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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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천시는 9월 23일(월) 10시 김천대학교 본관 3층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인재 양성사업'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 15일까지 8주간 김천시 거주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ICT 융합 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공장 운영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 윤상영 과장의 격려사, KAIST 김흥남 본부장이 인사말이 있었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생과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교육을 부탁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교육생 모집을 위해 힘써 준 김천대학교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런 교육 기관이 없어서 아쉬웠다. 김천시에서 카이스트와 연계하여 좋은 교육을 실시해 주어 고맙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하여 중소기업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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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고용 절벽 속 일자리(Job)를 잡아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을 최우선 정책 기조로 강조하는 상황에서 실업자의 구직난과 기업의 구인난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업지원 기관 간 연계강화를 통한 Job Meeting Day와 시간제 일자리 미니매칭 데이를 취업 행사로 추진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칭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를 제출하여 현장 면접 위주로 실시되고, 구인 업체는 다양한 인재 발굴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개최하는 행사로 인력 채용을 희망할 경우 수시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 잡미팅데이는 10회 실시에 7개 기업이 참여하여, 면접인원 271명에 채용인원 93명으로 고용절벽 속에서도 가뭄의 단비 역할을 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지역워크넷(http://gyeongbuk.work.go.kr/gimcheon/)을 참고 바라며 기타 문의는 김천시일자리정보센터(054-439-1919)로 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 누구나 일할 수 있고 일을 통해 행복한 김천건설을 위해 취업지원기관 확대와 공공기관 등의 취업연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여 ‘전국에서 최고로 일자리가 많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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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고용노동부, 근로자 출산·육아기 지원제도
      고용노동부는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육아휴직등 부여 장려금)등 각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은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30일 이상 부여하고, 육아휴직 종료 후 근로자를 6개월 이상 계속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육아휴직 간접노무비와 대체인력지원금이 있다.   육아휴직 부여 간접노무비는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 사업장에서 최초 육아휴직자가 발생한 경우 1호 인센티브로 월 10만원 추가 지원(1년 한도)한다.   근로자에게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을 부여하고 대체인력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출산육아기 대체인력지원금’은 대체인력 1인당 우선지원대상기업 월 60만원(인수인계기간 월 120만원), 대규모기업 월 3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육아휴직에 따른 기업의 업무공백 및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대체인력 채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고용노동지청 구미고용센터는 이와 관련하여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육아휴직 부여 장려금 미신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괄 공문을 발송하고 9월 중 지속적으로 사업장 개별 컨설팅을 통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관 구미고용노동지청장은 “출산·육아기 근로자의 생계안정과 더불어, 대-중소기업 간 모성보호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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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김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 전라북도 군산 선진지견학 예정
      김천시 평화동 도시재생대학(김천시, 김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 주최)에서는 오는 19일 평화동 도시재생대학 교육생 및 사업관계자들과 함께 전라북도 군산시 선진지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화동 도시재생대학 4회차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선진지견학은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요인과 운영 노하우를 체득하고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실제적인 이해 도모와 공감대 형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진지견학 신청자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례로 손꼽히는 군산의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를 직접 보면서 향후 김천시 도시재생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태환 센터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도시재생사업 진행 과정에서 주민을 중심으로 사업현안을 추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진지견학은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답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평화동 도시재생대학은 오는 11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평화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인교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054-436-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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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고의·상습적으로 임금 등을 체불한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승관)은 노동자 12명에게 지급해야 할 금품 약 4억 3천5백만 원을 고의적으로 체불한 사업주 박모(남, 53세)씨를 9월 9일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였다.   구속된 박모씨는 경북 구미시 선산읍 소재 제조업체에서 주형‧금형 제작 및 프레스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개인사업장을 운영하면서 2008. 3. 21.부터 현재까지 임금 체불로 인해 38건의 신고사건이 접수 되었으나 상당수가 청산되지 않았고, 2017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임금 및 퇴직금 체불 사건을 계속하여 발생시켰다.   