’(26.8%), ‘구조조정 등 사업규모 축소’(7.5%), ‘공정 자동화 등 인력 대체’(4.5%) 순으로 답했다. <‘기타’(4.5%)>              
    • 뉴스
    • 경제
    2019-07-11
  • 외길인생 20년 바이오라이트 회사기 김천시 청사에 휘날리다!
      김천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1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하고 있다.   이달의 기업에 선정되면 선정패 수여, 김천시 청사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추천우대, 중소기업 육성시책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바이오라이트 주식회사는 기본에 충실하여 세계최고의 할로겐 전구 생산기업이 되자는 정신으로 1999년 창립하여 수많은 연구개발로 기술혁신을 이룩하여, 자동차용 할로겐 전구를 국내는 물론 독일, 일본,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등 전세계 30여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7월 4일 이성숙 바이오라이트(주)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수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하였다.   바이오라이트 주식회사는 20년 이상의 할로겐 전구 분야의 기술 노하우 및 전 라인 자동공정이라는 시스템을 갖추고 수출에 매진한 결과 총 매출액중 수출액이 67%에 달하는 수출 주도형 강소기업이다.     그리고, 2011년 인천에서 김천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과감한 설비투자와 인력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품질연구소를 통한 쉼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하여 ISO 14001, IATF16949 등 많은 지식재산권을 획득하고 세계적인 기업들과 자웅을 겨루며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의 밝은 미래를 믿고 본사를 우리시로 이전하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시에서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등 기업 니즈를 파악한 혁신적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 기업이 김천경제를 확실히 떠받쳐 나갈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숙 대표는 “당사가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되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일반산업단지 1호 기업으로 김천공장으로 준공 후 본사가 성장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배려해 주신 김천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희 회사는 앞으로 더 많은 고용을 창출하고 수출에 힘써 김천시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했다.                                        
    • 뉴스
    • 경제
    2019-07-04
  • 구미고용노동지청, 2019 찾아가는 워라밸 무비데이 실시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승관)은 7. 2(화) CGV 구미지점에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2019 찾아가는 워라밸 무비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다함께 워라밸’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15개 상영관에서 동시에 실시되었다.    CGV구미지점에는 구미·김천 지역 노동시간 단축 기업 및 일‧생활 균형(Work & Life Balance, 워라밸) 캠페인 참여기업 등  16개 기업 임직원 및 가족 160여명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이 날, 영화 관람에 앞서 노동시간 단축 제도 및 일·생활 균형 실천을위한 ‘근무혁신 10대 제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어 참가자들은 고용노동부에서 제작한 ‘일․생활균형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워라밸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전홍 지역협력과장은 “노동시간 단축 및 일‧생활균형은 근로자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하다” 며, “우리지역 기업과 근로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일․생활균형 문화를 확산하며 앞장서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생활 균형 핵심 3분야·기본과제를 실천하고자 노력하며 일·생활 균형 고용문화 확산에 관심이있는 모든 기업이 참여 대상이며,    참여기업에는 조달청 입찰 관련 적격심사 시 가산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소속 근로자에게는 외식, 여가, 쇼핑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일・생활 균형’ 홈페이지(www.worklife.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기업 현황 및 실행계획을 작성하여 구미고용노동지청 지역협력과에 제출하면 된다.                      
