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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이달의 임업인’ 김천시 우리 호두 이영인 대표 선정
김천시는 임업인 이영인(김천, 40세) 우리 호두 대표가 산림청의 11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영인 대표는 2009년 20대 젊은 나이에 김천으로 귀 산촌 하여 1,600여 그루의 호두나무 재배를 시작했다. 농약 사용 없이 19ha의 호두 재배지를 모두 예초기로 제초 작업하여 유기농 인증을 받은 청정임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호두기름 등 다양한 호두 제품을 생산하여 소비자들에게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호두가 완전히 익은 10월경 열매를 수확하여 알이 꽉 차고 더욱 고소한 맛이 나는 호두를 생산한다는 의미의 10월과 월넛(walnut, 호두)을 합쳐 ‘시월넛’이라는 자체 상표를 제작하여 선물용 꾸러미(패키지)를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2019년에는 우수산업디자인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이 대표는 경북대학교 농산업학과에 입학해 임산물 재배, 판매 기술을 익혔고, 김천시 임업후계자협회 정회원으로 지역 임업단체의 화합을 도모하고 임산물 재배 비결을 지역민에게 전파하여 김천시 임산물 소득 증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청년 임업인의 적극적인 임업 활동으로 김천 호두의 명성을 알리는데 이바지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라며 “김천시 대표 임산물인 호두 생산 임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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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체육공원 노후 화장실 새단장
김천시는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 화장실 이용을 위해 노후 공중화장실 시설 개선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자산공원, 남산공원을 완료하였고 올해는 덕곡체육공원, 지례한마음공원 노후 화장실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있다. 오래된 화장실은 악취 및 미관상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연차적으로 노후 화장실을 새단장 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공중화장실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김천시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곳이며, 특히 코로나 시대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청결 유지 및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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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추석맞이 공원·녹지조경지 환경 정비
가을 기운이 만연한 가운데 김천시는 9월 21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가로수, 조경지 등 주요 공원 및 녹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여 훈훈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주요노선 가로변 및 녹지 공간 등을 대상으로 일제히 환경 정비작업을 시행한다. 주요 정비 대상지는 귀성객이 자주 찾는 직지문화공원을 비롯한 63개소 주요공원 내 각종 시설물과 혁신도시, 부항댐 및 영남대로 외 59개소 주요노선의 가로수 및 시가지의 주요 조경지·수벽·둔치·문형화단 등에 수형조절, 관목류 전정, 잔디깎기, 제초작업, 병해충방제 등을 시행하여 추석을 맞이한 도심 녹지대를 청결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고향과 친지를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금번 환경 정비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고,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연휴가 될 수 있도록 해피투게더 김천의 청결하고 쾌적한 녹지대 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특성에 따라 항상 최상의 가로경관과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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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시다 가로수를 삼색버드나무로 교체
김천시는 가로수 안전사고 및 진딧물 진액 피해로 인한 시민들의 민원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2021년~2023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히말라야시다 가로수 교체를 계획하고, 시민들의 보행환경 개선과 특색있는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삼색버드나무(화분) 및 왕벚나무를 식재하였다. 기존 히말라야시다 가로수는 생장이 빠른 속성수로 예전에는 인기 있는 가로수 수종이었으나, 나무가 자람에 따라 뿌리가 얕고 넓게 퍼지는 특성 때문에 강풍에 넘어질 경우가 많고 지상부 전선과 건물에 근접되어 생활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온난화 현상 등으로 송진 및 진딧물 진액 피해가 극심하여 타 지자체에서는 몇 년전부터 가로수 교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가로수 교체구간인 시민로, 송설로, 용암로에는 인도 지하에 광케이블과 도시가스 지선이 매설되어 있어 벚나무, 은행나무 등 교목 식재가 어려움에 따라 화이트 핑크 셀릭스(삼색버드나무)로 플랜트(화분) 식재 하였으며, 이 수종은 봄철 새잎이 자라면서 핑크, 화이트, 그린 세가지색으로 변하는 신품종으로 맹아력 좋아 원하는 다양한 수형 연출이 가능한 가로수로 화려한 색상과 수형으로 많은 도시에서 가로수 및 조경수로 식재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기존 김천 가로수길과 다른 특색있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여 지역상권 활성화 및 주변환경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로수 구간에 대하여 체계적·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푸른 도시경관 연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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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공원 유아숲이 봄맞이 새단장을 했어요!
