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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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평화시장 청년몰 ‘PODORAK’ 개장...전통시장 활성화 도모
      김천시는 평화시장 번영회 상가 건물로 사용 된 C동 2층 청년몰 내부 및 리모델링공사를 마치고 시범운영 후 12월 7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천 평화시장 청년몰 ‘PODORAK’은 김천 최초의 전통시장 청년몰로 국비 7억 5천만원 등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5월 착공하여 올해 1월 준공되었으며 다양한 먹거리 및 식음료 점포와 유통업 등 16개 청년점포를 조성했다.     입점한 청년상인들은 심층면접, 기초교육 등 오랜 교육과정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인테리어비용, 홍보 및 마케팅 비용 지원, 임차료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지원을 받게 된다.     청년몰 입점품목으로는 지례흑돼지 돈가스, 피자 ‧ 파스타, 도시락, 큐브스테이크 등 식사류 점포 4개소, 케이크, 쿠키, 츄러스, 커피 등 디저트류 3개소, 여성의류, 교육‧컨설팅, 미술체험 등으로 구성됐고 상인교육을 위한 다목적 교육공간 등도 조성되었다.     개장 이후에는 평화시장 청년몰 협동조합으로 자체 수익사업 및 각종 정부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자생력을 강화하고 유지시켜 김천 평화시장 청년몰을 더 확장시켜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청년상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패기 넘치는 추진력이 평화시장의 다양한 변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2년에도 전통시장과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고 했다.     이우청 의장은 “평화시장 청년몰이 개장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평화시장 상인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에 청년몰 개장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젊은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몰이 성공해서 침체되어 있는 원도심의 전통시장이 옛날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선명 시의원은 “평화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김한규 평화시장 상인회장과 여러 전통상인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청년몰 개장으로 시민들이 자주 찾아 청년몰이 김천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발돋움해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한규 평화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의 30여 곳의 전통시장을 다녀보며 청년몰을 개장하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에 개장하는 청년몰은 전국에서 최고일 것으로 생각한다. 청년 창업자도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겠지만 여러분들의 특별한 관심이 중요하다. 앞으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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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 1,000억원 돌파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금년도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포함) 판매액이 12월 1일 기준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판매금액은 총 1,007억원으로 종이형 상품권이 224억원, 김천사랑카드가 783억원이며, 사용률도 96%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별 카드 구매한도를 월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늘리고, 김천사랑상품권의 사용을 적극 홍보한 결과 기존 판매 목표인 500억원의 2배 이상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 30억원, 2020년 600억원에 비해 크게 증가된 것이다.   또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 인구증가시책 지원금 총 110억 규모를 김천사랑카드로 지급하여, 실질적인 운영 규모는 1,117억원을 넘어섰다.   김천시는 올해 김천사랑상품권을 500억원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고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중에 유통되는 자금을 늘려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최대 1,100억원까지 판매규모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김천사랑상품권 확대 운영으로 지역 자금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경기 부양책 마련 등 재정적인 선순환도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김천사랑카드는 충전과 결제가 편리하여 43,500매 이상이 등록되어 사용 중이며, 시민 3명 중 1명이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카드형의 경우 올해 업종별 사용현황을 분석하면 음식점(카페 등) 23.1%, 소매점(슈퍼마켓, 편의점 등) 16.8%, 주유소 12.3%, 취미·문화·스포츠 9.8%, 병원·약국 9.1%, 농·축협직판장 9.0%, 학원 5.4%, 정육점·농수축산물점 5.0%, 농어업용품 3.3%, 수리·차량정비·부품 2.8%, 기타(가전제품, 가구 등) 3.4%로 지역경제의 기반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분석 결과는 김천사랑상품권이 골목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희망 매개체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 누적 판매 1,000억원을 돌파한 김천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주는 김천사랑상품권을 적극 애용하여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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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발대식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5일에서 26일까지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도심생활물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3륜형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배송수단을 이용해 최종배송구간(라스트마일)에 통합배송 서비스를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규제 특례를 통해 노외주차장 총 면적의 40% 초과해 부대시설을 신축할 수 있고, 3륜형 전기자전거가 자전거도로를 운행하는 것이 허용된다.     