    • 뉴스
    • 경제
    2019-07-03
  • 김천시, 김천사랑 상품권 가맹점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소상공인 매출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부터 김천사랑 상품권 30억원을 발행해 유통 할 계획이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김천시에서만 유통․소비됨으로써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으로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새로운 매개체가 될 전망이다.   상품권은 5천원권과 1만원권으로 발행할 계획이며 지난 5월부터 김천사랑 상품권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가맹점은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음식점, 숙박업, 도․소매업소, 약국, 학원 등 김천시 관내 사업자로 등록된 모든 업소가 신청가능하며 유흥업소, 대형마트, 사행성업소 등은 제외된다.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 가맹점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으로 가맹점 지정업소에서는 카드수수료 절감효과는 물론 매출 증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천사랑 상품권 가맹점 가입에 적극 동참 해 줄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
    • 경제
    2019-07-03

실시간 경제 기사

  • 김천시 자동차 애프터마켓 중심도시로 도약 !!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친환경자동차, 첨단자율주행자동차, 특수목적자동차 등 운행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증, 승인, 기술검토를 수행하는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김천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자동차 튜닝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그 동안 노력해 왔다.     전문가 자문, 용역을 통한 사업의 타당성 확보, 비즈니스 모델 발굴,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튜닝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에 반영하는 등 김천에 자동차 튜닝산업 즉,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로 산업으로 준비해 왔다. 이번 협약은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마중물로 센터 설립을 정부에 건의하여 지난 해 예산 10억 원이 반영되었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는 튜닝에 의한 운행자동차의 안전도 확보를 위한 튜닝기술검토를 실시하고, 신기술을 접목한 튜닝, 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형자동차 튜닝에 대한 성능‧안전 시험, 튜닝항목 개발 및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김천시와 경상북도는 센터가 들어설 부지(164억원)를 제공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센터 건축 및 장비를 도입하여 2023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자동차 튜닝은 배기장치 및 소음기를 불법으로 개조하여 요란한 소리가 나게 하거나, 불필요한 장식물로 교통안전에 위험을 초래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되어 왔다. 자동차 튜닝 본래의 의미는 차량 출고 이후 차량의 성능 및 외관 등을 합법적 범위 내에서 개조하여 공인된 기관에 인증을 받아 운행하는 것으로 이러한 시장을 애프터마켓이라 한다. 대표적인 튜닝사례로는 픽업덮개설치, 화물자동차 적재함 변경, 캠핑카, 이동사무실차, 푸드트럭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한국노동연구원(2015년)은 자동차 튜닝관련 규제완화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 튜닝시장은 2020년 이후 4조원대로 확대되고, 약 4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한 바 있으며, 2016년 한국교통안전공단 또한 ‘튜닝산업 현황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튜닝시장은 2015년 3조 4천억원에서 연평균 4.18%씩 성장해 2020년 4조 1천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운행차가 늘어나는 만큼 튜닝 자동차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지난해 약 16만대의 차량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튜닝 승인을 받아 운행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튜닝시장 규모 또한 23.1%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튜닝승인 실적》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28,180 169,337 138,341 136,448 164,014   자료제공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튜닝의 범위는 전기차에도 해당이 되는데, 환경부는 지난 4월 1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2019 전기차 리더스 포럼’에서 노후 화물차를 전기차로 튜닝하는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또한 해당 사업 추진에 있어 안전성 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전기차의 고전압배터리 작동 여부, 절연저항 여부, 수소이음매 누출 여부, 수소배관 손상여부 확인, 고전원전기장치 및 수소의 과열상태 확인 등을 통해 전기차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김천에 들어설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에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장이 형성되면 수도권 이남지역의 자동차 애프터산업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천을 중심으로 인접한 충청이남 지역과 영남권에 소재하고 있는 제작차 및 부품 제조 기업에 대한 지원, 물류비 절감, 인증, 승인 절차에 따른 시간 절약, 물류비 절감 등 다양한 효과로 인해 센터를 이용하기 위한 기업 유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에 발맞추어 김천시는 센터 설립 추진과 동시에 제작차 기업 및 부품제조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구상하고 있다. 김천시가 구상하고 있는 산업단지는 제조업체만 들어서는 것이 아니라 제조를 포함한, 생산, 유통, 판매, 장착, 전시, A/S가 원스톱으로 지원되는 복합단지를 조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정부는 6월 27일 이낙연 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수소차, 전기차, 자동차 튜닝 분야의 규제혁신 방안을 관계장관에게 주문한바 있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 의원 또한 튜닝 시장의 성장과 수요 증가에 대비한 튜닝 활성화와 국민의 튜닝 편의성 향상을 위해 튜닝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튜닝업체가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튜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연간 국내 자동차 400만대를 생산하는 세계 7대 자동차 강국인 우리나라의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규제로 성장이 지연되고 있다. 