김천시에서는 코로나에 지친 유아들이 숲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산공원 내 위치한 유아숲 놀이터를 새롭게 정비하였다. 케이블 집라인과 새모양 조합놀이대를 설치하였으며, 야자매트, 울타리 설치 등 추가 사업을 6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자산 유아숲놀이터는 자산공원 내 위치해 있으며, 모든 유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코로나로 인해 갈 곳이 마땅치 않은 아이들에게 해방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유아라면 누구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여 체험이 가능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한창 뛰어놀고 다녀할 유아들이 코로나로 인해 갈곳이 마땅치 않고 활동이 제약된 시기에 자산동 유아숲놀이터를 정비하여 유아들에게 조금이나마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숲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을 위한 개방된 공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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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봄철맞이 등산로 새단장
김천시에서 등산객 증가에 따라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등산로 정비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에서 정비하는 등산로는 김천 대표적인 등산로인 황악산, 수도산 인근 숲길 등 총 5km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6월 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현재 김천시의 등산로는 백두대간 등 총 29개의 노선(약 250km)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사업지 선정을 위하여 등산로 조사 및 민원인 제보 등을 토대로 매년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올해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위험구간 노면정리 및 목재데크설치 등 산행안전을 위한 위험구간 보강을 우선적으로 하고, 그밖에 평의자 등의 편의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많은 활동이 제약된 시기에 등산로는 아이들을 위한 체험학습장으로써의 역할, 성인들의 휴식과 체력증진을 위한 장소 제공 등 큰 공익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된다. ”고 하며 “이번 정비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우리산을 찾고 즐거움을 느끼고, 타 지역 등산객들에게도 우리지역 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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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 현장설명회 개최
- 김천시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고품질 호두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 현장설명회」를 지난 4월 14일 김천시 봉산면 덕천리 호두 양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산림과학원 관계자와 김천시 공무원, 호두나무 묘목 생산 담당자 등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의 공유와 현장 적용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김천 호두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호두 산업 동향과 생산 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호두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현장설명회에서는 호두나무 묘목 생산 개선 기술에 대한 이론 설명과 함께 유경접목법을 활용한 현장 실습이 진행되어, 기존 방식과 개선된 접목기술을 비교 시연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농가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현장 토론에서는 기술의 산업적 활용 방안과 현장 실용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의 현장 확산과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김천 호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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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 현장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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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총력 대응
- 김천시는 청명, 식목일 및 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상춘객 등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3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는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방 및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 중심의 주민 밀착형 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공무원 담당 마을 지정 운영을 통해 책임구역별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마을 단위 순찰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산불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단속과 입산자 인화물질 반입 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야간 시간대 불법소각 예방을 위한 특별 단속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빈틈없는 감시체계를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인 만큼, 산림 및 인접 지역에서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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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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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직지사천 벚꽃길 걷기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황리 마쳐
- 김천시는 4월 1일 저녁, 조각공원 앞 둔치에서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직지사천 벚꽃길 걷기 및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지사천의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 식목일을 기념해 내 나무 심기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저녁 6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 증진 홍보 부스 설치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 저녁 7시 직지사천을 수놓는 경관조명 점등식이 시작되어 시민들은 환하게 불을 밝힌 벚꽃 터널 아래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걸으며 봄밤의 낭만을 즐겼다. 벚꽃길 걷기 행사 종료 후에는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해 블루베리 묘목 2,000본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벚꽃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나무 심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지사천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쉼터이자 김천의 가로경관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배경이 된 경관조명 구간은 김천시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 중인 ‘직지천 벚꽃길 경관조명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조각공원에서 신음교에 이르는 1.1km 구간(2단계) 정비사업이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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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직지사천 벚꽃길 걷기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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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AI 기반 임산물 수확·운반 로봇 개발 공모 선정
- 김천시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임업현장 맞춤형 푸드테크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인공지능(AI) 기반 단기소득 임산물 수실류 자동 수확 및 운반로봇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두·대추·밤 등 수실류 임산물의 수확·수거·운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개발(R&D)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약 60억 원이 투입되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고 김천시와 경상북도가 참여하여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특히, 김천시는 연간 약 300톤 규모의 호두를 생산하는 전국 대표 주산지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열매의 위치와 숙도를 판단하고 수확부터 운반까지 자동화하는 로봇 기술을 실제 임업 현장에 적용·검증하는 실증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업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임산물 생산성 및 품질 향상과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중 산림과장은 “스마트 임업 기술 확산을 통해 지역 임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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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AI 기반 임산물 수확·운반 로봇 개발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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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길 따라 함께 걷고, 나무 심기 동참하세요!
