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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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농업현장 대응력 강화
      김천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숙련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상반기 농기계 현장실무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교육 첫날인 3월 31일에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별도로 편성하여 기계 조작에 생소한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교육 전체 일정은 희망 신청자 6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효율적인 활용 방법과 기초 이론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교육생들은 농용 굴착기,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 3종의 작동 원리와 조작 요령을 익히고, 실습 포장에서 진행된 1:1 개별 연수를 통해 기계 상·하차 등 사고 위험이 큰 작업에 대한 안전 사용법을 체득했다. 특히 여성농업인과 초보 농업인들로부터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권명희 농촌지도과장은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사용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성별과 숙련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6-04-06
  • 관광약자도 편안한 김천, 열린관광도시 도약 나선다.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이 선정되면서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가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동선 구축 △관광지 내 편의시설 정비 및 확충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직접 경험과 휴식, 학습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관광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천시는 기본계획 수립과 세부 설계과정을 거쳐 20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공사가 완료되면 관광약자와 동반가족, 여행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열린관광지 팸투어를 실시하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보완을 거쳐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열린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투어를 통해 김천시는 열린관광지의 실효성을 높이고 전국적인 홍보 효과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김천시는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포용적 관광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관광약자의 여행 기회 확대 △관광지 접근성 개선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관광지 이미지 제고 및 방문객 유입 증대 등 김천시 관광 활성화에 다양한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사명대사공원은 역사‧문화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관광지로, 산내들오토캠핑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시설로 조성되어 김천만의 차별화된 열린관광지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모든 관광객이 차별 없이 김천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을 시작으로 김천을 전국 최고의 열린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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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25-10-13
  •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발달장애인 이용자와 보호자들이 함께한 여름캠프가 김천시 구성면 작내로에 위치한 일월여정 펜션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이용자들의 즐거운 여름 추억 만들기와 가족 간 소통, 그리고 직원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캠프 첫날은 안전 교육 후 김천 강변공원길에 위치한 ‘대구뽈찜’ 식당에서의 점심식사로 시작되었다. 식사 후에는 ‘카페 플로우드’에서 시원한 팥빙수와 음료로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 3시경 일월여정 펜션에 입실하자마자 모두 36도의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펜션 내 수영장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이 시간은 이용자뿐만 아니라 센터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까지 모두 함께 참여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자들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기도 했다.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가 진행되었다. 김천축산농협 직원들이 막창과 등갈비를 준비해 와서 구슬땀을 흘리시며 구워주는 자원봉사덕분으로 훈훈함을 더했으며, 롯데축산에서 돼지고기 10kg 후원으로 바비큐 자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바비큐 이후에는 일월여정펜션에서 준비해 준 장작과 마시멜로구이, 불꽃놀이를 즐기며 노래와 웃음이 함께한 아름다운 밤을 보냈다. 이후 영화 관람, 윷놀이, 카드게임 등 자유로운 활동을 하며 참여자 모두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이용자 중심의 캠프로 생업으로 바쁘신 부모님들이 참석 가능 하게끔 가까운 김천내에서 진행하여 부모님들도 함께 1박 2일을 동행하며 자녀와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고, 일부 부모님들은 캠프에 직접 함께하지 못했지만 저녁 시간 깜짝 방문해 이용자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인 22일 아침에는 직원들이 일찍부터 아침식사를 준비했고, 이용자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마친 후 퇴실 준비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김천 율곡동에 위치한 뷔페 ‘쿠우쿠우’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용자 A씨는 “가장 좋았던 건 다 같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한 거예요. 엄마도 같이 수영해서 너무 신났어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 라고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이용자 B씨는 “바비큐 파티에서 고기도 맛있고, 밤에 영화도 보고 친구들이랑 같이 노니까 너무 좋았어요.” 라며 이번 캠프가 얼마나 즐거웠는지를 들려주었다.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는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발달장애인 이용자들과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이 특별한 경험은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들의 자립능력향상과 사회참여확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이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자기 만족감을 획득하고 자아개념확립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정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캠프사업은 장애이용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도 참여하여 해마다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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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3