이 날 행사에는 경북 경제부지사, 도의원, 김천시의장,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주)쿠팡, (주)피엘지, (주)이삼사, (주)메쉬코리아 등 사업 참여기업 및 유관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발대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교통물류분야의 저명한 인사인 고려대학교 이철웅 교수의 기조강연, 경상북도의‘스마트그린물류 특구 2030 추진전략’,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친환경 고효율 말단배송 기술동향’발표, 한국도로공사의‘남부권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2일차에는 특구참여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중심이 되어 실증사업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사업이 새로운 물류패러다임을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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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김천시, 김천산업단지(3단계) 준공식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25일 오후 3시 산업단지 현장에서 김충섭 시장과 하대성 경제부지사, 김천시의회 이우청 의장, 김천상공회의소 안용우 회장을 비롯한 경제계 및 주요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산업단지(3단계)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천산업단지(3단계) 조성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업용지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하여 115만 제곱미터 부지에 1,841억 원을 2015년부터 투입하여 이번에 준공하게 된 사업으로 3단계를 준공하면 200만평의 산업단지 밸트가 구축되어 전국 제일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산업단지(3단계)에 국내복귀기업 1호인 아주스틸과 네거티브 입주규제 도입으로 산업용지에 입주가 가능하게 된 전자상거래기업인 쿠팡, 국내 캠핑카 제작 1위 업체인 유니캠프 등 36개 기업으로부터 7,620억 원의 투자유치와 3,4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내 산업용지 100% 분양이라는 값진 결실을 거뒀다고 밝혔다.     또한, 4단계 산업단지는 118만㎡(35만평) 정도의 부지에 2,09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시 직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4단계 조성 시 생산유발 효과 3조 3천억 원과 4,8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겨날 전망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등 국내·외 어려운 상황에서도 산업단지 준공과 100% 분양이라는 기업유치 성과를 거둬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조성 면적을 늘려 더욱 공격적인 기업유치로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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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2021년 김천시 청년CEO 육성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은 11월 24(수) 김천 혁신도시 내 로제니아호텔 2층 대회의실에서 김천시 청년 CEO육성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성과 공유회는 2021년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에 참여한 청년CEO들의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2021년 김천시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가한 참가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관련 지식과 실천 노하우을 제공하고자 청년CEO사업단장(단장 김형민교수)의 제안 및 김천시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단(단장 이보우교수)의 협조로 실행되었다.   성과 공유회에는 김천대학교 청년CEO사업단(단장 김형민) 관계자,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김혜정 주무관을 포함하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그간의 청년CEO가 개발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격려하였다.   김천시 ‘청년CEO사업’의 청년창업가 6명이 개발한 제품(바로 갈아먹는 스무디키트, 지례흙돼지를 활용한 통신판매사업, 차박용 커튼&캠핑용 매트 커버, 모바일 음악레슨 플랫폼, 애견 수제간식&용품, 니팅 핸드메이트 소품 등)에 대해 각각 설명한 후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여하는 13명이 질문하는 형태로 진행하였고, 열띤 토론으로 창업의 어려움과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위성빈교수의 창업관련 특강이 이어져 ‘청년CEO사업’ 및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CEO들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여주었다.   청년CEO사업단은 청년CEO들에게 마중물이 되어 창업한 기업이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고 청년이 사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김천시, 관내 공공기관 등의 협조를 얻어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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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사업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11월 23일 2층 중회의실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인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사업」의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목표 달성을 위한 기관·단체 및 기업체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운영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전력기술(주),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천취업지원센터, 경북보건대학교, 바른시민모니터단 등 지역 주요기관·단체 담당자와 대원테크, 명진, 엘엠테크, 우제테크, ㈜민성이엔지, 태양테크 등 지역 스마트모빌리티 관련 기업체 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사업」의 진행 상황 및 현황 안내, 사업 목표 달성 및 활성화 방안 논의, 취업연계장려금 지급 대상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운영위원간 정보 교류 및 소통을 강화하여 사업의 성공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 취업률 제고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경력단절여성의 취업률 향상과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김천상공회의소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추경 일자리사업으로 위탁받아 진행되고 있으며, 김천시와 김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지역산업의 수요와 요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좋은 일자리로 연계시켜주고 있는 사업으로 경력단절여성의 큰 호응과 참여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업담당자인 김천상의 백영진 과장은 “김천은 산업단지가 확대되고 기업유치가 활발해 지면서 기업들이 인력 채용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기업들의 채용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여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연계하여 지역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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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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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평화시장 청년몰 ‘PODORAK’ 개장...전통시장 활성화 도모
