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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장체험부터 벚꽃 구경까지, 완벽한 봄나들이~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봄 나들이로 구미시 풀마실목장 체험 다녀오다.     지난 4일,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구미시 선산읍 옥성면에 위치한 풀마실목장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체험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외부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한 사회문화의 이해와 자아존중감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체험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자들은 직접 치즈를 만들고, 피자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며 농장 체험의 재미를 만끽했다.      또한,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고, 건초를 주는 등 농장 동물들과의 친밀한 교감을 나누었으며, 트랙터 마차를 타고 목장 주변을 돌아보며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감상했다. 풍경을 감상하고 돌아오는 동안 우리가 만든 피자가 화덕에서 맛있게 구워져 목장에서 준비해 주신 스파게티와 함께 맛있는 점심도 먹었다.   특히, 이번 나들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벚꽃 구경이었다. 김천으로 돌아와 봄을 맞아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며 드라이브도 하고 잠시 내려 산책도 하였다. 모두가 함께 사진 찍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카페를 방문하여 다과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용자 A 씨는 “이번 나들이가 너무 즐겁고 좋았으며 오랜만에 힐링이 되었다”며 기쁨을 표했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봄나들이는 장애인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들의 자립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로 이용자들이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자기 만족감을 획득하고 자아개념 확립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정서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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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8
  •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떠나요~ ‘봄봄봄’ 나들이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민)은 발달장애인, 재가장애인, 장애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나들이 및 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     위 사업은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 플랫폼 기업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의 지원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4~5월에 걸쳐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첫 번째 나들이로 4월 23일 발달장애인 30명과 자원봉사자 10명이 함께 부산 송도로 향했다. 발달장애인과 봉사자들은 송도해수욕장을 산책하며 팀별미션인 인증샷을 찍었다. 그리고 86m 높이에 달하는 케이블카에 탑승하여 유리바닥 아래로 짜릿하게 펼쳐지는 바다의 풍경을 구경하였다. 이후 암남공원에 도착하여 시설을 이용한 후 여행이 마무리 되었다.     두 번째는 5월 3일 독거재가장애인 20명과 가족구성원 모두 장애인인 가족 3가정을 대상으로 충북 단양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재가장애인들은 만천하 스카이워크의 전망대에 올라 산 아래 풍경을 구경하고 넓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충주호로 이동하여 약 한시간 동안 유람선을 탑승하며, 단양 8경중 절경으로 손꼽히는 구담봉과 옥순봉을 관람하였다. 평소 장거리 여행이 어려웠던 재가장애인들은 이번 여행 내내 미소를 띄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5월 17일 장애아동 나들이 및 부모교육이 김천 남면 오봉리에서 1박2일 동안 진행되었다. 장애아동은 가족과 함께 풀장에서 물놀이와 바비큐파티를 하였으며, 이후 대구사이버대학교 우정한 교수의 ‘장애아동 양육과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진행하였다. 보호자들은 양육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과 대처방안에 대해 질문하였고, 보호자들간 정보를 교환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복지관 프로그램을 지원한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김천지역 장애인들이 세차례의 여행을 통해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롭게 재충전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하였으며, 안민 관장은 “언제나 지역장애인을 위해 물심양면 도움을 주는 한국도로공사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며 소감을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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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울릉도에 패밀리가 떴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는 지난 7일~9일 센터 이용자들과 가족, 직원 및 봉사자 32명이 울릉도로 2박 3일 가족캠프를 다녀왔다.   오랜 이용자들의 바람이자 부모님들의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4년 가족캠프 장소는 울릉도로 결정됐다.     울릉도로 가기위해서는 아직까지 바닷길밖에 없는지라 장애이용자들과 함께 가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고 예산도 만만치 않게 소요되어 센터에서는 후원금을 아끼고 아껴 이번 여행을 준비하였으며 청노을 여행사(김천시니어클럽)와의 협업과 직지사복지법인에서 장애인들의 안전을 위하여 봉사인력을 지원해준 덕분에 이 여행을 계획할 수 있었다.     밤 12시경 출발하는 크루즈 여행은 시작부터 비가 내렸고 풍랑이 심해 약간의 메스꺼움이 있었지만 그것도 잠시, 크루즈 안의 공연장에서의 음악연주도 듣고 카페와 편의점, 노래방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하며 함께 어울려 이야기도 나누며 크루즈여행의 로망을 실현하기도 했다. 배안에 이렇게 숙소가 되어있는 것을 센터 이용자들은 많이 신기해하였다.     흔들리는 배위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아침이 되어 일어나보니 크루즈는 울릉도에 도착해 있었다. 다행히 비가 그쳤으나 여전히 풍랑이 심하여 안전상의 문제로 미리 계획되었던 독도와 섬 일주 여행은 모두 취소되었고 현지 가이드 안내로 아침식사 후 울릉도 버스투어부터 시작하기로 하였다. 아침으로 먹은 복어 감자죽은 배멀미로 울렁거렸던 속을 달래주기에 아주 안성맞춤이였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섬 한 바퀴를 돌며 울릉도 명소 곳곳에 들리는 버스투어를 시작하였는데 센스있는 현지 가이드의 멘트로 명소에 대한 유래와 재미난 에피소드를 들으니 한층 더 즐거운 여정이 되었다.     맑고 깨끗한 바다를 보며 해안도로를 달리면서 거북바위, 삼선암, 코끼리바위, 등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는 바위들을 마주하면 내려서 기념사진도 찍고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 우리나라 10대 비경이라는 대풍감에서 시원한 바람도 맞고 멋진 풍경의 주상절리와 절경을 보는데 얼마나 아름다운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 외에도 나리분지, 울릉자생식물원, 송곳산을 배경으로 대형 조형물 울라 고릴라가 있는 추산에도 들러 멋진 배경들로 기념촬영을 하였다.     