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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 자유총연맹·적십자봉사회, 새봄맞이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실시
      어모면 자유총연맹(회장 이은숙)과 적십자봉사회(회장 김미수)는 17일 새봄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어모면 자유총연맹과 적십자봉사회 회원 등 약 15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어모면 동좌리 하천변 및 주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이은숙 어모면 자유총연맹 회장은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에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수 어모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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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흙으로 빚는 쉼의 시간”
      김천시는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적 힐링을 위해 도자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취업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 약 10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문화적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소규모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생활도자기 제작 체험 ▲개별 작품 제작 ▲완성 작품 전시 등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빚으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만들어진 결과물은 전시로 연계하여 참여자들이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에도 산업단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여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자기 체험이 일상에 작은 쉼과 활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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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산업단지에 스며든 ‘꿈’ 김천복합문화센터, 일상에 쉼을 그리다
      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서양화가 김영식 기획초대전 「꿈」’이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복합문화센터 로비 및 복도 공간에서 진행되며, 총 27점의 서양화 작품이 전시되어 산업단지 내 일상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별도의 개막식 없이 자연스럽게 관람이 이루어지는 ‘일상형 전시’로 운영되어 근로자들이 출퇴근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부담 없이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작품은 ‘소망이 가득한 그림’, ‘다정함이고 싶습니다’, ‘나눔이고 싶습니다’, ‘따스함이고 싶습니다’라는 작가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머물러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정서적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장을 찾은 한 시민은 “산업단지 안에서 이런 따뜻한 그림을 볼 수 있을 줄 몰랐다.”라며, “잠깐의 시간이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누리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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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6-04-13
  • 어모면, 4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김천시 어모면(면장 윤숙이)은 4월 8일(수)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4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마을 이장들을 비롯해 조용진 경상북도의원, 오세길 김천시의원, 윤숙이 어모면장, 최진호 새김천농협 조합장이 참석했으며, 주요 시정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봄철 산불 예방, 이장 공직선거법 준수, 각종 복지 및 농업 사업 신청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날은 긴급복지지원 신고 의무자 교육이 같이 실시됐다.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이장은 신고 의무자에 해당하는 만큼, 위기 상황에 놓은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이장님들께서는 산불 예방 홍보에 각별히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으며,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 가구 발견 시 즉시 행정과 연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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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어모면 능치교회,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어모면 능치교회는 9일(수) 어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능치교회(박배형 담임목사)는 매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역 사회복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배형 담임목사는 “올해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성금 전달에 함께하게 되었다.”라며, “어르신, 장애인,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고, 지역 사회 전체의 소득 격차를 해소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능치교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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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블루젠트 ‘안전 시스템 개발 센터’ 개소식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에서 4월 8일 ㈜블루젠트의 산하연구센터인 ‘김천 안전 시스템 개발 센터’의 개소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개소식은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에 입주한 기업 ㈜블루젠트가 김천시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연구·개발 활동에 착수함을 알리고, 튜닝 및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시를 비롯해 한국교통안전공단,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계양정밀 등 주요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블루젠트는 자동차의 미래 기술 개발과 엔지니어링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내연기관 및 차세대 동력원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 개발과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김천 안전 시스템 개발 센터’에서는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EV 컨버전)과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의 LPG 하이브리드 전환 기술 등에 대한 개발 및 검증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김천을 기반으로 한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 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는 튜닝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기업 입주 공간 제공과 함께 기술 지원, 장비 활용,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블루젠트가 김천에서 지역 산업과 연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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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실시간 어모 기사

  • 「2025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김천에서 개최!
