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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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력 UP!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김천시가 앞장서겠습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에서 개최된 ‘2020년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부문 통합 성과공유대회’에 참석,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공공기관 사회적가치창출 평가 우수단체로 선정된 10개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김천시는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체단체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초 성과공유대회를 통해 우수 자치단체 시상과 우수사례 발표를 함께 진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상은 추후 별도 전수하고 성과공유 사례 발표만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으로 생방송됐다.   김천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중 중점 추진한 자체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사회적기업 물품판매장 확대 운영 등 김천시만의 차별화된 사례를 소개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전국에 우수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기업에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취약계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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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이젠 한자리에서 만나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23일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로컬푸드 판매장을 개장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이규택 경제관광국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박영록 시의원, 윤광혁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협회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인근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커팅식, 판매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 삼락동 LH행복주택 사회적기업 활용 공간에 김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단지 내 127㎡의 공간 무상 사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김천시에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장으로 마련하여 2년동안 운영하게 된다. 판매장은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협회에서 운영하며 입점기업은 △더고운사회적협동조합(해피쿠키) △(주)갈릴리 △(주)말리카 △(주)제이케이소프트 △(주)가온 △농업회사법인(주)이웃사촌 △영농조합법인 마을기업 들마실 △(주)아름다운미래기업 쪽빛하늘 △김천두메숲골 힐링마을 영농조합법인△보나광덕협동조합 총 10개 기업으로 쿠키, 마스크, 농산물, 손수건 등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생산하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 할 예정이다.   이우청 의장은 “오늘 로컬푸드 판매장의 제품들은 지역에서 생산되고 가공한 제품들을 판매하기 때문에 제품을 믿을 수 있고 주변에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과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사회경제적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했다.     박영록 시의원은 “사회경제적기업 로컬푸드 판매장을 통해 생산자인 사회경제적기업과 소비자인 시민들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며, 사회적경제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규택 경제관광국장은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로컬푸드 판매장 개소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와 기업 자생력을 높이고 커뮤니티 활성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윤광혁 회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김충섭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환경이지만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품질 좋은 제품으로 시민들과 함께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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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김천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 MOU체결
      김천시가 18일 한국도로공사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국회의원,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우청 김천시의회의장, 김진숙 한국도로공사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지자체간 협업사업으로 김천시와 경상북도, 한국도로공사가 협력하여 김천시를 남부권 물류중심지이자 스마트물류 거점도시로 육성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대상지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2단계 지원시설부지이며, 사업비는 국비45억 포함 176억원으로 총면적 11,000㎡ 지상2층 규모로 스마트물류센터와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단계적으로 물류정보센터, 지능형 물류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   스마트물류 사업은 인공지능(AI)과 빅 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자재 및 제품의 포장과 하역, 보관, 배송에 이르기까지 물류업무 전반을 자동화하는 것으로, 코로나 19사태 이후 온라인생활물류 수요증가로 관련 산업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전국 고속도로를 유지관리하고 있는 도로공사의 인프라와 경북지역의 관문도시이며, 국토중심 교통 요충지인 김천시의 입지여건이 결합하여 물류사업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김천에 입점예정인 쿠팡 물류센터와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첨단 기술과 물류 콘텐츠 등이 융합되어 신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 첫 발을 내디딘 이번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돼 김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스마트물류 거점도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상호간 적극적인 협력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 간 지역발전 산업의 선도적 협업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정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김천시가 미래 산업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논의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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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김천시 청년센터, ‘청년 재주꾼’ 참여자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시 청년센터에서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청년 재주꾼’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1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재주꾼’프로그램은 2020년 김천시 청년센터의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 재주꾼 프로그램으로 ‘마스크&스트랩 DIY’, ‘공예제작’, ‘뷰티클래스’, ‘보컬수업 과정’이 개설되며 1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청년(만15~39세) 