박모씨는 국세, 지방세, 4대보험료를 체납하였고, 리스장비 할부금을 미납하였으며, 원청사로부터 도급비를 수령한 후 노동자의 임금을 우선적으로 지급하지 않으면서 구체적인 소명 조차 하지 않았으며, 구미지청의 수차례 출석요구에도 출석하지 않다가 감독관의 끈질긴 노력으로 겨우 출석한 후에도 관련 자료를 추후 제출하겠다고 대답하였으나 미제출 하는 등 수사에 비협조적이였으며, 사용중인 휴대폰을 소지하면서도 수사기관의 전화를 일부러 회피하였고, 피의자 신문시에는 구체적인 청산계획 및 의지가 전혀 없었다.   구미지청은 끈질긴 수사를 통해 박모씨를 지난 9월 4일 대구지방검찰청김천지청에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였으며, 검찰은 지난 9월 5일 구속영장을 청구(검사 김현창)하여, 대구지방법원김천지원에서 구인장을 발부(판사 이현석)받은 후, 동 지원에서 구속영장을 발부(부장판사 이경호) 하여 같은 달 9월 8일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열세 차례 고의적인 체불 노동사범을 구속한 바 있는 담당 근로감독관 신광철 팀장에 따르면, “박모씨는 동 사업을 진행하면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위반으로 최근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체불노동자들이 퇴직한 이후에도 신규 인력을 채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면서 계속하여 체불을 발생시켰고, 체불노동자들이 퇴직하면 임금 및 퇴직금 등 체불금품을 지급하지 않고 있으므로 하루라도 빨리 노동자들의 권리구제를 위하여 구속수사를 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승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은“추석을 앞두고 3주간의 임금 체불 집중지도기간 동안 근로감독관들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여 체불임금 청산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노동자의 생계 안정과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노동자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상습·고의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사업주에 대하여는 앞으로도 끝까지 추적 수사하여 엄정하게 책임을 묻는 한편, 피해 노동자에게는 체당금 지원 등 신속한 권리구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지청은 올해 들어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으로 3명의 사업주를 구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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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대형 건설현장, 추락재해 추방 약속!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승관)은 5일 김천‧구미지역 대형 건설현장 추락 사망사고 예방을 위하여 GS건설(주), 롯데건설(주) 등이 시공하는 11개 대형 건설현장 책임자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추락 사망사고 예방에 관한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각 현장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제13호 태풍 ‘링링’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어 건설현장의 사전 자체점검 실시 및 취약시설 안전조치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 태풍 대비 주요점검 사항: 타워크레인 등 붕괴방지 조치, 배수로 설치․정비, 절․성토면 방수덮개 설치 및 수방자재 취약지역 배치, 외부비계 등 가시설물 안전 점검 실시   이승관 구미지청장은 “건설현장의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장 책임자의 확고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구미·김천지역 건설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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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실시간 경제 기사

  • 김천시, 4차산업교육으로 청년일자리 창출한다!
      김천시는 9월 23일(월) 10시 김천대학교 본관 3층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인재 양성사업'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 교육은 오는 11월 15일까지 8주간 김천시 거주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김천시가 주최하고 카이스트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스마트공장의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ICT 융합 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공장 운영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천시청 미래혁신전략과 윤상영 과장의 격려사, KAIST 김흥남 본부장이 인사말이 있었다.   윤상영 미래혁신전략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생과 지역기업에 도움이 되는 내실있는 교육을 부탁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교육생 모집을 위해 힘써 준 김천대학교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이런 교육 기관이 없어서 아쉬웠다. 김천시에서 카이스트와 연계하여 좋은 교육을 실시해 주어 고맙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하여 중소기업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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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고용 절벽 속 일자리(Job)를 잡아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을 최우선 정책 기조로 강조하는 상황에서 실업자의 구직난과 기업의 구인난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업지원 기관 간 연계강화를 통한 Job Meeting Day와 시간제 일자리 미니매칭 데이를 취업 행사로 추진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칭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를 제출하여 현장 면접 위주로 실시되고, 구인 업체는 다양한 인재 발굴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개최하는 행사로 인력 채용을 희망할 경우 수시 개최하고 있으며 금년 잡미팅데이는 10회 실시에 7개 기업이 참여하여, 면접인원 271명에 채용인원 93명으로 고용절벽 속에서도 가뭄의 단비 역할을 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지역워크넷(http://gyeongbuk.work.go.kr/gimcheon/)을 참고 바라며 기타 문의는 김천시일자리정보센터(054-439-1919)로 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 누구나 일할 수 있고 일을 통해 행복한 김천건설을 위해 취업지원기관 확대와 공공기관 등의 취업연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여 ‘전국에서 최고로 일자리가 많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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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김천시, 2020년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민선7기 출범이후 서민경제의 지표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통시장 공모사업에 다수가 선정되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김천시는 2020년도 전통시장 사업분야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3개 사업 42억 2천만원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이중 국비는 23억 3천만원에 달한다.   김천평화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동안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5억원이며 시장내 빈점포를 활용하여 총 20개 이상 청년몰 점포를 조성한다. 