    자동차 튜닝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대규모 축제인 「2025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오는 9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양일간, 김천시 어모면 소재 ‘튜닝안전기술원’ 일원(다남2길 25)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김천시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튜닝 축제로, 튜닝카와 관련 기업, 일반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튜닝산업 대중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오프로드 동승 체험 ▲드리프트 동승 체험 ▲안전운전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사전 온라인 예약(40%)과 현장 접수(60%)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tstuningfestival.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튜닝카 전시 ▲튜닝 기술 시연 ▲VR 체험존 ▲어린이 체험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자동차 튜닝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김천시가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자동차 튜닝을 산업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튜닝산업의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같은 날 개최되는 ‘김천 포도축제’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 방문객들이 두 축제를 함께 즐기며 김천의 풍성한 매력을 하루에 만끽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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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 김천시, 8월 이달의 기업 ‘㈜네오테크’ 선정
      김천시는 8월 이달의 기업으로 ㈜네오테크(대표 이준명)을 선정하고 지난 1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2006년 대구에서 창립한 ㈜네오테크는 2022년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로 본사를 확장 이전했으며, 주행 안정성을 결정짓는 차량용 고성능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하고 있다.     ㈜네오테크는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국내외 자동차 튜닝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2023년 현대 N페스티벌 공식 부품사로 선정되면서 국내외 모터스포츠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2023년 경북 중소기업대상 기술개발대상 수상,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2025년 경북 우수청년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네오테크는 김천 이전 후 지역 청년 고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으며, 산학 연계 채용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 인재 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자격증 취득․대학(원) 교육비 지원, 기숙사 제공, 사내동호회 지원 등 탄탄한 복지제도를 통해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은 자동차 튜닝산업을 김천의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네오테크가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김천 지역 경제를 선도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성장 가능성, 일자리 창출 기여도, 지역사회 공헌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격월로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운전자금 한도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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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2
  • 어모테니스클럽,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 원 기탁
      어모테니스클럽(회장 김재상)은 지난 6일(수)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어모테니스클럽은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김천복지재단 등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재상 회장은 “올해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전달에 함께하게 되었다.”라며, “우리의 노력과 정성이 도움이 되어 소외계층에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어모테니스클럽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뜻깊은 마음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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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8
  • 한국해비타트 주거 재생 프로젝트 『2025 희망빌리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고 삼성물산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2025 희망빌리지』 주거 재생 프로젝트가 8월 6일부터 8일까지 김천시 어모면 일대에서 진행된다. 『2025 희망빌리지』는 지난해 『2024 희망의 집 고치기』에 이어 어모면 내 주거 취약계층 14세대와 노후 경로당 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사업으로, 지붕 보수, 단열, 창호 교체, 도배·장판 등 집수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다.   삼성물산 임직원과 가족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서 DIY 가구 만들기, 주택 내부 정비와 외부 환경 정리에 적극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모면 주민들을 위해 애써 주시는 한국해비타트와 삼성물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봉사가 주민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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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날 맞아 보양식 전달
      김천시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석현)는 지난 29일, 중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과 밑반찬, 과일이 포함된 여름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으며,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살폈다. 삼계탕에 사용된 닭과 조리 장소는 아포읍 봉산리 소재 삼일암(주지 도현스님)에서 이웃 사랑을 위해 선뜻 제공해 주었다.     박석현 위원장은 “긴 장마와 폭염 속에서 입맛을 잃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으로 기운을 차리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닭을 기부해 주시고 조리 장소까지 마련해 주신 삼일암 도현 주지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삼일암 도현 주지스님과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아포읍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 불편 노인을 위한 세탁 서비스 『빨래 끝! 행복 시작!』, 안부 확인 및 밑반찬을 제공하는 『미소 지은 밥상 지원』, 명절에 소외된 취약 계층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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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0
  • 마운틴벗바리 봉사단,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 ‘삼계탕 나눔 봉사’ 진행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서 따뜻한 나눔의 현장이 펼쳐졌다. 지난 2025년 7월 25일 자원봉사단체 ‘마운틴벗바리’ 소속 봉사자들이 센터를 직접 찾아와 더위에 지친 이용자들에게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친 것이다.   이날 마운틴벗바리 봉사자들은 삼계탕 재료 준비부터 조리, 배식은 물론 설거지와 뒷정리까지 이른 아침부터 생닭, 인삼, 대추, 마늘 등 건강 식재료를 직접 마련해와 정성을 더했다.     센터 주방에서 직접 조리해 따끈한 보양식을 센터 이용자들에게 제공한 것이다.   마운틴벗바리 한 봉사단원은 “무더위 속에서도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라며, 누구보다 여름이 힘드실 소외계층인 장애인 이용자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봉사에 나섰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활력과 웃음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삼계탕을 맛본 한 센터 이용자는 “직접 끓여서 주시니 식당에서 먹는것보다 더 맛있다며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센터 김재실(보천스님)센터장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오늘 봉사는 정서적인 위로와 큰 응원이 되었다”며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주신 마운틴벗바리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번 나눔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의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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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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