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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평화시장 청년몰 ‘포도락’ 청년상인 모집
      김천시에서는 전통시장 및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조성된 평화시장 청년몰의 예비창업자 모집 기간을 4월 16일까지로 연장 모집하고 있다.   지원규모는 16명으로 만39세 이하의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신청가능하며(단, 사업자 미등록자) 입점 시 시에서는 임대료를 2022년 12월 31일까지 전액 지원 할 예정이다.   또한, 시에서는 청년몰이 오픈되면 버스킹 공연 등 전통시장 축제와 연계하여 많은 시민들이 평화시장 청년몰에 관심을 갖고 찾을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     이우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청년 창업자들의 창업의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겠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의식을 가진 많은 청년 창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화시장 청년몰 청년상인 모집 내용은 김천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란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420-6274)와 평화시장 청년몰 사업단(☎ 070-7767-0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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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상공회의소 주요 노동관계법 이해 특강 진행해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4월 7일 오후 2시 본 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주요 노동관계법 이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관내 기업체 인사·노무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에 근무한 오랜 경험를 바탕으로 노무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전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으로 재임한 노무법인 새봄의 김상혁 노무사를 초빙하여 참석자들의 최근 노동 이슈와 변경된 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관공서 휴일 적용, 주52시간 근로시간 적용,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재해기업처벌 등 기업 현장에 민감한 사항들에 대해 적용사례와 판례 등을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김천상공회의소 전종우 차장은 「실무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기업들이 빠른 회복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기업들의 수요를 파악하여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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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김천사랑카드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김천사랑카드의 개인별 할인구매한도를 4월 8일부터 월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금년에 김천사랑카드와 상품권을 500억원 발행하기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김천사랑카드와 상품권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 따라 1,000억원까지 확대해서 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개인별 할인구매한도를 월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확대하고, 가맹점의 환전한도도 직전 분기 매출액의 60%까지 가능하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시에서는 지난해 김천사랑카드 사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음식점(33.7%), 슈퍼마켓·편의점(19.1%), 주유소(10.2%), 농·축협직판장(9.1%), 병원·약국(8.9%), 학원(4.3%), 기타(14.7%)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규모 점포나 준대규모 점포, 유흥업소 등 상품권 사용이 적합하지 않다고 인정되는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중 본사가 타지역에 있는 경우 등에서는 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김천사랑카드와 상품권이 팔리는 만큼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기 때문에 시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 판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번에 한도 조정을 한 것이다.   이번에 카드 구매한도를 상향하더라도 연말까지 10% 할인행사는 계속해서 진행하고, 종이형 상품권 구매한도는 종전과 같이 월 40만원으로 제한된다.   지역사랑상품권법의 시행으로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되었으며, 종이형 상품권의 가맹점 등록과 별개로 김천사랑카드 가맹점도 등록을 하여야 한다. 김천사랑카드 앱(그리고 앱)을 통해 등록이 가능하며, 사업장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경기가 침체되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김천사랑카드의 구매한도를 상향했다.”고 말하고, “연말까지 10% 할인 판매를 실시하므로 김천사랑카드를 많이 구매하여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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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김천시, 4월 이달의 기업에 ㈜유진제지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이달의 기업으로 ㈜유진제지(대표 김은숙)를 선정하고 1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유진제지는 1994년 창립한 미용티슈, 키친타월 등 위생용 종이제품 제조업체로 유한킴벌리 대표 협력사로 성장했다. 꾸준한 시설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싱글 PPM 품질인증, 국내 특허와 이노비즈, 메인비즈 중소기업 인정을 비롯 ISO 9001, 14001, KOSHA/OHSAS 18001까지 국제규격의 품질․환경․안전 분야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특히, 김은숙 대표는 김천시여성기업인협의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기부 활동 및 시정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 여성기업인의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중소벤처기업상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오랜 시간 기업 활동하며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해준 유진제지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국내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김천시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에 김은숙 대표는 “이달의 기업 선정으로 4월부터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며 “우리 지역에 더욱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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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김천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수시분 지원, 60억원 자금 규모, 4% 이차보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중소기업 운전자금 수시분으로 60억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시중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을 하면 시에서 대출금리의 일부를 1년간 보전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된다.   