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뉴스
Home >  뉴스  >  산림 녹지

실시간뉴스
  • 김천시,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 현장설명회 개최
      김천시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고품질 호두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 현장설명회」를 지난 4월 14일 김천시 봉산면 덕천리 호두 양묘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산림과학원 관계자와 김천시 공무원, 호두나무 묘목 생산 담당자 등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의 공유와 현장 적용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김천 호두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호두 산업 동향과 생산 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호두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현장설명회에서는 호두나무 묘목 생산 개선 기술에 대한 이론 설명과 함께 유경접목법을 활용한 현장 실습이 진행되어, 기존 방식과 개선된 접목기술을 비교 시연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농가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현장 토론에서는 기술의 산업적 활용 방안과 현장 실용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호두나무 묘목 생산 기술의 현장 확산과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김천 호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6-04-16
  • 김천시,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총력 대응
      김천시는 청명, 식목일 및 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상춘객 등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3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는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방 및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 중심의 주민 밀착형 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공무원 담당 마을 지정 운영을 통해 책임구역별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마을 단위 순찰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산불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단속과 입산자 인화물질 반입 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야간 시간대 불법소각 예방을 위한 특별 단속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빈틈없는 감시체계를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인 만큼, 산림 및 인접 지역에서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6-04-03
  • 김천시, 직지사천 벚꽃길 걷기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황리 마쳐
      김천시는 4월 1일 저녁, 조각공원 앞 둔치에서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직지사천 벚꽃길 걷기 및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지사천의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 식목일을 기념해 내 나무 심기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저녁 6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 증진 홍보 부스 설치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 저녁 7시 직지사천을 수놓는 경관조명 점등식이 시작되어 시민들은 환하게 불을 밝힌 벚꽃 터널 아래를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걸으며 봄밤의 낭만을 즐겼다.   벚꽃길 걷기 행사 종료 후에는 식목일을 기념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해 블루베리 묘목 2,000본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벚꽃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나무 심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지사천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쉼터이자 김천의 가로경관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배경이 된 경관조명 구간은 김천시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 중인 ‘직지천 벚꽃길 경관조명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조각공원에서 신음교에 이르는 1.1km 구간(2단계) 정비사업이 계획되어 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6-04-02
  • 김천시, AI 기반 임산물 수확·운반 로봇 개발 공모 선정
      김천시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임업현장 맞춤형 푸드테크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인공지능(AI) 기반 단기소득 임산물 수실류 자동 수확 및 운반로봇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두·대추·밤 등 수실류 임산물의 수확·수거·운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개발(R&D)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약 60억 원이 투입되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고 김천시와 경상북도가 참여하여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특히, 김천시는 연간 약 300톤 규모의 호두를 생산하는 전국 대표 주산지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열매의 위치와 숙도를 판단하고 수확부터 운반까지 자동화하는 로봇 기술을 실제 임업 현장에 적용·검증하는 실증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업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임산물 생산성 및 품질 향상과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중 산림과장은 “스마트 임업 기술 확산을 통해 지역 임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6-03-31
  • 벚꽃길 따라 함께 걷고, 나무 심기 동참하세요!
      김천시(기후에너지과)는 다가오는 식목일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수) 저녁 7시, 조각공원 앞 둔치에서 ‘제12회 직지사천 벚꽃길 걷기 및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직지사천의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야간 경관 조명을 점등하고,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행사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시민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본 행사는 저녁 7시 정각 경관 조명 점등식으로 시작하며, 이어서 화사한 조명으로 물든 벚꽃길을 시민들이 함께 걷는 시간이 진행된다. 걷기 행사가 마무리되면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가 열린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블루베리 묘목 2,000본을 준비했으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배부하여 각 가정에서 나무 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으며 소중한 분들과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6-03-26
  • 김천시, 화목보일러 사용가구에 ‘재처리 용기’ 보급
      김천시는 화재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재처리 용기를 보급한다.   최근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라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적으로 야기되고 있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농가에서 연소 잔재물을 임시 보관하거나 야외에 방치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되면서,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시는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연통 관리 상태 ▲인화물질 보관 여부 ▲재처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불씨가 남은 재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20리터 용량의 재처리 용기를 산림에 인접한 화목보일러 가구 및 고령자, 거동불편자에게 우선 배부하는 한편, 지속적인 책임 점검과 안전 교육을 병행해,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원천 봉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농가에서는 반드시 재를 전용 용기에 담아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을 확인한 후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6-02-02