- 김천시(기후에너지과)는 다가오는 식목일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수) 저녁 7시, 조각공원 앞 둔치에서 ‘제12회 직지사천 벚꽃길 걷기 및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직지사천의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야간 경관 조명을 점등하고,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행사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시민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본 행사는 저녁 7시 정각 경관 조명 점등식으로 시작하며, 이어서 화사한 조명으로 물든 벚꽃길을 시민들이 함께 걷는 시간이 진행된다. 걷기 행사가 마무리되면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열린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블루베리 묘목 2,000본을 준비했으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배부하여 각 가정에서 나무 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으며 소중한 분들과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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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길 따라 함께 걷고, 나무 심기 동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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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화목보일러 사용가구에 ‘재처리 용기’ 보급
- 김천시는 화재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재처리 용기를 보급한다. 최근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라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적으로 야기되고 있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농가에서 연소 잔재물을 임시 보관하거나 야외에 방치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되면서,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시는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연통 관리 상태 ▲인화물질 보관 여부 ▲재처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불씨가 남은 재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20리터 용량의 재처리 용기를 산림에 인접한 화목보일러 가구 및 고령자, 거동불편자에게 우선 배부하는 한편, 지속적인 책임 점검과 안전 교육을 병행해,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원천 봉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농가에서는 반드시 재를 전용 용기에 담아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을 확인한 후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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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화목보일러 사용가구에 ‘재처리 용기’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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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 김천시는 1월 29일 어모면 동좌리에 위치한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센터에서 이용자와 그리고 장애인가족 및 주민이 참석한가운데 “나눔숲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본사업은 복권판매 수입금 지원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숲’을 조성하여 산림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숲에서 교육 ․ 휴양 ․ 힐링 등 소통의 장으로 활용함으로써 쾌적한 숲생활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체험토록 하기위해 5000m²부지에 1억7천만원의 사업비로 숲조성과 산책로, 편의시설, 쉼터시설물을 배치하게 된다. 김천시는 지금까지 효동어린이집 이외 5개소의 나눔숲을 조성한 바 있으며, 이날 나눔숲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서 산림녹지과장(김종택)은 “장애인을 고려한 숲조성을 만들어 장애인에게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 관심과 노력으로 유지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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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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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좌동 산불방지 감시체계 돌입
- 지좌동(동장 이상배)은 박광수 시의원, 임상봉 건축디자인과장, 신태종 산림녹지과 보호계장, 단체회원 및 주민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월) 까치산 정상에서 산불예방 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 2017년 1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산불방지 대책기간을 대비하여 초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좌동 전경을 볼 수 있는 까치산 정산에서 산불 발대식을 개최하였으며 행사에 참석한 주민 모두 올해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기 위한 결의를 다짐하였다. 산불예방 다짐대회에서는 결의문 낭독, 산불 예방교육, 산불 원인, 처벌내용, 진화방법, 안전사고 방지요령 등을 교육하며 산불예방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에도 대비하였다. 또한 통장협의회 등 10여개의 각종 단체에 정기적인 산불예방교육 및 진화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며, 주민전체가 스스로 산불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각종 회의 시 산불예방홍보, 각 마을 앰프방송 실시, 전광판 및 현수막 게첨 등도 병행해서 실시한다. 이상배 동장은 “산림은 우리 후손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산불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하다.”며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설명 하는 등 “철저한 홍보활동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산불제로(zero)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까치산 정상에서 시가지 전경을 내려다 보면서 김천일반단지, 김천혁신도시 등을 일일이 설명하면서 김천 발전상을 소상하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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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좌동 산불방지 감시체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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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돌입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1월 10일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전문진화대, 공무원 등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2017년 가을철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를 김천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방지 비상체제로 돌입했다. 