점포는 지역순환(가공)센터, 로컬푸드, 로컬직매장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공용공간에는 청년동아리 공간 및 창작공간, 체류형 게스트하우스로 조성하여 전통시장내 젊은 상인을 유치하여 시장을 활성화하고자 한다.     황금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은 기존 조성된 주차장과 인근 부지를 매입하여 시장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6억 9천만원으로 주차면적 총 98면을 조성한다. 기존 황금시장 주차장은 주택내 위치하여 진입로가 협소하고, 주차면적이 36면으로 대형버스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여 외지에서 오는 단체고객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는 상황으로 신규 주차장이 조성되면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마음 편히 주차할 수 있게 된다.   김천시에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담당부서인 일자리경제과와 평화시장, 황금시장 상인회는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기울였으며, 관련 부처를 직접 방문하여 선정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의 성과로 그 가치가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무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런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서민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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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전문 노동법률상담 무료로 받으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한국노총김천지부(의장 정갑성)는 9월 19일 김천농협하나로마트 앞에서 김천시 노동법률상담소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최저임금법 및 근로계약, 임금체불관계 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무료 법률상담을 홍보하였다.   김천시 노동법률상담소는 노동 관련 상담뿐만 아니라 임금체불이나 부당해고와 관련된 구제 활동, 노동조합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지도활동을 하며 각종 노동 자료와 정보를 제공한다. 근로자들은 전문가들과 무료 상담을 통해 노동법률, 부당한 대우에 대한 권리구제 절차 등을 상담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최근 최저임금법이 개정되고 근로시간이 단축되는 등 노동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어 근로자들의 고충이 늘고 있다. 이러한 무료 노동법률 상담을 통해 근로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구제활동 업무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담을 희망하는 근로자 및 시민들은 김천시 노동법률상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전문 상담원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는 전문 노무사에게 직접 상담 받을 수 있다. ※ 김천시 노동법률상담소(김천공단 內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 054-431-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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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김천사랑상품권 판매 열기 후끈! 후끈!
      지난 8월 1일 30억 규모로 발행된 김천사랑상품권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9월 18일 현재까지 약 13억원 이상 판매되었다. 특히 추석명절을 전후하여(9월1일∼18일) 판매된 금액이 약 9억원으로 이는 지난 8월 한달 간 판매된 4억원의 두배에 이른다.   김천사랑상품권은 5천원권, 1만원권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NH농협은행, 대구은행, 김천농협(본점), 새김천․대신동․평화동․중앙새마을금고, 김천신협에서 9월 30일까지 10%의 할인을 받아 1인당 월 40만원, 연간 400만원까지 구매 할 수 있으며, 10월부터는 상시 6% 할인이 적용된다.   시에 따르면, 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당초 500개소에서 900개소까지 늘어났으며, 사용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연말까지 2,000개소 이상 확보를 목표로 음식업, 숙박업, 미용업 등 업종별로 세분화하여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며, 특히 이전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집중 홍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을 계획이다.     지정된 가맹점 목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맹점 대상 업소는 대형마트(대규모점포), 유흥주점 등을 제외한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소매점, 마트, 전통시장, 음식점, 주유소, 서비스업 등이며,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에서는 사업자등록증(사본)을 지참하여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신청 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추석명절을 전후하여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당초 예상보다 빠른 판매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김천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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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고용노동부, 근로자 출산·육아기 지원제도
      고용노동부는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육아휴직등 부여 장려금)등 각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은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30일 이상 부여하고, 육아휴직 종료 후 근로자를 6개월 이상 계속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육아휴직 간접노무비와 대체인력지원금이 있다.   육아휴직 부여 간접노무비는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 사업장에서 최초 육아휴직자가 발생한 경우 1호 인센티브로 월 10만원 추가 지원(1년 한도)한다.   근로자에게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을 부여하고 대체인력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출산육아기 대체인력지원금’은 대체인력 1인당 우선지원대상기업 월 60만원(인수인계기간 월 120만원), 대규모기업 월 3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육아휴직에 따른 기업의 업무공백 및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대체인력 채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고용노동지청 구미고용센터는 이와 관련하여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육아휴직 부여 장려금 미신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괄 공문을 발송하고 9월 중 지속적으로 사업장 개별 컨설팅을 통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관 구미고용노동지청장은 “출산·육아기 근로자의 생계안정과 더불어, 대-중소기업 간 모성보호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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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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