실시간 산림 녹지 기사

  • 김천시, 2023년 가을철 임산물 불법 채취 단속
      김천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가을철 임산물 수확시기를 맞아 전문 채취꾼 및 등산객의 산림 내 무분별한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천시 산림녹지과 단속반은 지난 주말 동안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부항면 일대를 구미국유림관리소 단속반과 합동으로 계도·단속했다. 산나물, 산 약초, 특용수, 버섯 등 임산물을 허가 없이 굴·채취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김천시 산림녹지과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계도·단속 및 엄정한 법 집행 등을 통해 경각심을 제고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3-09-19
  • 김천시, 2024년도 원목 및 산림부산물 생산업자 간담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12일 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2024년도 원목 및 산림부산물 생산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원목생산업자를 대상으로 2024년 목재생산 추진계획, 목재생산 요령, 미 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사항, 산림안전교육, 목재이용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천시 산림녹지과장 및 산림조합 관계자, 원목생산업자 등 20여 명은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국산목재 생산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했으며, 추후 김천시 목재생산 및 수급계획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국산목재 생산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산림정책을 추진하여 원목생산업자들의 소득향상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3-09-13
  • 감문면, 태풍에도 끄떡없다.
      감문면(면장 김중곤)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산림연접지역의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수목들을 정비하는 생활권 재해우려목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토지소유자 임목제거 동의서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생활권과 연접해 있는 도로·주택 등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한 수목을 대상으로 8개소 20본의 재해우려목을 선제적으로 제거 하였다.   사업 기간 동안 산림재해 우려도와 작업 난이도를 파악해 우선 제거 순위를 정하고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제거하는 등 주민들에게 위험이 되는 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앞으로 다가올 장마와 태풍을 대비하여 산림재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권 재해우려목 제거를 원하는 주민은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이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지관리팀에 신청하면 된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3-08-11
  • 김천시, 임가 소득 증가를 위한 호두 유통 활성화 간담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7일 김천시 산림조합 3층 대강당에서 김천 호두영농조합법인과 호두 생산 임가를 대상으로 호두 유통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김천시 산림녹지과 주관으로 개최했으며, 단기소득임산물인 김천 호두의 유통 판로 개척 및 호두 생산 임가의 소득 증가 방안, 수확기를 앞두고 판로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추후 김천시 호두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김천시는 고품질 호두 생산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MOU를 체결하여 시 자체 개발한 호두 품종 3종(황악, 김천 1호, 김천 2호)에 대해 보호 결정을 받았고 지역 브랜드화를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22년 2월 김천 호두를 산림청의 임산물 지리적표시(PGI) 제59호로 최종 등록했다.   민래기 산림녹지과장은 “김천 호두는 예로부터 품질이 우수하고 전국에서 생산량도 많다. 앞으로 산림정책 추진할 때 호두 생산 임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지역 발전과 주민 소득이 항상 될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의 호두생산량은 2021년 기준 전국 생산량의 17%를 차지하고 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3-07-11
  • 김천시,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임업후계자 세미나 개최
      김천시 산림녹지과는 지난 30일(금) 김천시 산림조합에서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임업후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임업후계자를 대상으로 김천시는 목재 이용 활성화 방안, 목재수확 제도 변경 사항, 임업 직불금 등을 설명하고, 김천시 산림조합은 산림조합사업, 일반금융업무 등을 설명했다.     특히, 세미나에 참석한 김천시 산림경영팀장, 김천시 산림조합장, 김천시 임업후계자 회장 및 회원 등 30명은 목재 이용 활성화와 호두 유통 방안 등 김천시 산림정책에 대해 깊이 있는 토의를 했으며, 추후 우리 시 산림정책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김천시에서는 “김천시의 목재 이용 활성화 및 산림정책을 우리 시 임업경영가 및 임업후계자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하여 지역 발전과 주민 소득이 증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3-07-03
  • 다 같이 걷자 ~ 장미 산책길!
      김천시는 아름답고 특색 있는 공원경관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22년 말에 안산공원 석정천변 산책로 280m 구간에 덩굴장미 408본과 스탠더드장미 28본을 심어 장미 터널 산책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장미의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는 장미 터널은 녹색미래과학관과 퐁퐁 놀이터와 인접해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공원을 산책하는 시민들까지 누구나 장미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덩굴장미는 빨강 장미를 대표하는 심파시를 포함하여 다양한 색상의 8품종을 심어 봄철 첫 개화를 시작했다. 또한 스탠더드장미는 찔레나무를 뿌리에서부터 일정 높이까지 키운 후 접붙여 만든 것으로, 가시가 많은 줄기가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장미와는 달리 더욱 우아한 자태를 자랑하여 사진을 찍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추억을 남기기 좋다.   시는 이번 장미 터널 산책길 장미 개화로 안산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장미를 감상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불이 켜지는 벤치를 설치하고 주변 시설물을 정비했다.     이우중 산림녹지과장은 “많은 시민이 장미 터널 산책길을 방문하여 장미향과 함께 5월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산림 녹지
    2023-05-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