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지례의 봄, 친절은 심고 쓰레기는 줍고

따뜻한 미소로 소통하는 지례, 친절 캠페인 병행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6.04.13 13:4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지례면 새마을협의회, 민관 합동 새봄맞이 환경정비-지례면(사진1).jpg

 

지례면(면장 강해수)은 10일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환경 정비 활동과 함께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친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례면 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친절’과 ‘환경’을 핵심 실천 가치로 정하고, 주민 체감형 현장 행정을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오전부터 지례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과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행정지도 담당 부서 직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크기변환_지례의 봄, 친절은 심고 쓰레기는 줍고-지례면(사진1).jpg


특히 환경 정비 후에는‘친절·배려’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진행하며,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소통하는 친절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환경 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깨끗하고 친절한 지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례면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연간 추진 계획에 따라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실천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8771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지례의 봄, 친절은 심고 쓰레기는 줍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