      김천시는 평화시장 번영회 상가 건물로 사용 된 C동 2층 청년몰 내부 및 리모델링공사를 마치고 시범운영 후 12월 7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천 평화시장 청년몰 ‘PODORAK’은 김천 최초의 전통시장 청년몰로 국비 7억 5천만원 등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5월 착공하여 올해 1월 준공되었으며 다양한 먹거리 및 식음료 점포와 유통업 등 16개 청년점포를 조성했다.     입점한 청년상인들은 심층면접, 기초교육 등 오랜 교육과정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인테리어비용, 홍보 및 마케팅 비용 지원, 임차료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지원을 받게 된다.     청년몰 입점품목으로는 지례흑돼지 돈가스, 피자 ‧ 파스타, 도시락, 큐브스테이크 등 식사류 점포 4개소, 케이크, 쿠키, 츄러스, 커피 등 디저트류 3개소, 여성의류, 교육‧컨설팅, 미술체험 등으로 구성됐고 상인교육을 위한 다목적 교육공간 등도 조성되었다.     개장 이후에는 평화시장 청년몰 협동조합으로 자체 수익사업 및 각종 정부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자생력을 강화하고 유지시켜 김천 평화시장 청년몰을 더 확장시켜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청년상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패기 넘치는 추진력이 평화시장의 다양한 변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2년에도 전통시장과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고 했다.     이우청 의장은 “평화시장 청년몰이 개장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충섭 시장을 비롯한 평화시장 상인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에 청년몰 개장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젊은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몰이 성공해서 침체되어 있는 원도심의 전통시장이 옛날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선명 시의원은 “평화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김한규 평화시장 상인회장과 여러 전통상인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청년몰 개장으로 시민들이 자주 찾아 청년몰이 김천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발돋움해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한규 평화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의 30여 곳의 전통시장을 다녀보며 청년몰을 개장하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에 개장하는 청년몰은 전국에서 최고일 것으로 생각한다. 청년 창업자도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겠지만 여러분들의 특별한 관심이 중요하다. 앞으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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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판매 1,000억원 돌파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금년도 김천사랑상품권(카드 포함) 판매액이 12월 1일 기준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판매금액은 총 1,007억원으로 종이형 상품권이 224억원, 김천사랑카드가 783억원이며, 사용률도 96%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별 카드 구매한도를 월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늘리고, 김천사랑상품권의 사용을 적극 홍보한 결과 기존 판매 목표인 500억원의 2배 이상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 30억원, 2020년 600억원에 비해 크게 증가된 것이다.   또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 인구증가시책 지원금 총 110억 규모를 김천사랑카드로 지급하여, 실질적인 운영 규모는 1,117억원을 넘어섰다.   김천시는 올해 김천사랑상품권을 500억원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고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중에 유통되는 자금을 늘려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최대 1,100억원까지 판매규모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김천사랑상품권 확대 운영으로 지역 자금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경기 부양책 마련 등 재정적인 선순환도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김천사랑카드는 충전과 결제가 편리하여 43,500매 이상이 등록되어 사용 중이며, 시민 3명 중 1명이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카드형의 경우 올해 업종별 사용현황을 분석하면 음식점(카페 등) 23.1%, 소매점(슈퍼마켓, 편의점 등) 16.8%, 주유소 12.3%, 취미·문화·스포츠 9.8%, 병원·약국 9.1%, 농·축협직판장 9.0%, 학원 5.4%, 정육점·농수축산물점 5.0%, 농어업용품 3.3%, 수리·차량정비·부품 2.8%, 기타(가전제품, 가구 등) 3.4%로 지역경제의 기반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분석 결과는 김천사랑상품권이 골목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희망 매개체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 누적 판매 1,000억원을 돌파한 김천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주는 김천사랑상품권을 적극 애용하여 생활비도 절약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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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발대식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5일에서 26일까지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도심생활물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3륜형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배송수단을 이용해 최종배송구간(라스트마일)에 통합배송 서비스를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규제 특례를 통해 노외주차장 총 면적의 40% 초과해 부대시설을 신축할 수 있고, 3륜형 전기자전거가 자전거도로를 운행하는 것이 허용된다.     