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내수부진 등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550억원으로 확대 편성했고 이차보전율은 타 시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인 4%까지 이자차액을 보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 융자 추천하며 일자리창출 기업, 내고장 TOP기업 및 이달의 기업,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추천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융자한도 우대업체에 리쇼어링기업, 경북스타기업, 뉴딜혁신기업, 4050일자리우수기업 뿐만 아니라 업력 5년 이상의 운전자금 신규 신청 업체를 추가했고, 자금의 신속 지원을 위하여 신청기간 종료 후 심사·결정 통보하던 것을 매주 수요일 융자추천 방식으로 변경했다.   지원시기는 설·추석 명절 정기분과 4, 10월 수시분으로 나뉘며 지난 설 정기분으로 71개 업체에 대해 214억원 융자 추천했고 내달 1일부터 23일까지 수시분 접수를 받는다.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www.gfund.kr)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로 방문접수하면 되고 세부계획 공고 내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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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김천시, 2021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월 30일 예비 청년 창업가 5명을 2021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하여 이들에게 임대료 및 리모델링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창업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지원자들의 창업역량, 사업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낸 심사 결과를 29일 김천시 보조금 심의윈원회에서 가결시키면서 30일 최종 확정하였다. 업종은 요식업 2명과 제과제빵업, 교육 서비스업, 도‧소매업 각 1명이다.   김천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김천시 일자리기금 사업으로서 지원 대상에게는 점포 임대료를 월 최대 50만원(3.3㎡당 5만원)을 최대 10개월간, 리모델링비는 최대 500만원(3.3㎡당 50만원)을 지원하여 1인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시행 첫 해인 2020년도에는 청년 9명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어 1인 최대 9백만원을 지원 받아 창업을 완료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긍정적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또한 청년 인구 유입으로 이어져 청년이 머무르는 김천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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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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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평화시장 청년몰 ‘포도락’ 청년상인 모집
      김천시에서는 전통시장 및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조성된 평화시장 청년몰의 예비창업자 모집 기간을 4월 16일까지로 연장 모집하고 있다.   지원규모는 16명으로 만39세 이하의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신청가능하며(단, 사업자 미등록자) 입점 시 시에서는 임대료를 2022년 12월 31일까지 전액 지원 할 예정이다.   또한, 시에서는 청년몰이 오픈되면 버스킹 공연 등 전통시장 축제와 연계하여 많은 시민들이 평화시장 청년몰에 관심을 갖고 찾을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     이우원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청년 창업자들의 창업의 기회가 위기가 될 수 있겠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의식을 가진 많은 청년 창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화시장 청년몰 청년상인 모집 내용은 김천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란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420-6274)와 평화시장 청년몰 사업단(☎ 070-7767-0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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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상공회의소 주요 노동관계법 이해 특강 진행해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4월 7일 오후 2시 본 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주요 노동관계법 이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관내 기업체 인사·노무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에 근무한 오랜 경험를 바탕으로 노무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는 전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으로 재임한 노무법인 새봄의 김상혁 노무사를 초빙하여 참석자들의 최근 노동 이슈와 변경된 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관공서 휴일 적용, 주52시간 근로시간 적용, 산업안전보건과 중대재해기업처벌 등 기업 현장에 민감한 사항들에 대해 적용사례와 판례 등을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김천상공회의소 전종우 차장은 「실무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기업들이 빠른 회복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기업들의 수요를 파악하여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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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김천사랑카드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김천사랑카드의 개인별 할인구매한도를 4월 8일부터 월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금년에 김천사랑카드와 상품권을 500억원 발행하기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김천사랑카드와 상품권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 따라 1,000억원까지 확대해서 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개인별 