  • 김천시, 열린관광지 조성으로 모두를 위한 여행 START!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이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으로 모든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난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2025 열린관광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열린관광지’란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과 관광 활동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의미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실시되며, 2015년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전국 관광지 162개소가 사업에 참여했다. 김천시는 2025년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 2개소에 대해 4월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여 올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 오토캠핑장은 지난해 각각 71만 명, 1만 3천 명이 방문한 김천시 대표 인기 관광지이지만, 그동안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의 이용에는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   시는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을 투자해 보행로 노면 개선, 경사로 정비 등 시설물 개보수를 통해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체험형 열린 관광 콘텐츠 개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 종사자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실시해 관광객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열린관광 컨텐츠 도입을 위해 사명대사공원의 인기 코스인 건강문화원 족욕 시설을 정비하고, 한복 체험관에 전용 피팅 공간과 유니버셜 한복을 마련하여 모든 참여자가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내들 오토캠핑장에는 무장애 카라반과 캠핑사이트, 캠프존을 신설하고 가족 샤워실과 관광 약자 전용 화장실, 세면장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점검을 통해 관광지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관광객의 접근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열린관광지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관광지에 대해서도 모든 관광객이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을 통해 김천이 전국에서 가장 접근성 높은 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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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25-04-23
  • 목장체험부터 벚꽃 구경까지, 완벽한 봄나들이~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봄 나들이로 구미시 풀마실목장 체험 다녀오다.     지난 4일,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구미시 선산읍 옥성면에 위치한 풀마실목장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체험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외부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한 사회문화의 이해와 자아존중감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체험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자들은 직접 치즈를 만들고, 피자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며 농장 체험의 재미를 만끽했다.      또한,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고, 건초를 주는 등 농장 동물들과의 친밀한 교감을 나누었으며, 트랙터 마차를 타고 목장 주변을 돌아보며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감상했다. 풍경을 감상하고 돌아오는 동안 우리가 만든 피자가 화덕에서 맛있게 구워져 목장에서 준비해 주신 스파게티와 함께 맛있는 점심도 먹었다.   특히, 이번 나들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벚꽃 구경이었다. 김천으로 돌아와 봄을 맞아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며 드라이브도 하고 잠시 내려 산책도 하였다. 모두가 함께 사진 찍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카페를 방문하여 다과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용자 A 씨는 “이번 나들이가 너무 즐겁고 좋았으며 오랜만에 힐링이 되었다”며 기쁨을 표했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봄나들이는 장애인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들의 자립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로 이용자들이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자기 만족감을 획득하고 자아개념 확립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정서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
    • 경북뉴스
    2025-04-08
  • 새김천로타리클럽, 대마도 홍보 라이딩으로 글로벌 역량강화에 힘써
      새김천로타리클럽은 이웃 일본 대마도에서 대외적인 홍보 활동과 로타리 재단 기부를 독려하고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대마도 홍보 라이딩을 다녀왔다.     새김천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630지구 근용 김영배 前 총재를 비롯한 삼봉 이익만 前 회장, 안정수 前 회장, 화산 김준한 現 회장 및 명락 배진우 총무 등 5명은 지난 9월 5일에서 7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에 라이딩으로 대마도 일대를 돌며 새김천로타리클럽의 홍보에 앞장섰다.     역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일본의 대마도를 라이딩하며 한국의 새김천로타리클럽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국제화 시대에 글로벌 역량강화에 한발을 내딛었다.     이번 라이딩은 힘든 여정이었지만 서로 끌어주고, 격려하며 로타리 안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친교와 우정을 더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새김천로타리클럽에 대한 역대 회장들의 애정 어린 조언은 로타리클럽을 이끌어 가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김천로타리클럽은 이번 대마도 홍보 라이딩을 계기로 로타리 재단 기부를 통해 로타리의 가치를 실천하는 로타리안이 되고, 회원들의 기부 독려에도 힘쓸 것을 다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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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길 드라이브는 역시 부항댐 둘레길, 어서 오세요!
      김천시 부항면(면장 이성화) 부항댐 둘레길 주변으로 8km 이상 벚꽃나무가 만개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부항댐 벚꽃 개화시기는 김천 시내보다 평균 2~3일 정도 늦어지는 곳으로 부항호의 봄 절경을 벚꽃과 함께 늦은 시기까지 즐길 수 있다.     4월5일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은 금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성화 부항면장은 “최근 주말에 많은 사람들이 부항댐 둘레길을 찾아 걷거나 드라이브하면서 호반의 경치를 즐기고 감상하고 있다. 여기에 벚꽃이 만개하여 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는 부항댐 둘레길에서 겨울 동안 움츠러들었던 몸도 마음도 기지개를 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항댐은 4계절에 따라 많은 관광객들이 부항호의 정취를 느끼는 곳으로 호반의 물 위를 걷는 256미터 출렁다리와 높이 94미터의 짚와이어, 최근 4월 개장을 앞두고 시범운영에 들어간 생태체험마을 등 관광시설과 호반의 경치를 걷거나 드라이브하면서 즐길 수 있는 있는 김천의 명소이다.                                          
    • 트래블
    • 김천Travel
    2022-04-06
  • 올 봄에는 김천으로 캠핑 가볼까?
