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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암 오상 스님, 농소면 어르신께 ‘안전한 발’ 실버카 12대 전달
김천시 농소면 우봉골에 위치한 사찰 문수암의 오상 스님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실버카(보행 보조차) 12대를 후원하며 깊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수암 오상 스님은 지난 6일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실버카 12대를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된 실버카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농소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 12가구에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상 스님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외출하시는 데 안전한 발이 되어드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버카를 준비했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문수암 오상 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실버카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실버카를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앞으로도 문수암과 같은 지역사회 후원자들과 연계하여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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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농소면(면장 김성봉)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리 수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수강생 26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농소면 정리수납전문가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정리 수납 전문가이자 시스템 정리 수납 전문기업 덤인 26호점 대표인 이채원 강사를 초빙하여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화장대, 거실, 현관, 욕실 정리 수납 방법 교육을 진행하고, 정리 수납 전문가 교육 이수자들에게는 정리 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이번 교육이 정리 수납 전문가로 거듭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향후 봉사활동에도 많이 참여하여 농소면이 더 발전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소면 정리수납전문가 교육은 노동 경력이 단절된 주민에게 정리 수납 전문가로서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정리 수납 자원봉사자 모집을 통해 취약 가구 집 정리 봉사를 통한 건강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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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숨은 자원 모으기 활동 추진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백, 부녀회장 박성자)는 30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소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숨은 자원 모으기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은 각 마을에서 수거한 자원재활용품(고철, 폐지, 헌 옷, 비료 포대 등)을 분류하는 작업으로 농소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수거 및 분류된 자원재활용품은 관내 폐자원 처리시설로 보내지며,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백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분류하는 과정이 힘들지만,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깨끗한 농소면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서 보람차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자원 순환과 재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에 앞장서서 실천하는 농소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소면을 만드는데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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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가정방문 시행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백, 박성자)는 27일 독거노인 사랑의 가정방문 및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은 농소면 월곡4리 마을의 홀로 사는 노인 1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안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월곡4리 마을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상백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과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농소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소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랑의 가정방문과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방역 활동, 연도변 꽃밭 가꾸기 등 다양한 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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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혁신태권도장, 이웃사랑 후원물품(라면) 기탁
김천시 대한혁신태권도장(관장 이도건)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농소면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8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대한혁신태권도장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십시일반 모았다고 한다. 이도건 대한혁신태권도장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기부에 참여함으로써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전원 농소면장은 “학생들이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면서 훌륭한 지역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웃돕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농소면 내 어려운 세대에 뜻깊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농소면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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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후원물품(떡국떡) 기탁
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순단)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 24가구에 떡국떡(2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아 안부확인도 하고, 떡국떡을 전달하는 등 농소면의 온정을 손수 전달했다. 이순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전원 농소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서 직접 따스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면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해 2021년 복지박람회에서 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선정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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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하모니카 주민참여교실 운영
- 김천시 농소면(면장 김종현)은 지난 3일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농소면 주민과 김천 시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석우 강사를 초빙하여 하모니카 교실을 운영했다. 하모니카 교실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하모니카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사전 수요 조사와 건의 사항을 반영해 개설됐다. 하모니카는 휴대가 간편하고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연주할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업에는 첫날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참가자들은 “처음 접하는 악기지만 체계적이고 쉽게 배울 수 있어 재미있다.”, “하모니카는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배울 기회가 마땅치 않았는데 이 기회에 배우며 익숙한 곡을 직접 연주하니 뿌듯하고 스트레스도 풀린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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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하모니카 주민참여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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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평생학습센터 라인댄스 교실 운영
- 김천시 농소면(면장 김종현)은 지난 2일 농소면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농소면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미선 강사를 초빙하여 라인댄스(초급반, 중급반) 교실을 운영했다. 라인댄스는 특정 파트너 없이 여러 사람이 줄을 맞춰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춤으로,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며,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공동체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한다. 이번 라인댄스 교실은 주민들의 의견과 지역 실정을 적극 반영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운영 결과와 참여자들의 건의 사항을 토대로 한층 개선된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존에는 단일 과정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올해부터는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수준별 맞춤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 첫날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으며, 참가자들은 “수준에 맞게 배울 수 있어 부담이 적고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앞으로의 수업이 더 기대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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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평생학습센터 라인댄스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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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협의회, 마을 곳곳에 봄을 심다 !