10명(선착순)이며, 프로그램 참여는 11월 18일까지 김천시 청년센터(황산로 67) 방문 또는 전화(054-432-0070)로 신청이 가능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청년센터에서 진행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방문자 체온확인,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청년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강의등 취업분야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김천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 청년센터는 매달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취업허브 아카데미’프로그램에서는 자기소개서, 면접특강, 직무분석 강의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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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김천시, ㈜니나노컴퍼니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와 ㈜니나노컴퍼니가 함께 “고중량 드론 기반의 물류 플랫폼” 개발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IoT, AI 기반의 스마트 솔루션 및 고중량 드론 기술 개발 기업 ㈜니나노컴퍼니는 수요기관 김천시청과 13일 (금) 율곡동 산학연 유치지원센터에서 사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22년까지 ‘고중량 드론 기반 거점 간 화물 운송 시스템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년 간 총 5억 원의 정부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구매조건부 R&D 지원 사업으로, 최대 100kg의 화물을 탑재하고 1시간 이상 비행을 목표로 수직이착륙 및 수평 비행이 가능한 테일 시터(tail-sitter) 형태의 대형 드론 개발을 목표로 진행된다.   고도화된 물류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물류 거점 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용량 화물 운송 기능을 실현시키며 생산성 및 효율성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최근 김천시의 쿠팡 레인보우 센터 유치 등 지리적 이점을 살린 물류 중심 도시를 기반으로 4차산업 기술 적용을 통한 동반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화물운송 과정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 사회·경제적 비용 최소화에도 기여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 물류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관련 업계의 주목을 이끌어내고 있다.   날개 길이만 4m에 이르는 대형 드론 개발을 위해 ㈜니나노컴퍼니는 카이스트(KAIST) 항공과 출신 교수진을 중심으로 형상설계, 성능시험, 시스템 설계와 수소·전기 하이브리드 동력 시스템 등 핵심 R&D(연구·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기울이며 시스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니나노컴퍼니 김건홍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산업 전반에 걸쳐 비대면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도로, 항만 등 대면 중심으로 이뤄졌던 기존 물류산업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며 “고중량 드론 중심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화물 운송은 물론 감시·보안, 소방 및 방재 등에 이르기까지 다목적으로 쓰일 수 있는 세부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점차적으로 상용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의 수요기관인 김천시청의 김충섭 시장은 “물류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어갈 ㈜니나노컴퍼니의 신사업과 최근 김천시가 추진 중인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융복합 드론 플랫폼 등의 관련 사업을 통해 통해 김천시가 드론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7년 9월 유아용품 제조를 시작으로 첫발을 뗀 ㈜니나노컴퍼니는 그간 IoT와 AI를 적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왔으며, 올해 ㈜네오맥스와 고중량 드론 기반 해상 물류 운송 MOU를 체결하는 등 고중량 드론 시스템 개발 등 드론 기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니나노 컴퍼니는 지난 9월 16일에는 미국, 프랑스 등 10개국 이상 창업생태계 전문가 150명, 국내외 300개 스타트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트라이 에브리씽(Try Everything) 2020’의 세부프로그램 ‘2020 XTC 한아세안 경연대회’에서 고중량 드론 아이템이 Top10에 선정되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으며, 현재 벤처 인증(2019.01.)과 연구전담부서 인증(2019.10.), 공장인증(2020.07.) 등도 차례로 획득하며 안정적인 경영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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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김천시, 전기자동차 완성차 제조공장 유치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12일 오후 3시 시청 2층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에스에스라이트 조정필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BPC) 및 완성차 생산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 16,529㎡(5,000평)부지에 총110억을 투자하여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 및 완성차 생산 조립 공장을 설립해 최소 5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수원시에 공장을 두고 있는 ㈜에스에스라이트는 그린뉴딜시대에 미래의 환경과 삶을 바꿀 가장 큰 요인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기자동차시장에 진출하여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를 시작으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경형승합 및 화물차인 전기 다마스(전기밴), 전기 라보(전기트럭)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천일반산단에 건립 예정인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와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으로 국내 자동차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기완성차 생산 제조공장의 유치는 김천의 자동차산업의 부흥기를 이끌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정필 대표는 “그린뉴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산업을 김천산업단지에서 출범하여 우리나라 전기자동차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국내를 넘어 수출하는 그날까지 김천산업단지는 저에게 초석이 되고 새로운 산실이 될 것”라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환경규제 확대로 내연기관차의 대체수요인 전기차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여 글로벌 친환경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기업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우청 의장은 “김천은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 최근 몇 달 사이에 많은 기업이 김천에 입주하고 있다. 입지조건이 좋고 저렴한 평당 가격은 물론 신속한 행정서비스로 기업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 에스에스라이트 회사가 전기자동차 제조공장으로서 발전‧성장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호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사가 안정이 되어 대한민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김천에는 자동차 관련 업체도 있어 에스에스라이트 기업이 전기자동차 업체로서의 선구적 역할을 하여 김천이 전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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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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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력 UP!