      경북 김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플레이 캠핑․트래블 페어’에 참가해 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2022 플레이 캠핑․트래블 페어는 대구지역 대표 전시전문기관인 마이스산업연구원과 대구관광협회, 뉴시스가 공동주관한 박람회로 총 5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되었다.   김천시는 청정자연 아래 뛰어난 시설과 편리함을 갖춘 캠핑장으로 평을 받고 있는 김천 산내들오토캠핑장 등 김천시의 캠핑장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주요 관광지와 즐길거리 등을 적극 홍보했다.   김천시는 박람회에 방문한 관람객에게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김천의 다양한 특산물과 2021년 김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들을 전시하여 김천을 다각적으로 알리는 데에 힘썼다.   하광헌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캠핑 명소 뿐 만 아니라 김천시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볼거리 먹거리 등을 알려드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관광도시 김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트래블
    • 김천Travel
    2022-03-15
  • [기획보도] 초록빛 감성여행지 김천의 매력에 빠져들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관광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 침체된 요즈음이다. 특히 금년에는 사적모임 제한으로 외식산업마저 위축된 가운데 우려와 달리, 김천시 곳곳의 주요 관광지에는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기쁨의 활기가 돌고 있다.   김천의 대표 관광지인 직지사는 지난해 동기 대비 관광객 140%, 부항댐 짚와이어 이용객 수는 220% 증가했다. 벚꽃 명소로 알려져 주로 봄에만 특수를 누리던 연화지 주변 상가도 김호중 소리길을 찾은 관광객들로 연일 발디딜 틈이 없다.       □ 연화지는 지금 보랏빛 향연 '김호중 소리길' 현재 군복무 중인 가수 김호중과의 만남에 대한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장소로 올해 10월에 준공된‘김호중 소리길’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김호중의 출신학교인 김천예술고등학교에서 연화지까지 이어진 소박한 공간에 작지만 다양한 재미들이 24시간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김천예술고등학교가 김호중의 모교로 알려지며 꾸준히 팬들의 방문은 있어 왔으나, 인근에 김호중 소리길이 조성되면서 더 많은 팬들이 찾아와 근처 상점가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호중 소리길 관광객들이 자주 가는 연화지, 직지사 인근 식당과 카페 7곳의 김호중 소리길 준공 이전과 이후 월매출을 비교해 보니, 평균 40%이상 수치가 증가했다. 가게마다 월 5백만원 ~ 1천만원 정도의 매출 상승효과를 보여 상인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 않고 있다.   인근 상점가의 매출 상승뿐만 아니라 김천시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찾는 팬들도 크게 늘었다. 여행사를 통한 김천 시티투어도 조기에 매진되며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김호중 소리길 관광과 함께 연화지, 직지사, 사명대사 공원, 부항댐 등을 방문하고 있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오는 김호중 팬클럽(아리스)의 안내를 돕고 있는 김천 아리스 대표는 “주말에 팬들이 관광버스를 맞춰서 단체로 오는 경우가 많다. 개인적으로 오시는 분들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우리 시를 방문해 택시를 많이 이용해주신다. 택시업계도 덩달아 호황을 누리고 팬들은 김호중 소리길, 김천예술고등학교를 방문한 후 연화지, 직지사 등에서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고 가시니 인근 상가들은 앞장서서 김호중 팬클럽 모시기에 바쁘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친절하게 관광객을 맞고 있으며 코로나 이전의 활기를 되찾아 기뻐한다.”고 말했다.   게다가 김천특산물을 구입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의 계속되는 요구에 김천시에서는 연화지 내에 임시로 김천농·특산물 홍보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샤인머스캣, 사과, 호두·호두먹빵, 천연염색 머플러 등이 인기가 좋아 지역 농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호재가 겹치고 있다.       □ 김천의 대표 관광 랜드마크 ‘직지사·사명대사공원’ 김천시는 작년 사명대사공원 개장으로 한옥 숙박동과 건강문화원 체험동, 한복 체험관을 운영함으로써 힐링형 체험 관광지 조성의 기틀을 마련했다.      사명대사공원은 체류형 관광테마공원으로, 백두대간 황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근 직지사 등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하여 자연 속에서 쉬어가며 체험하는 관광지이다.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하는 관광지를 테마로 주요 시설로는 야경이 아름다운 평화의 탑, 김천시립박물관, 건강문화원, 솔향다원, 한복체험관, 여행자센터 등이 있다.     봄의 활기를 몸소 느끼려는 상춘객과 여름 피서객, 가을을 만끽하려는 단풍놀이객들의 1순위 방문지가 되며, 사명대사공원 내 한옥 숙박동은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아름다운 공간에서 음악과 함께 족욕을 즐길 수 있는 건강문화원과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 예쁘고 멋진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한복 체험관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말이면 이 곳에서 연신 셔터를 눌러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젊은이들을 쉽사리 볼 수 있다.   