- 김천시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인보, 부녀회장 정점숙)는 24일(화) 봄을 맞이하여 화사하고 쾌적한 농소면을 만들고자 연도변 꽃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주요 도로변 일대에 봄꽃을 심으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꽃 한 포기 한 포기 정성껏 심는 등 농소면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꽃 심기 활동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소면 거리를 화사하게 변화시키고 봄의 정취를 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정인보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정점숙 부녀회장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농소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종현 농소면장은 “화사한 봄기운 속에서 이른 아침부터 땀 흘려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활동으로 농소면 곳곳에 봄의 정취가 더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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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협의회, 마을 곳곳에 봄을 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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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지도자協·부녀회, 국토대청결 활동
- 농소면 환경 정비 활동김천시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인보, 부녀회장 정점숙)는 18일(수) 봄을 맞이하여 농소면 관내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협의회가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해 진행됐으며, 국토대청결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생활 쓰레기 상습 투기 구간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홍보활동도 병행하여 추진했다. 정인보 새마을 지도자 회장과 정점숙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우리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농소면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쾌적한 농소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과 살기 좋은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소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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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지도자協·부녀회, 국토대청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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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과 율곡119안전센터,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종현)는 지난 16일 2026년 봄철 산불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천소방서 율곡119안전센터(센터장 설구환), 농소의용소방대, 산불 감시원과 함께 면내 마을회관과 산림 인근에서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농촌지역에서 널리 사용되는 화목보일러는 관리 소홀이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큰 만큼, 경로당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화목보일러 설치 기준 및 관리 요령 ▲연통 및 보일러 점검 방법 ▲소화기 비치 필요성 및 사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화재 예방 관련 사항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을 마치며 김종현 농소면장은 “화목보일러 화재는 대부분 관리 소홀이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화목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안전 지도와 화재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율곡119안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과 화재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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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과 율곡119안전센터,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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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지사협, ‘새 이불 줄게, 헌 이불 다오’ 자원순환형 주거복지 사업 실시
-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정란)가 취약계층의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현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상권 활성화와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맞춤형 복지 모델로 기획되었다. 농소면 협의체는 사업에 필요한 새 이불을 관내 이불가게(㈜미세스문)에서 직접 구입하여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실천했다. 또한, 취약계층 4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보송보송한 새 침구 세트를 전달하고, 동시에 집안에 방치되었던 낡고 무거운 헌 이불들을 직접 수거했다. 수거된 헌 이불 중 재사용이 가능한 것들은 자원순환업체 및 유기동물보호소 등과 연계해 재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을 재사용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실천의 일환으로 복지 사업에 환경적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정란 위원장은 “우리 지역 가게에서 산 질 좋은 이불이 취약한 이웃들의 단잠을 돕고, 버려지는 헌 이불이 자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뿐만 아니라 자원순환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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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지사협, ‘새 이불 줄게, 헌 이불 다오’ 자원순환형 주거복지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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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 사업 실시
- 김천시는 오는 10월까지 토종 생태계를 위협하는 가시박과 환삼덩굴 등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 사업을 한다. 가시박과 환삼덩굴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계 교란 식물로, 넓은 환경내성범위와 강한 번식력을 지닌 특성이 있다. 인근의 수목과 농작물 등을 감고 올라가 다른 식물의 광합성을 저해하고 고사시켜 국내 토종 생태계의 균형을 깨트리는 주범이다. 김천시는 매년 이러한 생태계 교란 식물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퇴치 사업을 해오고 있다. 올해 작업 구간은 남면 초곡리 일원과 농소면 입석리부터 연명리까지의 구간으로, 7월부터 전담 인력 약 10여 명을 투입해 교란 식물 퇴치에 힘쓰고 있다.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 작업은 교란 식물의 특성을 고려하여 같은 지역을 월 3회 이상 반복해 실시하며 뿌리째 뽑거나 종자 번식 전 꽃대를 제거하는 방식 등 효과적인 방법들을 활용해 이뤄진다. 이정임 환경위생과장은 “가시박과 환삼덩굴 같은 교란 식물들은 성장 속도가 매우 빨라 제거하더라도 금방 다시 자라나는 특성이 있다.. 10월 말까지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작업을 지속해서 실시해 토종 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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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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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찾아가는 경로당 닭백숙 나눔
- 김천시 농소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대군)는 25일 월곡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 60명에게 직접 요리한 백숙을 대접했다. 어르신들이 유난히 더운 올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손수 요리하였으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며 담소를 나눴다. 또한, 중복 더위가 기승인 이날 이번 김천시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성경복)에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백세를 기원하는 즐거운 공연을 준비하여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군 위원장은 “무척 더운 날씨에도 음식을 준비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성봉 농소면장은“어르신들이 서로 의지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로당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라며 “비가 많이 오고 무더위가 이어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만큼 경로당에서 충분한 휴식을 통해 건강에 유의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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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찾아가는 경로당 닭백숙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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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우산을 빌려 드립니다 !
