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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상공회의소 6차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9월 15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기능 인력 양성 6차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미래인더스트리를 방문하여 기업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상하수도 및 건축용 배관자재 생산 업체인 ㈜미래인더스트리를 방문하여 공장 현황과 생산 설비를 견학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교육 과정 중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어 활용되고 있는지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미래인더스트리는 2009년 설립한 건축, 토목, 상하수도 자재 전문 생산 업체로 특허, 디자인, 실용신안 등 총 90여 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하는 3건의 R&D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술 강소기업이다.   또한 유럽연합의 통합규격 인증 마크인 CE를 유수분리조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획득하고 아시아 및 동유럽으로의 활발한 수출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 유망중소기업, 2019년 7월 경상북도 스타 기업, 2020년 5월 김천시 이달의 기업 등에 선정된 우수기업이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와 김천시가 공동으로 구직자들의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발굴·소개해 주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직장예절과 소통, 엑셀 활용 보고서 작성, 스마트팩토리 이론 교육, 생산 및 품질관리 이론 교육, 기업 탐방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구직자의 재교육을 통한 기능인력을 양성해 일자리를 연계시켜 주는 과정으로 지역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회 8일간의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참여와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김천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전화433-26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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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시, 코로나19 피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추석 명절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김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추석 명절을 맞아 갈수록 어려워지는 지역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상가 및 전통시장 주변에 대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상가, 전통시장 주변 등 김천시 고정형 주정차 단속 카메라가 있는 전 구간(50개소)에 대하여, 2020년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3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계도 위주로 지도단속 할 예정이다.     다만, 교통 소통 방해 행위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김천경찰서와 합동으로 강력하게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어린이보호구역,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인도 등은 스마트폰 앱(안전신문고 또는 생활불편 앱)을 통한 주민신고로도 단속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를 통해 주차 공간이 협소한 상가 및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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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시, 전기이륜차 보조금 추가 지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그린모빌리티 확대 보급하여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오는 10월 5일부터 2020년도 하반기 전기이륜차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상반기 6천만원의 예산으로 전기이륜차 26대를 지원하였으며, 시민들의 호응을 적극 반영하여 하반기에는 예산 1억 1천 5백만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1대당 최대 경형 210만원, 소형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구매 신청일 기준 김천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주소를 둔 만16세 이상의 개인 및 김천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지방 공기업 등 이다.   신청자는 지원신청서(구비서류 포함)를 작성하여 전기이륜차 판매사에 제출하고 판매사에서는 인터넷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1가구당 보급대수는 1대로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고 지방세 등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는 전기차 및 LPG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폐차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 등 그린뉴딜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전기이륜차 보조금을 추가 지원하여 온실가스 저감하고 더욱 청정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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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시, 2021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김천시는 지난 1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중소벤처기업부 2021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약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평화시장은 2년간(2021~2022) 총 사업비 약 10억원(국비 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지원예산은 시장 대표상품 및 먹거리 (PB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등 특화상품의 판로개척 지원, 시장 내 문화콘텐츠 육성 등에 투입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문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시장 전용 비대면 배달APP개발, 배송시스템 구축 등의 마케팅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노후전선 정비사업」을 통해 평화·황금시장은 총 사업비 약 5억6천만원(국비 2억8천만원)을 지원 받아 시장 내 개별점포의 노후배선 교체, 배관공사, 전등 및 콘센트 교체 등의 사업을 시행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마지막으로「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을 통해 황금시장은 총 사업비 약 3천8백만원(국비 3천만원)을 지원 받게 되며, 지원예산은 고객유입 촉진, 매출 증대 등을 위한 홍보 마케팅 행사 및 상인회 행정능력 향상을 위한 시장매니저 지원사업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제고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각 상인회에서도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사업수행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시에서도 청년몰 조성사업, 주차장 조성사업,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등 전통시장 관련 기존 현안 업무 