또한 직지문화공원에서 사명대사공원 사이를 왕복 운행하는 귀여운 전동관람차가 지난 7월부터 직지사 여행의 마스코트가 되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해피카는 직지문화공원 입구에서 출발하여 세계도자기 박물관, 시립박물관, 평화의 탑을 거쳐 솔향다원까지 3km, 25분 코스로 운행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2,000원, 청소년은 1,000원,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미취학아동은 무료라서 저렴한 요금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본격적으로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9월에는 1200여명, 10월에는 2000여명이 직지사·사명대사공원 방문과 함께 전동관람차를 이용했다. 동절기를 맞아 11월 30일 이후 운행을 중지하려고 했으나, 거동이 불편한 어른신들과 어린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아서 12월 말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다.       □ 재미와 스릴에 도전! ‘부항댐 출렁다리·레인보우 짚와이어’ 친환경 다목적댐으로 조성된 부항댐에는 고즈넉한 수변둘레길, 아찔한 출렁다리, 국내 최고 높이(93m)를 자랑하는 레인보우 짚와이어, 국내 최초 완전 개방형 스릴만점 스카이워크 등이 들어서 있다.   특히 지난 10월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허재와 현주엽이 촬영 중에 체험한 부항댐 스카이워크 ·레인보우짚와이어는 방송 전 대비 이용객이 220% 증가했다.      전망대를 올라가면 가슴이 뻥 뚫릴 것만 같은 시원한 전망이 펼쳐져 언택트 시대 맞춤형 관광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봄에는 화려한 꽃들로, 가을에는 알록달록 단풍이 수놓아져 시원한 경치에 아름다움을 더한다.   인근에는 쫀득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지례흑돼지 불고기를 맛볼 수 있는 지례흑돼지골목이 있어 부항댐 등에서 다양한 체험을 한 후, 허기진 뱃속을 자연의 싱그러운 맛으로 달랠 수 있다.   그리고 김천시에서 부항댐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생태체험마을’펜션 24개동은 완공을 앞두고 있어 사람들의 기대가 크다.      저렴한 숙박비와 관리 잘 된 깨끗한 신축시설로 손님을 맞을 준비를 끝내고 있는 ‘생태체험마을’은 부항댐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증산 수도계곡캠핑장, 사명대사공원 한옥 숙박동과 더불어 김천시를 생태휴양도시,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자연과 벗이 되는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 아늑하고 편리한 전국 최고 시설의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천혜의 청정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증산수도계곡 캠핑장은 예약 오픈이 무섭게 자리가 사라진다. 맑은 공기와 밤하늘이 유난히 아름다운 이곳은 캠핑장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별을 세며 도란도란 추억의 발자취를 남기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특히 산내들오토캠핑장 바로 옆에는‘물’을 테마로 하여 자연친화적인 가족체험형 산내들 패밀리어드벤처 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초대형 인공수로에서 즐기는 카약체험장, R/C카 레이싱, 서킷 및 드론 레이싱 코스 등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을 즐기는 가족 단위 캠핑러들에게 최고의 주말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또한 캠핑장 인근에는 청암사, 수도암, 인현왕후길, 김천옛날솜씨마을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등이 있어 어린아이들에게 좋은 역사학습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 언제 가도 좋은 김천, 다시 찾고 싶은 김천 올해는 김천시 관광역사에 오래 기억될 의미가 남다른 해이다.   김천이라는 지명조차 낯설던 전국의 김호중 팬들이 김천을 주목하고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김천을 꼽고 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창궐한 전염병이 무색하게 초록빛 힐링·웰니스 관광을 찾아 많은 사람들의 김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관광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언택트 관광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대규모 관광자원개발 사업을 지양하고 기존의 관광지에 경험 가치가 담긴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투자 대비 효과가 높고 관광객을 더욱 매료시킨다.   김천시는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문화예술관광 콘텐츠 개발과 미래지향적인 명품관광도시 구축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다.     김천시가 곧 완성해 나갈 사명대사 모험의 나라, 김천의 빛과 풍경 조성사업, 황악 지옥테마 체험관, 추풍령 관광자원화 사업도 더욱 기대가 된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여 기존의 관광 인프라에 맛과 재미를 더하는 경제적인 관광 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도 총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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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21-12-03
  • 한옥 야경 아래서 즐기는 ‘김천나이트투어’