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김천시가 앞장서겠습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에서 개최된 ‘2020년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부문 통합 성과공유대회’에 참석,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공공기관 사회적가치창출 평가 우수단체로 선정된 10개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김천시는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체단체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초 성과공유대회를 통해 우수 자치단체 시상과 우수사례 발표를 함께 진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상은 추후 별도 전수하고 성과공유 사례 발표만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전국으로 생방송됐다.   김천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중 중점 추진한 자체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사회적기업 물품판매장 확대 운영 등 김천시만의 차별화된 사례를 소개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전국에 우수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기업에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취약계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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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이젠 한자리에서 만나세요!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23일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로컬푸드 판매장을 개장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이규택 경제관광국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박영록 시의원, 윤광혁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협회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인근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커팅식, 판매장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 삼락동 LH행복주택 사회적기업 활용 공간에 김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단지 내 127㎡의 공간 무상 사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김천시에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장으로 마련하여 2년동안 운영하게 된다. 판매장은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협회에서 운영하며 입점기업은 △더고운사회적협동조합(해피쿠키) △(주)갈릴리 △(주)말리카 △(주)제이케이소프트 △(주)가온 △농업회사법인(주)이웃사촌 △영농조합법인 마을기업 들마실 △(주)아름다운미래기업 쪽빛하늘 △김천두메숲골 힐링마을 영농조합법인△보나광덕협동조합 총 10개 기업으로 쿠키, 마스크, 농산물, 손수건 등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생산하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 할 예정이다.   이우청 의장은 “오늘 로컬푸드 판매장의 제품들은 지역에서 생산되고 가공한 제품들을 판매하기 때문에 제품을 믿을 수 있고 주변에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과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사회경제적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했다.     박영록 시의원은 “사회경제적기업 로컬푸드 판매장을 통해 생산자인 사회경제적기업과 소비자인 시민들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며, 사회적경제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규택 경제관광국장은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로컬푸드 판매장 개소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와 기업 자생력을 높이고 커뮤니티 활성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윤광혁 회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김충섭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환경이지만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품질 좋은 제품으로 시민들과 함께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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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김천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 MOU체결
      김천시가 18일 한국도로공사 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국회의원,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우청 김천시의회의장, 김진숙 한국도로공사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지자체간 협업사업으로 김천시와 경상북도, 한국도로공사가 협력하여 김천시를 남부권 물류중심지이자 스마트물류 거점도시로 육성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대상지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2단계 지원시설부지이며, 사업비는 국비45억 포함 176억원으로 총면적 11,000㎡ 지상2층 규모로 스마트물류센터와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단계적으로 물류정보센터, 지능형 물류센터를 추가로 건립할 예정이다.   스마트물류 사업은 인공지능(AI)과 빅 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자재 및 제품의 포장과 하역, 보관, 배송에 이르기까지 물류업무 전반을 자동화하는 것으로, 코로나 19사태 이후 온라인생활물류 수요증가로 관련 산업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전국 고속도로를 유지관리하고 있는 도로공사의 인프라와 경북지역의 관문도시이며, 국토중심 교통 요충지인 김천시의 입지여건이 결합하여 물류사업의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김천에 입점예정인 쿠팡 물류센터와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첨단 기술과 물류 콘텐츠 등이 융합되어 신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오늘 첫 발을 내디딘 이번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돼 김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스마트물류 거점도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상호간 적극적인 협력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 간 지역발전 산업의 선도적 협업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정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김천시가 미래 산업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논의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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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김천시 청년센터, ‘청년 재주꾼’ 참여자 모집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시 청년센터에서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청년 재주꾼’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1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재주꾼’프로그램은 2020년 김천시 청년센터의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 재주꾼 프로그램으로 ‘마스크&스트랩 DIY’, ‘공예제작’, ‘뷰티클래스’, ‘보컬수업 과정’이 개설되며 1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둔 청년(만15~39세) 10명(선착순)이며, 프로그램 참여는 11월 18일까지 김천시 청년센터(황산로 67) 방문 또는 전화(054-432-0070)로 