추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새로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유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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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SOS 장보기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코로나19 장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자 전 공무원이 함께 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SOS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 신하 전부서가 전담 시장 및 구역, 점포를 지정하여 보다 많은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기획되었으며, 직원들은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상품권 및 김천사랑카드를 활용하여 제수용품 구매, 각종 농산물 구매 등 소비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개인별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평화·황금시장 상인회에서는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주 1회 이상 지속적인 자체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서민 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 방문객 감소와 상인들의 매출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SOS 장보기 행사가 미약하지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지역 내수 경기 진작 및 골목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시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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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김천지역 제조업체 추석 휴무조사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김천지역 주요 제조업체의 금년도 추석휴무를 실시하는 업체 60개 조사업체 중 53개 업체가 5일간(토·일 포함)의 추석휴무를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 ‘3일’ 1개업체, ‘4일’ 1개업체, ‘5일’ 1개업체, ‘6일’ 3개업체, ‘7일’ 1개업체, ‘11일’ 1개업체 >   추석휴무기간동안 공장가동을 중지하고 전체 근로자가 휴무를 실시하는 업체는 45개 업체(75.0%), 공장설비 특성상 또는 거래처 납품을 위해 현장을 계속 가동하는 업체는 15개 업체(25.0%)로 조사됐다.   종업원들의 최대 관심사인 추석상여금은 조사업체 중 33개 업체(55.0%)가 지급할 계획이며, 지급형태는 정기상여금 형태 또는 귀향비 명목으로 일정금액이 지급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코로나-19로 기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한가위를 맞아 근로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예년수준의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정률로 지급예정인 업체의 상여금 지급률은 25%∼100%로 다양했으며, 응답업체 평균지급률은 63.4%로 나타났으며, 추석상여금을 정액으로 지급예정인 업체는 상여금 지급금액이 20만원∼80만원의 금액을 지급예정이며, 응답업체 평균지급금액은 45만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연봉제 또는 경기상황에 따라 지급하지 않는 기업이 22개 업체(36.7%)이며, 아직 지급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기업은 5개 업체(8.3%)로 조사됐다.   그리고 추석선물을 제공하는 업체는 54개 업체(90.0%)로 주로 3만원∼5만원대의 실속있는 선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답했다. 일부 사업장에서는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선물로 복지포인트, 온누리상품권, 김천사랑상품권 등을 제공하여 사업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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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실시간 경제 기사

  • 김천상공회의소 6차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지난 9월 15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기능 인력 양성 6차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미래인더스트리를 방문하여 기업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상하수도 및 건축용 배관자재 생산 업체인 ㈜미래인더스트리를 방문하여 공장 현황과 생산 설비를 견학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교육 과정 중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어 활용되고 있는지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미래인더스트리는 2009년 설립한 건축, 토목, 상하수도 자재 전문 생산 업체로 특허, 디자인, 실용신안 등 총 90여 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하는 3건의 R&D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술 강소기업이다.   또한 유럽연합의 통합규격 인증 마크인 CE를 유수분리조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획득하고 아시아 및 동유럽으로의 활발한 수출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 유망중소기업, 2019년 7월 경상북도 스타 기업, 2020년 5월 김천시 이달의 기업 등에 선정된 우수기업이다.     한편, 김천상공회의소와 김천시가 공동으로 구직자들의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발굴·소개해 주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직장예절과 소통, 엑셀 활용 보고서 작성, 스마트팩토리 이론 교육, 생산 및 품질관리 이론 교육, 기업 탐방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구직자의 재교육을 통한 기능인력을 양성해 일자리를 연계시켜 주는 과정으로 지역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회 8일간의 교육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며, 교육 참여와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김천상공회의소 조사진흥부(전화433-26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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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시, 코로나19 피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추석 명절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김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추석 명절을 맞아 갈수록 어려워지는 지역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상가 및 전통시장 주변에 대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상가, 전통시장 주변 등 김천시 고정형 주정차 단속 카메라가 있는 전 구간(50개소)에 대하여, 2020년 9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3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계도 위주로 지도단속 할 예정이다.     