이 날 행사에는 경북 경제부지사, 도의원, 김천시의장,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주)쿠팡, (주)피엘지, (주)이삼사, (주)메쉬코리아 등 사업 참여기업 및 유관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발대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교통물류분야의 저명한 인사인 고려대학교 이철웅 교수의 기조강연, 경상북도의‘스마트그린물류 특구 2030 추진전략’,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친환경 고효율 말단배송 기술동향’발표, 한국도로공사의‘남부권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2일차에는 특구참여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중심이 되어 실증사업에 대해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사업이 새로운 물류패러다임을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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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김천시, 김천산업단지(3단계) 준공식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25일 오후 3시 산업단지 현장에서 김충섭 시장과 하대성 경제부지사, 김천시의회 이우청 의장, 김천상공회의소 안용우 회장을 비롯한 경제계 및 주요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산업단지(3단계)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천산업단지(3단계) 조성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업용지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하여 115만 제곱미터 부지에 1,841억 원을 2015년부터 투입하여 이번에 준공하게 된 사업으로 3단계를 준공하면 200만평의 산업단지 밸트가 구축되어 전국 제일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산업단지(3단계)에 국내복귀기업 1호인 아주스틸과 네거티브 입주규제 도입으로 산업용지에 입주가 가능하게 된 전자상거래기업인 쿠팡, 국내 캠핑카 제작 1위 업체인 유니캠프 등 36개 기업으로부터 7,620억 원의 투자유치와 3,4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내 산업용지 100% 분양이라는 값진 결실을 거뒀다고 밝혔다.     또한, 4단계 산업단지는 118만㎡(35만평) 정도의 부지에 2,09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시 직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4단계 조성 시 생산유발 효과 3조 3천억 원과 4,8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겨날 전망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등 국내·외 어려운 상황에서도 산업단지 준공과 100% 분양이라는 기업유치 성과를 거둬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조성 면적을 늘려 더욱 공격적인 기업유치로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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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2021년 김천시 청년CEO 육성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은 11월 24(수) 김천 혁신도시 내 로제니아호텔 2층 대회의실에서 김천시 청년 CEO육성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성과 공유회는 2021년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에 참여한 청년CEO들의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2021년 김천시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가한 참가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관련 지식과 실천 노하우을 제공하고자 청년CEO사업단장(단장 김형민교수)의 제안 및 김천시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단(단장 이보우교수)의 협조로 실행되었다.   성과 공유회에는 김천대학교 청년CEO사업단(단장 김형민) 관계자,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김혜정 주무관을 포함하여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그간의 청년CEO가 개발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격려하였다.   김천시 ‘청년CEO사업’의 청년창업가 6명이 개발한 제품(바로 갈아먹는 스무디키트, 지례흙돼지를 활용한 통신판매사업, 차박용 커튼&캠핑용 매트 커버, 모바일 음악레슨 플랫폼, 애견 수제간식&용품, 니팅 핸드메이트 소품 등)에 대해 각각 설명한 후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여하는 13명이 질문하는 형태로 진행하였고, 열띤 토론으로 창업의 어려움과 해결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위성빈교수의 창업관련 특강이 이어져 ‘청년CEO사업’ 및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CEO들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여주었다.   청년CEO사업단은 청년CEO들에게 마중물이 되어 창업한 기업이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고 청년이 사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김천시, 관내 공공기관 등의 협조를 얻어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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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사업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지난 11월 23일 2층 중회의실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인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사업」의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목표 달성을 위한 기관·단체 및 기업체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운영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전력기술(주),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천취업지원센터, 경북보건대학교, 바른시민모니터단 등 지역 주요기관·단체 담당자와 대원테크, 명진, 엘엠테크, 우제테크, ㈜민성이엔지, 태양테크 등 지역 스마트모빌리티 관련 기업체 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스마트모빌리티 품질관리 전문가 양성사업」의 진행 상황 및 현황 안내, 사업 목표 달성 및 활성화 방안 논의, 취업연계장려금 지급 대상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운영위원간 정보 교류 및 소통을 강화하여 사업의 성공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 취업률 제고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취업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경력단절여성의 취업률 향상과 일자리 기회 제공을 위해 김천상공회의소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추경 일자리사업으로 위탁받아 진행되고 있으며, 김천시와 김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지역산업의 수요와 요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여 좋은 일자리로 연계시켜주고 있는 사업으로 경력단절여성의 큰 호응과 참여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업담당자인 김천상의 백영진 과장은 “김천은 산업단지가 확대되고 기업유치가 활발해 지면서 기업들이 인력 채용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기업들의 채용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여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연계하여 지역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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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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