튜닝카 성능‧안전센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튜닝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과감한 규제혁신이 필요하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협약체결은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김천시는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는 도시와 견줄 수 있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첨단미래 교통안전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자동차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라고 했다. 민선7기 시정 1주년을 맞은 김천시장은 공약사항이기도 한 자동차 튜닝산업 육성을 통해 혁신도시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유입되는 선순환을 통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에 일조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자동차 튜닝산업은 자동차정비업이나 해체‧재활용업과는 구분되는 새로운 제조 산업이며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로 패러다임이 변화됨에 따라 그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래차를 신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을 발표하였듯 산업분류 코드에 자동차 튜닝업을 신설하는 등 정부의 튜닝산업 육성의지가 높아졌다. 이번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으로 튜닝기술지원 플러스 핵심으로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기대한다.”고 했다.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김천지역이 대한민국의 튜닝카의 메카로서 자리를 잡고 튜닝과 관련된 기업들이 많이 유치돼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튜닝카는 미래 산업의 유능한 블루오션이라 생각하며 국토부에서도 튜닝카의 발전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몇 년 내에 4배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협약식을 통해 센터건립으로 김천시와 지역구성원의 일원으로서 같이 하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이제 혁신도시가 정착이 되어 제2 혁신도시로 새로운 김천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시점에 업무협약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로 인해 인력창출과 협력업체가 들어서게 돼서 김천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른 공공기관도 지역과 협력해서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뉴스
    • 경제
    2019-07-15
  • 김천시,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 취업을 위한 관내 기업과 업무협약식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 15(월)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관내 특성화고교인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의 청년층 실업예방과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하여‘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 취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김세경), ㈜대정(대표 정동희), 롯데푸드(주) 김천공장(공장장 박대진), 김천시취업지원센터(소장 권동수)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여 체결했다.   이에 따라 김천시⇔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주)대정, 롯데푸드(주) 김천공장⇔김천시취업지원센터 간 (바이오) 식품 가공 분야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키로 하였다.     이날 업무 협약의 주요내용은 ▲김천시와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의 졸업(예정)자의 안정적인 취업에 적극 노력 ▲㈜대정, 롯데푸드(주) 김천공장은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재학생들의 기업 현장 실습 지원 ▲김천시취업지원센터의 일자리 정보공유,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와 지역의 우수기업인 ㈜대정, 롯데푸드(주)김천공장간 취업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학교에서 인성과 기술을 겸비한 우수한 학생들이 관내 우수기업에 취업해 청년의 관외 유출을 막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19-07-15
  • Happy togethe '김천' 함께하는 대형마트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시민의식 개혁운동인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많이 찾는 장소 중 하나인 대형마트(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을 실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대형마트(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에서는 각 건물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여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자리 잡기 위한 포문을 열었으며, 전 사원들을 대상으로 친절·질서·청결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웃는 얼굴로 손님 맞이하기, 매장 주변 환경 정비 솔선수범 하기, 길거리 쓰레기 내가 먼저 치우기 등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대형마트 입구에 'Happy together김천' 운동 및 '김천愛 주소갖기운동' 배너를 비치하여 방문하는 시민들이 스스로 동참함과 동시에 일상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앞으로도 대형마트는 친절·질서·청결 운동을 생활화하여 실질적인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07-12
  • 세무조사 대비 경비지출증빙에 대한 세무처리 실무강좌 실시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7월 10일 오후 2시 본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세무조사 대비 경비지출증빙에 대한 세무처리 실무강좌」를 실시했다.     관내 주요 기업체 회계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좌는 원용대 세무법인 해안 대표세무사를 초빙하여 관련 법령의 이해를 높여 기업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출증빙 제도의 기초, 개인의 복식부기의무자의 사업용계좌 개설, 법인의 지출증명서류 합계표 작성 보관 의무, 거래유형별 지출증빙 실무, 업무용 승용차 과세합리화, 접대비 및 기부금의 세무처리 실무 등 지출증빙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실례를 들어 자세히 설명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원용대 세무사는 「세무조사가 진행될 경우 기업의 경비지출 확인이 증빙서류로 이뤄지는 만큼 정확하고 올바른 지출증빙서류를 갖춰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증빙자체가 세금 탈루의 목적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천상의 관계자는 「최근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지역 회원사를 대상으로 법과 제도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면서 「상의 차원에서 우리 기업들이 경영에 전념해 보다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19-07-11
