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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을 나눠요~
김천시 율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주미)는 11월 21일(금) 오전,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뒤편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율곡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23명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4명, 그리고 율곡동의 각 단체장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절임배추 20kg짜리 17상자를 기부하며 나눔의 손길을 보탰고, 율곡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를 정성껏 담가 김장 김치를 완성했다. 이번에 담근 김치는 율곡동 경로당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내 율곡공감충전소의 나눔냉장고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나눔냉장고는 필요한 이웃이 음식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에 정성을 담은 김장 김치가 가득 채워질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김주미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정성을 다해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배추를 기부해 주신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이번 김장 나눔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과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이번 김장 나누기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서로 협력하며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지역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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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대덕에서 살아봐요”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0일 대덕면 복지센터에서 주민 자율봉사단체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인구 증가를 위한 지역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속에서 대덕면이 지닌‘살기 좋은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덕산을 중심으로 한 청정 자연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 대덕면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자연 친화적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대덕만의 매력을 알렸다. 류시봉 아름다운사람들 회장은 “대덕면은 고령화 인구 비중은 높지만, 대덕산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고루 갖춘 지역이며,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지역 공동체의 따뜻함, 친절한 주민 문화 덕분에 누구나 살기 좋은 곳이다.”라며 앞으로도 대덕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대덕면은 자연과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잠재력 높은 지역이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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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포동포동 봉산 포도 디저트 교실‘ 성료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한 ‘포동포동 봉산 포도 디저트 교실’이 총 4회 과정을 마친 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역 특산물인 봉산 포도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만들기 체험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인구 증가 캠페인과 연계해 봉산면의 매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 주민들은 “봉산 포도의 향과 맛을 살린 디저트를 직접 만들다 보니 우리 지역 농산물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졌고,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배워가는 즐거움이 더욱 컸다.”라며 “서로 도우며 배우다 보니 수업 분위기도 너무 따뜻하고 즐거워서, 매 회차가 기다려질 정도였다.”라고 입을 모았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라며,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봉산의 특산물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는 자리가 마련돼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머물고 싶은 봉산, 다시 찾고 싶은 봉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인구 증가 캠페인을 연계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인구 유입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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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노인회, 분회 총회 개최
김천시 대덕면 노인회(분회장 전정식)는 21일(금) 대덕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대덕면 관내 33개소의 노인회장 및 총무, 홍영기 대덕면장, 유관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회 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선진지 견학에 대한 논의와 함께,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 전정식 대덕면 노인회 분회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우수한 노인 복지 프로그램을 배우고, 이를 대덕면에 맞게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영기 대덕면장은 “노인회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해주셔서 늘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산불 예방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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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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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진행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새마을남녀협의회가 11월 18일 ~ 11월 19일 이틀에 걸쳐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바쁜 농번기 시기에도 새마을 회원 모두가 참여해 각 마을 경로당, 취약계층 등에 배부하며 정성을 모았다. 강전광 새마을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통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마면 관계자는 “조마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외에도 관내 환경정화 활동, 연도변 제초작업, 폐농약용기류 수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마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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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 김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한득)은 4월 17일, 복지관 개관 21주년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 걸어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획되었다. 기념식은 김한득 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장애차별사례공모전 시상에서는 장애차별에 대한 공감과 인식개선의 내용을 담아낸 우수 작품들이 선정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개관 21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걷기대회는 복지관 인근 산책로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개관 21주년을 상징하는 ‘21개 미션 구간’을 설정하여 ▲퀴즈 풀기 ▲기념사진 찍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다채로운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따뜻한 봄날 이웃들과 함께 걷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니 정말 즐겁다”며 “복지관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한득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열린 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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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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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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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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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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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4월 16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4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자체사업 수입·지출 결산 감사 및 보조사업 감사 보고 ▲2026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선정 ▲봉산면 자랑스러운 시민상 선정 기준 마련 ▲봉산면 신청사 신축을 위한 공동위원장 구성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구 증가 캠페인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방안을 모색했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의 실질적 성과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에서 비롯되며, 지역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행정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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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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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화)는 지난 16일(목) 새봄을 맞아 상습 투기 지역과 감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감천 주변 구역의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영농 폐비닐장을 정리해 총 약 600kg의 폐기물을 개령 매립장으로 반입 처리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방치 폐기물을 걷어내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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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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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림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시군 상호 기부로 참여 확산
- 김천시 산림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적극 추진하며, 자발적인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시 산림과는 상주시 산림녹지과와 협력하여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실시했으며, 총 35명이 참여해 360만 원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김천시 산림과 직원 16명은 상주시에 170만 원을, 상주시 산림녹지과 직원 19명은 김천시에 19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교류 확산과 상호 발전에 함께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추진된 것으로, 산림 부서 간 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 상생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유관단체 및 각종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여 시민과 기관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관련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 유도 시책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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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림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시군 상호 기부로 참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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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김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다.”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후보는 지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3년간의 의정과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단수 공천으로 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서 본선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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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 김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한득)은 4월 17일, 복지관 개관 21주년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 걸어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획되었다. 기념식은 김한득 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장애차별사례공모전 시상에서는 장애차별에 대한 공감과 인식개선의 내용을 담아낸 우수 작품들이 선정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개관 21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걷기대회는 복지관 인근 산책로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개관 21주년을 상징하는 ‘21개 미션 구간’을 설정하여 ▲퀴즈 풀기 ▲기념사진 찍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다채로운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따뜻한 봄날 이웃들과 함께 걷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니 정말 즐겁다”며 “복지관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한득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열린 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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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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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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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4월 16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4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자체사업 수입·지출 결산 감사 및 보조사업 감사 보고 ▲2026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선정 ▲봉산면 자랑스러운 시민상 선정 기준 마련 ▲봉산면 신청사 신축을 위한 공동위원장 구성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구 증가 캠페인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방안을 모색했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의 실질적 성과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에서 비롯되며, 지역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행정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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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화)는 지난 16일(목) 새봄을 맞아 상습 투기 지역과 감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감천 주변 구역의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영농 폐비닐장을 정리해 총 약 600kg의 폐기물을 개령 매립장으로 반입 처리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방치 폐기물을 걷어내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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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림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시군 상호 기부로 참여 확산
- 김천시 산림과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적극 추진하며, 자발적인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시 산림과는 상주시 산림녹지과와 협력하여 시군 간 상호 기부를 실시했으며, 총 35명이 참여해 360만 원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김천시 산림과 직원 16명은 상주시에 170만 원을, 상주시 산림녹지과 직원 19명은 김천시에 19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교류 확산과 상호 발전에 함께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중심으로 추진된 것으로, 산림 부서 간 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간 상생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유관단체 및 각종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여 시민과 기관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관련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 유도 시책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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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림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시군 상호 기부로 참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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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김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다.”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후보는 지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3년간의 의정과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단수 공천으로 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서 본선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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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