다만, 교통 소통 방해 행위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김천경찰서와 합동으로 강력하게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어린이보호구역,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인도 등은 스마트폰 앱(안전신문고 또는 생활불편 앱)을 통한 주민신고로도 단속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를 통해 주차 공간이 협소한 상가 및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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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시, 전기이륜차 보조금 추가 지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그린모빌리티 확대 보급하여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오는 10월 5일부터 2020년도 하반기 전기이륜차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상반기 6천만원의 예산으로 전기이륜차 26대를 지원하였으며, 시민들의 호응을 적극 반영하여 하반기에는 예산 1억 1천 5백만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1대당 최대 경형 210만원, 소형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구매 신청일 기준 김천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하여 주소를 둔 만16세 이상의 개인 및 김천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지방 공기업 등 이다.   신청자는 지원신청서(구비서류 포함)를 작성하여 전기이륜차 판매사에 제출하고 판매사에서는 인터넷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1가구당 보급대수는 1대로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고 지방세 등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는 전기차 및 LPG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폐차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 등 그린뉴딜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전기이륜차 보조금을 추가 지원하여 온실가스 저감하고 더욱 청정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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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김천시, 2021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김천시는 지난 1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중소벤처기업부 2021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약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평화시장은 2년간(2021~2022) 총 사업비 약 10억원(국비 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지원예산은 시장 대표상품 및 먹거리 (PB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등 특화상품의 판로개척 지원, 시장 내 문화콘텐츠 육성 등에 투입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문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시장 전용 비대면 배달APP개발, 배송시스템 구축 등의 마케팅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노후전선 정비사업」을 통해 평화·황금시장은 총 사업비 약 5억6천만원(국비 2억8천만원)을 지원 받아 시장 내 개별점포의 노후배선 교체, 배관공사, 전등 및 콘센트 교체 등의 사업을 시행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마지막으로「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을 통해 황금시장은 총 사업비 약 3천8백만원(국비 3천만원)을 지원 받게 되며, 지원예산은 고객유입 촉진, 매출 증대 등을 위한 홍보 마케팅 행사 및 상인회 행정능력 향상을 위한 시장매니저 지원사업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제고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각 상인회에서도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사업수행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시에서도 청년몰 조성사업, 주차장 조성사업,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등 전통시장 관련 기존 현안 업무 추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새로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유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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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SOS 장보기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코로나19 장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자 전 공무원이 함께 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SOS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 신하 전부서가 전담 시장 및 구역, 점포를 지정하여 보다 많은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기획되었으며, 직원들은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상품권 및 김천사랑카드를 활용하여 제수용품 구매, 각종 농산물 구매 등 소비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개인별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평화·황금시장 상인회에서는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주 1회 이상 지속적인 자체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서민 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 방문객 감소와 상인들의 매출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SOS 장보기 행사가 미약하지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지역 내수 경기 진작 및 골목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시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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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김천지역 제조업체 추석 휴무조사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김천지역 주요 제조업체의 금년도 추석휴무를 실시하는 업체 60개 조사업체 중 53개 업체가 5일간(토·일 포함)의 추석휴무를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 ‘3일’ 1개업체, ‘4일’ 1개업체, ‘5일’ 1개업체, ‘6일’ 3개업체, ‘7일’ 1개업체, ‘11일’ 1개업체 >   추석휴무기간동안 공장가동을 중지하고 전체 근로자가 휴무를 실시하는 업체는 45개 업체(75.0%), 공장설비 특성상 또는 거래처 납품을 위해 현장을 계속 가동하는 업체는 15개 업체(25.0%)로 조사됐다.   종업원들의 최대 관심사인 추석상여금은 조사업체 중 33개 업체(55.0%)가 지급할 계획이며, 지급형태는 정기상여금 형태 또는 귀향비 명목으로 일정금액이 지급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코로나-19로 기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한가위를 맞아 근로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예년수준의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정률로 지급예정인 업체의 상여금 지급률은 25%∼100%로 다양했으며, 응답업체 평균지급률은 63.4%로 나타났으며, 추석상여금을 정액으로 지급예정인 업체는 상여금 지급금액이 20만원∼80만원의 금액을 지급예정이며, 응답업체 평균지급금액은 45만원으로 나타났다.   반면, 연봉제 또는 경기상황에 따라 지급하지 않는 기업이 22개 업체(36.7%)이며, 아직 지급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기업은 5개 업체(8.3%)로 조사됐다.   그리고 추석선물을 제공하는 업체는 54개 업체(90.0%)로 주로 3만원∼5만원대의 실속있는 선물을 제공할 것이라고 답했다. 일부 사업장에서는 근로자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선물로 복지포인트, 온누리상품권, 김천사랑상품권 등을 제공하여 사업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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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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