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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암 오상 스님, 농소면 어르신께 ‘안전한 발’ 실버카 12대 전달
김천시 농소면 우봉골에 위치한 사찰 문수암의 오상 스님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실버카(보행 보조차) 12대를 후원하며 깊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수암 오상 스님은 지난 6일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실버카 12대를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된 실버카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농소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 12가구에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상 스님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외출하시는 데 안전한 발이 되어드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버카를 준비했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문수암 오상 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실버카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실버카를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앞으로도 문수암과 같은 지역사회 후원자들과 연계하여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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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농소면(면장 김성봉)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리 수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수강생 26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농소면 정리수납전문가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정리 수납 전문가이자 시스템 정리 수납 전문기업 덤인 26호점 대표인 이채원 강사를 초빙하여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화장대, 거실, 현관, 욕실 정리 수납 방법 교육을 진행하고, 정리 수납 전문가 교육 이수자들에게는 정리 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이번 교육이 정리 수납 전문가로 거듭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향후 봉사활동에도 많이 참여하여 농소면이 더 발전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소면 정리수납전문가 교육은 노동 경력이 단절된 주민에게 정리 수납 전문가로서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정리 수납 자원봉사자 모집을 통해 취약 가구 집 정리 봉사를 통한 건강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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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숨은 자원 모으기 활동 추진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백, 부녀회장 박성자)는 30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소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숨은 자원 모으기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은 각 마을에서 수거한 자원재활용품(고철, 폐지, 헌 옷, 비료 포대 등)을 분류하는 작업으로 농소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수거 및 분류된 자원재활용품은 관내 폐자원 처리시설로 보내지며,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백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분류하는 과정이 힘들지만,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깨끗한 농소면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서 보람차다.”라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자원 순환과 재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에 앞장서서 실천하는 농소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소면을 만드는데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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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가정방문 시행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백, 박성자)는 27일 독거노인 사랑의 가정방문 및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은 농소면 월곡4리 마을의 홀로 사는 노인 1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안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월곡4리 마을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상백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과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이웃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농소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소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랑의 가정방문과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방역 활동, 연도변 꽃밭 가꾸기 등 다양한 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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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혁신태권도장, 이웃사랑 후원물품(라면) 기탁
김천시 대한혁신태권도장(관장 이도건)은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농소면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8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대한혁신태권도장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십시일반 모았다고 한다. 이도건 대한혁신태권도장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기부에 참여함으로써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전원 농소면장은 “학생들이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면서 훌륭한 지역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웃돕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농소면 내 어려운 세대에 뜻깊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농소면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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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후원물품(떡국떡) 기탁
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순단)는 지난 24일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 24가구에 떡국떡(2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아 안부확인도 하고, 떡국떡을 전달하는 등 농소면의 온정을 손수 전달했다. 이순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전원 농소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서 직접 따스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면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해 2021년 복지박람회에서 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선정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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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하모니카 주민참여교실 운영
- 김천시 농소면(면장 김종현)은 지난 3일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농소면 주민과 김천 시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석우 강사를 초빙하여 하모니카 교실을 운영했다. 하모니카 교실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하모니카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사전 수요 조사와 건의 사항을 반영해 개설됐다. 하모니카는 휴대가 간편하고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연주할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업에는 첫날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참가자들은 “처음 접하는 악기지만 체계적이고 쉽게 배울 수 있어 재미있다.”, “하모니카는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배울 기회가 마땅치 않았는데 이 기회에 배우며 익숙한 곡을 직접 연주하니 뿌듯하고 스트레스도 풀린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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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하모니카 주민참여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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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평생학습센터 라인댄스 교실 운영
- 김천시 농소면(면장 김종현)은 지난 2일 농소면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농소면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미선 강사를 초빙하여 라인댄스(초급반, 중급반) 교실을 운영했다. 라인댄스는 특정 파트너 없이 여러 사람이 줄을 맞춰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춤으로,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며,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공동체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한다. 이번 라인댄스 교실은 주민들의 의견과 지역 실정을 적극 반영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운영 결과와 참여자들의 건의 사항을 토대로 한층 개선된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존에는 단일 과정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올해부터는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수준별 맞춤 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 첫날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으며, 참가자들은 “수준에 맞게 배울 수 있어 부담이 적고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앞으로의 수업이 더 기대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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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평생학습센터 라인댄스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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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협의회, 마을 곳곳에 봄을 심다 !