할인구매한도를 월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확대하고, 가맹점의 환전한도도 직전 분기 매출액의 60%까지 가능하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시에서는 지난해 김천사랑카드 사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음식점(33.7%), 슈퍼마켓·편의점(19.1%), 주유소(10.2%), 농·축협직판장(9.1%), 병원·약국(8.9%), 학원(4.3%), 기타(14.7%)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규모 점포나 준대규모 점포, 유흥업소 등 상품권 사용이 적합하지 않다고 인정되는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중 본사가 타지역에 있는 경우 등에서는 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김천사랑카드와 상품권이 팔리는 만큼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기 때문에 시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 판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번에 한도 조정을 한 것이다.   이번에 카드 구매한도를 상향하더라도 연말까지 10% 할인행사는 계속해서 진행하고, 종이형 상품권 구매한도는 종전과 같이 월 40만원으로 제한된다.   지역사랑상품권법의 시행으로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되었으며, 종이형 상품권의 가맹점 등록과 별개로 김천사랑카드 가맹점도 등록을 하여야 한다. 김천사랑카드 앱(그리고 앱)을 통해 등록이 가능하며, 사업장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경기가 침체되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김천사랑카드의 구매한도를 상향했다.”고 말하고, “연말까지 10% 할인 판매를 실시하므로 김천사랑카드를 많이 구매하여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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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김천시, 4월 이달의 기업에 ㈜유진제지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이달의 기업으로 ㈜유진제지(대표 김은숙)를 선정하고 1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유진제지는 1994년 창립한 미용티슈, 키친타월 등 위생용 종이제품 제조업체로 유한킴벌리 대표 협력사로 성장했다. 꾸준한 시설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싱글 PPM 품질인증, 국내 특허와 이노비즈, 메인비즈 중소기업 인정을 비롯 ISO 9001, 14001, KOSHA/OHSAS 18001까지 국제규격의 품질․환경․안전 분야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특히, 김은숙 대표는 김천시여성기업인협의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기부 활동 및 시정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 여성기업인의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중소벤처기업상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오랜 시간 기업 활동하며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해준 유진제지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국내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김천시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에 김은숙 대표는 “이달의 기업 선정으로 4월부터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며 “우리 지역에 더욱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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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김천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수시분 지원, 60억원 자금 규모, 4% 이차보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중소기업 운전자금 수시분으로 60억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시중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을 하면 시에서 대출금리의 일부를 1년간 보전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된다.   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내수부진 등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550억원으로 확대 편성했고 이차보전율은 타 시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인 4%까지 이자차액을 보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 융자 추천하며 일자리창출 기업, 내고장 TOP기업 및 이달의 기업,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추천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융자한도 우대업체에 리쇼어링기업, 경북스타기업, 뉴딜혁신기업, 4050일자리우수기업 뿐만 아니라 업력 5년 이상의 운전자금 신규 신청 업체를 추가했고, 자금의 신속 지원을 위하여 신청기간 종료 후 심사·결정 통보하던 것을 매주 수요일 융자추천 방식으로 변경했다.   지원시기는 설·추석 명절 정기분과 4, 10월 수시분으로 나뉘며 지난 설 정기분으로 71개 업체에 대해 214억원 융자 추천했고 내달 1일부터 23일까지 수시분 접수를 받는다.   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www.gfund.kr)을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로 방문접수하면 되고 세부계획 공고 내용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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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김천시, 2021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월 30일 예비 청년 창업가 5명을 2021년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하여 이들에게 임대료 및 리모델링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창업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지원자들의 창업역량, 사업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낸 심사 결과를 29일 김천시 보조금 심의윈원회에서 가결시키면서 30일 최종 확정하였다. 업종은 요식업 2명과 제과제빵업, 교육 서비스업, 도‧소매업 각 1명이다.   김천시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김천시 일자리기금 사업으로서 지원 대상에게는 점포 임대료를 월 최대 50만원(3.3㎡당 5만원)을 최대 10개월간, 리모델링비는 최대 500만원(3.3㎡당 50만원)을 지원하여 1인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시행 첫 해인 2020년도에는 청년 9명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어 1인 최대 9백만원을 지원 받아 창업을 완료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긍정적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또한 청년 인구 유입으로 이어져 청년이 머무르는 김천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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