현재 기상여건상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의 위험도가 높은 편이고 가을단풍철 산행인구 급증과 추수가 끝나면서 농산폐기물 소각이 본격화됨에 따라 입산자 및 소각에 의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판단, 입산통제구역(5,562필 25,857ha)을 고시하고,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도 조기에 수립하여 읍면동에 시달하였으며 시청과 읍면동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1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11월 22일부터는 산불진화 헬기를 군부대헬기장에 배치하고 산불예방 공중계도 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산불발생시에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 산불감시원 121명을 11월 1일부터 산불취약지에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취약지에 대한 산불예방홍보단속을 강화하고, 산림연접지 소각행위단속, 입산자 통제 등 산불발생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진화장비 및 GPS단말기의 사용법을 익히고 철저한 산불예방활동과 산불발생 초기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지상과 진화헬기와 연계한 산불진화훈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철저한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가장 필요하며, 스스로가 소각행위를 근절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로 가을철부터 내년봄철까지 ”산불제로“를 달성하여 산불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받는 김천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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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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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목재펠릿보일러 지원사업 추가 신청
-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시민들의 난방비를 절감하고 탄소배출을 감소시키기 위해 올해 목재펠릿보일러를 총20대 지원하기로 한 가운데 오는 8월31일까지 지원대상자 14명을 추가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개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목재펠릿보일러로 교체를 희망하거나 신규 설치하는 사람으로서 사업신청서 및 건축물 관리대장,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각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산림청에 등록된 펠릿보일러를 설치해야 하며, 목재펠릿보일러 1대당 400만원기준으로 70%(280만원)를 보조받고 30%(120만원)는 자부담을 해야 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산림녹지과 (054-420-6316) 또는 각 읍·면·동사무소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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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목재펠릿보일러 지원사업 추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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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 기관평가
-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7년 봄철 산불방지 추진 및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2015년“최우수상”, 2016년 “우수상”, 2017년“우수상”을 수상하여 3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천시는 올해 극심한 가뭄과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예방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금년 1. 1 ~ 6. 30일까지 봄철 산불예방기간 동안 공중에서는 입산자 및 소각행위자의 집중단속을 위한 임차헬기의 계도방송과 더불어 산림연접지의 화재발생에 대하여는 신속한 초동진화를 추진,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하였으며, 지상에서는 산불감시원(121명)과 산불전문진화대원(40명)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홍보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노약자, 산림연접지 경작자 등 산불취약인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였다. 또한, 농산폐기물소각 사전신고제 및 고령자를 위한 농산폐기물 공동․ 대리소각제를 실시하여 고령자에 대한 소각행위 예방에 일조를 하였으며, 김천시 전 공무원에게 산불예방 담당마을을 지정하여 책임구역 안의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토록 함과 동시에 마을담당 공무원들로 편성된“소각산불 기동단속반”을 주말에 병행 운영하였으며, 취약시간대인 야간에도 “야간 소각산불 기동단속반”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산림연접지의 각종 소각행위를 적발, 신속하고 엄정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전 직원이 그 어느 때 보다 강력한 계도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자체실정에 맞는 다양한 특수시책을 발굴 추진하는 등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인 것이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또한 산불예방 효과를 거양하기 위하여 산림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서약」에 참여율(99%)을 보여,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으며 2016년에 이어 2017년도에도 우수마을 6개소와 마을대표 1명이 선정되는 영예도 안게 되었다. 박보생 시장은“올해는 5월 대선과 휴일 장기화 그리고 극심한 가뭄으로 산불 위험도가 매우 높았으나,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체제와 읍면동장 이하 최일선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 그리고 올해 산불예방 슬로건으로 내건“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입니다!”라는 약속을 전 시민이 지켜주신 결과이며, 산불관계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산불방지대책을 강구해 누구나 살기 좋은 김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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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 기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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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가지 공원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실시
- 김천시 시가지 공원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실시 김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하여 기존 시가지 공원내 소나무 2천여 그루의 소나무에 재선충병 방제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재선충방제는 천공기를 이용해 구멍을 뚫고 재선충 약제를 투여하는 나무주사 방법으로 투입된 약제는 2년 동안 약효가 지속되어 소나무를 재선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지난해는 혁신도시 내 2천여 본의 소나무에 대해 재선충병 방제작업을 실시한바 있으며, 올해는 시비 3천여만원을 투입하여 시가지 공원내 소나무 2천여 본에 나무주사를 놓게 된다. 박경용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 재선충 방제가 누락되는 소나무가 없도록 작업에 힘써 줄 것을 당부 하면서,이번 재선충병 방제작업을 시작으로 혁신도시 및 시가지 공원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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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가지 공원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