- 김천시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인보, 부녀회장 정점숙)는 24일(화) 봄을 맞이하여 화사하고 쾌적한 농소면을 만들고자 연도변 꽃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주요 도로변 일대에 봄꽃을 심으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꽃 한 포기 한 포기 정성껏 심는 등 농소면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꽃 심기 활동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소면 거리를 화사하게 변화시키고 봄의 정취를 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정인보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정점숙 부녀회장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농소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종현 농소면장은 “화사한 봄기운 속에서 이른 아침부터 땀 흘려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활동으로 농소면 곳곳에 봄의 정취가 더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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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협의회, 마을 곳곳에 봄을 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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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지도자協·부녀회, 국토대청결 활동
- 농소면 환경 정비 활동김천시 농소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인보, 부녀회장 정점숙)는 18일(수) 봄을 맞이하여 농소면 관내에서 국토대청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협의회가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해 진행됐으며, 국토대청결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생활 쓰레기 상습 투기 구간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홍보활동도 병행하여 추진했다. 정인보 새마을 지도자 회장과 정점숙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우리 마을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농소면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쾌적한 농소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과 살기 좋은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소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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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새마을지도자協·부녀회, 국토대청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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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과 율곡119안전센터,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종현)는 지난 16일 2026년 봄철 산불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천소방서 율곡119안전센터(센터장 설구환), 농소의용소방대, 산불 감시원과 함께 면내 마을회관과 산림 인근에서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농촌지역에서 널리 사용되는 화목보일러는 관리 소홀이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큰 만큼, 경로당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화목보일러 설치 기준 및 관리 요령 ▲연통 및 보일러 점검 방법 ▲소화기 비치 필요성 및 사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화재 예방 관련 사항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을 마치며 김종현 농소면장은 “화목보일러 화재는 대부분 관리 소홀이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화목보일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안전 지도와 화재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율곡119안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과 화재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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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과 율곡119안전센터,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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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지사협, ‘새 이불 줄게, 헌 이불 다오’ 자원순환형 주거복지 사업 실시
-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정란)가 취약계층의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현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상권 활성화와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맞춤형 복지 모델로 기획되었다. 농소면 협의체는 사업에 필요한 새 이불을 관내 이불가게(㈜미세스문)에서 직접 구입하여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실천했다. 또한, 취약계층 4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보송보송한 새 침구 세트를 전달하고, 동시에 집안에 방치되었던 낡고 무거운 헌 이불들을 직접 수거했다. 수거된 헌 이불 중 재사용이 가능한 것들은 자원순환업체 및 유기동물보호소 등과 연계해 재활용할 예정이다. 이는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을 재사용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실천의 일환으로 복지 사업에 환경적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정란 위원장은 “우리 지역 가게에서 산 질 좋은 이불이 취약한 이웃들의 단잠을 돕고, 버려지는 헌 이불이 자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뿐만 아니라 자원순환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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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지사협, ‘새 이불 줄게, 헌 이불 다오’ 자원순환형 주거복지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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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백마산에서 해맞이 행사 펼쳐
- 김천시 농소면(면장 김종현)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농소면민들의 무사 안녕과 화합을 위한 해맞이 행사를 백마산(715.5m) 정상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소면장 및 직원, 농소면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백마산 정상에 올라 2026년 첫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바라보며 산신제를 지내고 농소면의 발전과 면민들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했다. 구름 사이로 붉은 태양이 떠오르자 반가운 탄성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와 같은 인사와 덕담들이 오갔으며, 2026년의 소망과 이루고자 하는 일들을 기원하기도 했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의 시작을 함께해 준 주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말처럼 주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소면 주민자치위원장(회장 최대군)은 농소면 행복문화센터에서 떡국 나눔 행사를 준비하여 추위에 고생한 면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행사를 마친 주민들은 옹기종기 둘러앉아 새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2026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이번 행사를 준비해 준 농소면에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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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백마산에서 해맞이 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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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봉곡교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31일, 농소봉곡교회(담임목사 이형욱)로부터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농소면 소재의 농소봉곡교회는 1903년에 설립된 지역의 대표적 신앙 공동체로, 2021년부터 매년 김천복지재단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형욱 담임목사는 “교인 한분 한분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더 많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봉곡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농소봉곡교회의 지속적인 나눔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실천이다.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되며,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김천시청 복지기획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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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봉곡교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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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제설봉사단 간담회 개최
- 김천시 농소면(면장 김종현)에서는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겨울철 폭설 및 한파를 대비한 농소면 제설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농소면 제설봉사단은 김천시 최초로 구성된 단체로, 마을주민 21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봉사단은 겨울철 폭설 시 트랙터에 제설기를 부착해 9개 주요 노선, 상습 결빙 구간, 버스 통행노선 등 약 30km의 제설 작업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폭설 및 한파 대비 제설 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분담 구역 지정, 비상 연락 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으며, 강설 시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실천토록 결의했다. 김종현 면장은 “예상치 못한 강설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어렵고 힘든 일에 적극 동참해 주신 농소면 제설봉사단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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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제설봉사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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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암 오상 스님, 농소면 어르신께 ‘안전한 발’ 실버카 12대 전달
- 김천시 농소면 우봉골에 위치한 사찰 문수암의 오상 스님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실버카(보행 보조차) 12대를 후원하며 깊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수암 오상 스님은 지난 6일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실버카 12대를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된 실버카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농소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 12가구에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상 스님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외출하시는 데 안전한 발이 되어드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버카를 준비했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문수암 오상 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실버카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실버카를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앞으로도 문수암과 같은 지역사회 후원자들과 연계하여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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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암 오상 스님, 농소면 어르신께 ‘안전한 발’ 실버카 12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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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지역사회보장協, 「사랑의 새둥지 집수리」 지원 사업 실시
- 김천시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정란)는 지난 23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새둥지 집수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김천시 농소면 소재 ㈜에그드림(대표 남정일)의 후원을 받아 실시되었으며,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대상자 선정부터 공사 점검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정정란 민간위원장은 “㈜에그드림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이번 집수리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복지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번 특화사업을 포함하여 매년 찾아가는 우리 마을 이불 빨래방 사업, 소외계층 명절 위문품 전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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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지역사회보장協, 「사랑의 새둥지 집수리」 지원 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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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協,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 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정호동)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26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관내 곳곳의 주요 도로변, 공원, 주택가 주변 등을 청소하며 환경 보호와 주민들의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내 전통시장과 버스정류장 주변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정호동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기분 좋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명절을 맞이하는 마음처럼 우리 지역도 따뜻하고 청결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매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을 해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양금동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양금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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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協,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