      김천 대표 야간관광상품인 2021 김천나이트투어가 지난 6월19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김천나이트투어는 3년 연속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으로 선정된 지역 대표 투어상품으로 특히 가족단위 체험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평소 평균 참여인원 보다 축소한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투어는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인 농산물 수확체험을 시작으로, 전통민속놀이, 전통 투각등 만들기, 김천8경 엽서 색칠하기, 족욕체험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사명대사공원 평화의 탑 화려한 야경 아래에서 펼쳐진 대형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흥겨운 전통놀이 체험이 이어지고, 투어를 마무리하는 사명대사공원에서의 족욕체험은 투어로 쌓인 피로를 풀고 힐링을 하는 시간이 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더했다.   또한 지역의 미술협회, 예다회 회원 등이 참여하여 페이스페인팅, 다도, 가족단위 추억사진들을 제공하며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낮과 밤의 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체험형, 체류형 상품을 개발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 김천나이트투어는 오는 10월까지 앞으로 9회가 더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1만5천으로 나이트투어 홈페이지(www.nighttour.or.kr)에서 사전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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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힐링 여행은 김천 수도산 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새해 봄을 맞아 수도산 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과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12월 25일부터 휴장중인 김천시 수도산자연휴양림은 새 단장을 위해 휴양림 객실을 보수하고, 객실의 노후된 물품도 교체하고 있으며, 도로보수와 포장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또한, 휴양림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국비를 보조받아 복합재해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산불이나 화재발생 시 투숙객의 인명피해 예방과 시설물 보호를 위한 산불자동소화시설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     김천수도산자연휴양림은 총 3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야외 물놀이장, 수영장, 세미나실, 다목적 구장, 숲속 등산로 등을 갖추고 있으며, 수려한 산세와 맑은 공기와 수려한 계곡이 일품인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사랑받고 있는 김천의 유일한 자연휴양림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부항댐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출렁다리, 레인보우 짚와이어가 있으며, 짚와이어는 공중에서 댐 수면 위를 나는 듯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짜릿함과 스릴을 느끼며 일상생활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곳이다.   더불어 부항댐 하류의 지례면소재지에서 김천특산물인 맛있는 지례 흑돼지불고기와 함께 식사를 하면 먹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이외에도 증산면에 소재한 청암사와 수도암, 인현왕후길, 수도산치유의숲, 무흘구곡을 방문하면 아름자운자연 경관을 즐기면서 심신을 치유할 수가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재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지쳐가고 있는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수련한 산세가 일품인 김천의 자랑 수도산 자연휴양림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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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김천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 ‘제10회 도전! 자전거여행 실시’
      제10회 도전! 자전거 여행이 7일 강정고령보에서 정근철 김천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로타리클럽 회원, 김천시다문화가족자녀 및 취약위기가정 자녀, 구미통일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자전거 여행은 청소년들이 자신감과 도전하는 용기를 스스로 키우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당일 아침 6시 30분에 김천 고수부지에서 코로나19 안전수칙 교육과 발열체크 및 자가문진표작성 후 강정고령보 인증센터로 이동하여 강정고령보 인증센터부터 칠곡보를 거쳐 구미보인증센터까지 71km의 거리를 주행하였다.   자전거 여행에 참여한 강연우(대항면, 14세)군은 “자전거를 타며 힘든 것 보다 눈으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근철 김천로타리클럽 회장은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서 원활한 라이딩이 되었으며 부상자 없이 잘 마무리되어서 좋고, 자전거로 달리며 얻은 성취감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내년 도전! 자전거여행에도 꼭 참가하였으면 한다.”고 격려하였다.   도전! 자전거 여행은 2013년부터 진행되어 올해 10회를 맞이하였으며, 1회 섬진강자전거길(148km), 2회 낙동강자전거길(183km), 3회 낙동강자전거길(206km), 4회 금강자전거길(146km), 5회 한강․남한강자전거길(140km), 6회 새재자전거길(100km), 7회 영산종주자전거길(133km), 8회 김천시청→구미 꿈을이루는사람들 자전거길(73km), 9회 안동댐 인증센터→상주보 인증센터(76km)를 완주하였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사업으로 청개구리합창단, 디베이트교실, 이중언어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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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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