- 농소면(면장 김성봉)은 선진시민의식운동의 하나로 장마철을 맞이하여 갑작스러운 비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해 불편함을 겪는 민원인을 위해 무료로 양심우산을 대여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 오는 날 가려지는 시야를 넓히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투명 비닐로 제작된 우산에 「함께 쓰는 양심우산」로고를 삽입하여 면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비치하였으며, 우산이 있어야 하는 민원인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고 제자리에 반납하면 된다. 농소면에서는 이번 함께 쓰는 양심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 시행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친절 행정서비스 실현 및 양심 있는 행복한 내 고장 만들기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장마철 예기치 못한 비 소식에도 걱정 없이 양심우산을 사용하시고, 다 함께 쓰는 우산인 만큼 사용한 뒤에는 필요로 하는 민원인을 위해 반드시 반납하여 양심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가 지속해 운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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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새김천로타리클럽 신임회장, 부항‧농소면에 사랑의 쌀 기부
- 새김천로타리클럽(회장 김준한)은 지난 6월 26일 소외계층과 저소득 이웃들을 위해 부항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현기)와 농소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성봉)에 각각 백미 20kg 30포, 10kg 20포와 라면 5박스 등을 전달했다. 새김천로타리클럽에서는 지난 6월 19일 김준한 신임회장이 회장 취임을 하면서 화환 대신 백미와 라면 등을 받아 이웃에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부항면 안간리와는 14년째 자매마을로 끈끈한 정을 나누어 왔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활동들을 해주고 있다. 제34대 김준한 회장은 “이번 임기 동안 참여를 바탕으로 봉사 실천에 앞장서고, 손이 닿지 않는 이웃까지 챙길 수 있는 세심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며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라면 등을 잘 전달해달라고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김준한 회장님의 리더십과 단체의 봉사활동이 지역의 본보기가 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기적의 부항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주민 한명 한명까지 챙길 수 있는 부항면을 만들도록 늘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기부된 쌀과 라면 등의 물품은 부항면 내 저소득 취약 가정과 홀로 사는 어르신께 전달하기로 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초아의 봉사를 통해 사랑을 베풀어 주고 계시는 새김천로타리클럽의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가 더욱 활기차고 웃음이 피어나는 고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우리 관내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물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새김천로타리클럽은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와 사랑의 쌀 나눔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취약독거어르신 난방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로타리안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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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새김천로타리클럽 신임회장, 부항‧농소면에 사랑의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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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한민국 압화 대전 대통령상 “김명숙 작가” 김천시청 민원 휴게실 작품 전시회 열려
- 김천시는 제23회 대한민국 압화 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김명숙 작가의 “등산로의 정자” 외 14작품을 6월 17일(월)부터 8월31일(일)까지 시청 민원 휴게실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인 김명숙 작가는 농소면 연명리 출신으로 지금까지 압화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국내 및 일본에서도 입상 경력이 있으며, 이번 전시되는 작품들은 지금까지 작업한 작품들을 엄선해 전시하게 됐다. 이번에 전시되는 압화는 많은 사람에게 다소 생소한 분야일 수 있으나, 전남 구례군에서 23회 동안이나 이어져 온 유서 깊은 대전으로 압화는 들이나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생화의 꽃과 잎, 줄기 등을 채집하여 물리적 방법이나 약품처리를 하는 등의 인공적인 기술로 누르고 건조한 후 회화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구성한 작품을 말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압화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김명숙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최고 자리를 지켜나가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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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한민국 압화 대전 대통령상 “김명숙 작가” 김천시청 민원 휴게실 작품 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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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 성료
-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0일 김천시민들을 대상으로 관내 농촌체험농장에서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와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은 소비자에게 김천 관내의 농촌체험관광 농장을 소개하고 농장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을 통한 심신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이날 35명의 체험객이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남면 월명리에 있는 마고촌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잘 가꾸어진 정원에서 식사하고 오후에는 구성면 월계리에 있는 장만나는 치유 카페로 이동해 고추장 만들기, 추억의 사라다빵 만들기 등을 진행했으며, 체험객의 얼굴에는 프로그램 진행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체험객은 “김천에 이렇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했으나 이번을 기회로 농촌 체험을 참가하게 됐으며 오늘 하루가 너무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정한열)은 “김천에는 20개가 넘는 농촌체험관광 농장이 있으며, 하반기에도 3회 정도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하반기에도 많은 분이 참여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상반기 농촌체험관광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생이 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촌체험관광과 임산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농촌체험관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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