신청이 가능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청년센터에서 진행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방문자 체온확인,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청년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강의등 취업분야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김천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 청년센터는 매달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취업허브 아카데미’프로그램에서는 자기소개서, 면접특강, 직무분석 강의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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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김천시, ㈜니나노컴퍼니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와 ㈜니나노컴퍼니가 함께 “고중량 드론 기반의 물류 플랫폼” 개발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IoT, AI 기반의 스마트 솔루션 및 고중량 드론 기술 개발 기업 ㈜니나노컴퍼니는 수요기관 김천시청과 13일 (금) 율곡동 산학연 유치지원센터에서 사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22년까지 ‘고중량 드론 기반 거점 간 화물 운송 시스템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년 간 총 5억 원의 정부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구매조건부 R&D 지원 사업으로, 최대 100kg의 화물을 탑재하고 1시간 이상 비행을 목표로 수직이착륙 및 수평 비행이 가능한 테일 시터(tail-sitter) 형태의 대형 드론 개발을 목표로 진행된다.   고도화된 물류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물류 거점 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용량 화물 운송 기능을 실현시키며 생산성 및 효율성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최근 김천시의 쿠팡 레인보우 센터 유치 등 지리적 이점을 살린 물류 중심 도시를 기반으로 4차산업 기술 적용을 통한 동반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화물운송 과정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 사회·경제적 비용 최소화에도 기여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 물류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관련 업계의 주목을 이끌어내고 있다.   날개 길이만 4m에 이르는 대형 드론 개발을 위해 ㈜니나노컴퍼니는 카이스트(KAIST) 항공과 출신 교수진을 중심으로 형상설계, 성능시험, 시스템 설계와 수소·전기 하이브리드 동력 시스템 등 핵심 R&D(연구·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기울이며 시스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니나노컴퍼니 김건홍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산업 전반에 걸쳐 비대면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도로, 항만 등 대면 중심으로 이뤄졌던 기존 물류산업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며 “고중량 드론 중심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화물 운송은 물론 감시·보안, 소방 및 방재 등에 이르기까지 다목적으로 쓰일 수 있는 세부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점차적으로 상용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의 수요기관인 김천시청의 김충섭 시장은 “물류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어갈 ㈜니나노컴퍼니의 신사업과 최근 김천시가 추진 중인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융복합 드론 플랫폼 등의 관련 사업을 통해 통해 김천시가 드론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7년 9월 유아용품 제조를 시작으로 첫발을 뗀 ㈜니나노컴퍼니는 그간 IoT와 AI를 적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왔으며, 올해 ㈜네오맥스와 고중량 드론 기반 해상 물류 운송 MOU를 체결하는 등 고중량 드론 시스템 개발 등 드론 기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니나노 컴퍼니는 지난 9월 16일에는 미국, 프랑스 등 10개국 이상 창업생태계 전문가 150명, 국내외 300개 스타트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트라이 에브리씽(Try Everything) 2020’의 세부프로그램 ‘2020 XTC 한아세안 경연대회’에서 고중량 드론 아이템이 Top10에 선정되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으며, 현재 벤처 인증(2019.01.)과 연구전담부서 인증(2019.10.), 공장인증(2020.07.) 등도 차례로 획득하며 안정적인 경영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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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김천시, 전기자동차 완성차 제조공장 유치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12일 오후 3시 시청 2층회의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에스에스라이트 조정필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BPC) 및 완성차 생산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 16,529㎡(5,000평)부지에 총110억을 투자하여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 및 완성차 생산 조립 공장을 설립해 최소 5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수원시에 공장을 두고 있는 ㈜에스에스라이트는 그린뉴딜시대에 미래의 환경과 삶을 바꿀 가장 큰 요인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기자동차시장에 진출하여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케이스를 시작으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경형승합 및 화물차인 전기 다마스(전기밴), 전기 라보(전기트럭)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천일반산단에 건립 예정인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와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으로 국내 자동차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기완성차 생산 제조공장의 유치는 김천의 자동차산업의 부흥기를 이끌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정필 대표는 “그린뉴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산업을 김천산업단지에서 출범하여 우리나라 전기자동차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국내를 넘어 수출하는 그날까지 김천산업단지는 저에게 초석이 되고 새로운 산실이 될 것”라고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환경규제 확대로 내연기관차의 대체수요인 전기차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여 글로벌 친환경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기업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우청 의장은 “김천은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 최근 몇 달 사이에 많은 기업이 김천에 입주하고 있다. 입지조건이 좋고 저렴한 평당 가격은 물론 신속한 행정서비스로 기업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 에스에스라이트 회사가 전기자동차 제조공장으로서 발전‧성장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호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사가 안정이 되어 대한민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김천에는 자동차 관련 업체도 있어 에스에스라이트 기업이 전기자동차 업체로서의 선구적 역할을 하여 김천이 전국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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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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