  • 김천상공회의소, 3분기 기업경기전망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59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3/4분기(7월~9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지난분기 83.3보다 기업경기전망지수가 20.6포인트 하락한 62.7을 나타냈다.   2019년 3/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가 지난 분기보다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는 기업이 더 많았다. 3분기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호전’될 것이라고 말한 기업들은 대부분 ‘수출물량 증대 예상’에 따른 답변이 많았으며, 반면, ‘악화’될 것이라고 대답한 기업들은 ‘내수침체’, ‘인건비 상승’, ‘원재료가격 상승’ 등을 주된 이유로 답했다.   경기전망지수는 100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금속(66.7), 기계(60.0), 전기․전자(50.0), 목재․제지(50.0), 섬유(50.0), 비금속광물(40.0), 음․식료품(0.0)제조업은 3분기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예상한 반면, 화학(105.9)제품제조업은 기준치 100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 3분기 기업경기가 전분기 보다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다.   응답업체들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실적) 목표치 달성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대부분 ‘목표치 미달’(72.9%)이라고 답했다. <‘목표치 달성(근접)’(27.1%)>   ‘목표치 미달’이라고 답한 이유로는 ‘내수침체 장기화’(52.9%)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다음으로 ‘고용환경 변화’(20.0%), ‘중국경제 성장세 둔화’(8.6%), ‘기업관련 규제’(7.1%), ‘미·중 통상분쟁 심화’(7.1%) 순으로 나타났다.<‘기타’(4.3%)>   또한 현재 우리기업들이 당면한 경영 애로사항을 묻는 물음에는 ‘국내외 경기둔화 등 매출(수출) 부진’(38.3%)이라고 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으며, ‘임금 상승 등 비용부담 증가’(29.4%),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12.7%), ‘자금 확보의 어려움’(10.8%), ‘미래수익원 발굴’(4.9%), ‘규제에 따른 신규 사업 차질’(3.9%) 등의 경영 애로를 토로했다.   우리 기업들의 2분기 대비 3분기 자금조달 상황에 대한 전망은 ‘불변’(55.9%), ‘악화’(37.3%), ‘개선’(6.8%)로 조사됐다.   3분기 자금조달 상황이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응답업체들은 그 이유로 ‘영업이익 감소 등 수익성 저하’(43.2%)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판매부진 등 경영환경 악화’(37.9%), ‘환율변동성 심화’(8.1%), ‘까다롭고 복잡한 심사 절차’(5.4%), ‘금리 인상 가능성’(2.7%) 등으로 답했다.<‘기타’(2.7%)>   마지막으로 올해 하반기 신규채용 계획을 묻는 물음에는 ‘채용계획 없다’(71.2%)고 답한 기업이 ‘채용계획 있다’(28.8%)고 답한 기업보다 많았으며, ‘채용계획 없다’라고 답한 이유로는 ‘현재 인력으로도 충분’(29.9%), ‘최저임금 등 인건비 상승’(26.8%), ‘국내외 경기전망 악화’(26.8%), ‘구조조정 등 사업규모 축소’(7.5%), ‘공정 자동화 등 인력 대체’(4.5%) 순으로 답했다. <‘기타’(4.5%)>              
    • 뉴스
    • 경제
    2019-07-11
  • 외길인생 20년 바이오라이트 회사기 김천시 청사에 휘날리다!
      김천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1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하고 있다.   이달의 기업에 선정되면 선정패 수여, 김천시 청사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추천우대, 중소기업 육성시책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바이오라이트 주식회사는 기본에 충실하여 세계최고의 할로겐 전구 생산기업이 되자는 정신으로 1999년 창립하여 수많은 연구개발로 기술혁신을 이룩하여, 자동차용 할로겐 전구를 국내는 물론 독일, 일본,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등 전세계 30여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7월 4일 이성숙 바이오라이트(주)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수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하였다.   바이오라이트 주식회사는 20년 이상의 할로겐 전구 분야의 기술 노하우 및 전 라인 자동공정이라는 시스템을 갖추고 수출에 매진한 결과 총 매출액중 수출액이 67%에 달하는 수출 주도형 강소기업이다.     그리고, 2011년 인천에서 김천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과감한 설비투자와 인력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품질연구소를 통한 쉼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하여 ISO 14001, IATF16949 등 많은 지식재산권을 획득하고 세계적인 기업들과 자웅을 겨루며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의 밝은 미래를 믿고 본사를 우리시로 이전하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시에서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등 기업 니즈를 파악한 혁신적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 기업이 김천경제를 확실히 떠받쳐 나갈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숙 대표는 “당사가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되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일반산업단지 1호 기업으로 김천공장으로 준공 후 본사가 성장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배려해 주신 김천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희 회사는 앞으로 더 많은 고용을 창출하고 수출에 힘써 김천시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했다.                                        
    • 뉴스
    • 경제
    2019-07-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