독도 단체티를 맞춰 입고 태극기 깃발까지 준비하여 마지막날은 꼭 배를 타고 독도에 가기를 모두 소원하였으나 모두의 기대와는 달리 풍랑으로 역시 독도행은 취소가 되었고 대신 케이블카를 타고 독도전망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여행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여행은 자연이 주는 소리와 냄새를 맡고, 맑고 깨끗한 풍경을 감상하고 만져보며 울릉도 특산물 음식들도 먹어보는 청각, 시각, 후각, 미각, 촉각까지도 자극되는 오감만족 힐링여행이였다.     센터 ‘A' 이용자는 울릉도 부속 섬 중 가장 큰 섬 죽도가 눈앞에 바로 보이는 바다 뷰의 숙소를 너무나 좋아하였으며, 나머지 가족들도 숙소에서 새빨갛게 떠오르는 해를 맞이할 수 있었다며 너무 만족스러워하셨다.   ’B'이용자와 아버지는 돌아오는 크루즈 안에서의 뷔페를 먹었는데 창밖의 바다풍경이 너무나 멋져 식사후에도 한참을 앉아 창밖의 바다를 감상하였다.     저녁 7시 포항에 도착 후 센터에서 미리 예약한 회정식을 저녁으로 먹으며 여행의 마무리를 하고 모두 안전하게 김천으로 돌아왔다.     이번 가족캠프는 평소에 이동이 불편했던 이용자 및 부모님이 함께하지 못하는 이용자들까지도 선생님 및 봉사자들이 1:1로 함께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고 참여했던 가족들 및 이용자 모두가 세심하게 준비하여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다며 캠프를 준비한 김재실(보천스님)센터장을 비롯하여 선생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들의 자립능력향상과 사회참여확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이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자기 만족감을 획득하고 자아개념확립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정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가족캠프사업은 장애이용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도 참여하여 해마다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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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김천교육지원청,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공현주)은 6월 14일(수) ∼ 6월 16일(금)까지 2박 3일간 모태화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하여 담당 장학사 포함 3명의 인솔자와 관내 초등학교 학생 27명 등 총 32명을 대상으로 독도수호 의지 강화를 위한 2023년 `독도수호 나라사랑` 독도체험 현장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우리 땅의 소중함과 애국심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 위주로 진행하였고,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독도 수호 의지 강화라는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독도 입도, 독도의용수비대 방문, 독도박물관 견학 등으로 독도 지형을 정확히 알고, 독도 역사와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의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죽도 및 관음도 탐방을 통해 울릉도의 절경을 느끼며 현장체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모태화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현장체험 학습은 우리 학생들이 울릉도 및 독도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교육적 의의가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 및 기술에 맞서는 주권 수호 의지 제고와 애국심 고취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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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0
  • 나는 자원봉사로 여행간다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경희)는 여행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이끌어 내고 환경문제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지난 11월 5일 휴일을 이용하여 청소년 볼런투어(자원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의 합성어, 여행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를 운영하였다.   청소년 볼런투어는 학교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여행과 더불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의미 있고 새로운 봉사여행으로, 여행 현장에서 EM 흙공 던지기 등의 낙동강 생태계보존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데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날 볼런투어는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 후 자원봉사교육을 수료한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심봉사 동아리 학생 20여명과 함께 진행되었다.     당일 투어에 앞서 ‘출동! 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회장 김동배)’으로부터 안전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받은 후 본행사가 시작되었으며, 상주 국립낙동강 생물자원관 환경교육 및 EM흙공던지기 생태계보전활동과 경천섬 강바람길 자전거타기, 밀리터리테마파크 서바이블 체험을 통한 건강증진활동으로 전개되었다.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친 데 대한 고마움을 전하면서 “오늘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 문화가 확산되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거리 제공으로 모든 이들이 마음을 나눌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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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김천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 ‘제10회 도전! 자전거여행 실시’
      제10회 도전! 자전거 여행이 7일 강정고령보에서 정근철 김천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로타리클럽 회원, 김천시다문화가족자녀 및 취약위기가정 자녀, 구미통일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자전거 여행은 청소년들이 자신감과 도전하는 용기를 스스로 키우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당일 아침 6시 30분에 김천 고수부지에서 코로나19 안전수칙 교육과 발열체크 및 자가문진표작성 후 강정고령보 인증센터로 이동하여 강정고령보 인증센터부터 칠곡보를 거쳐 구미보인증센터까지 71km의 거리를 주행하였다.   자전거 여행에 참여한 강연우(대항면, 14세)군은 “자전거를 타며 힘든 것 보다 눈으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근철 김천로타리클럽 회장은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서 원활한 라이딩이 되었으며 부상자 없이 잘 마무리되어서 좋고, 자전거로 달리며 얻은 성취감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내년 도전! 자전거여행에도 꼭 참가하였으면 한다.”고 격려하였다.   도전! 자전거 여행은 2013년부터 진행되어 올해 10회를 맞이하였으며, 1회 섬진강자전거길(148km), 2회 낙동강자전거길(183km), 3회 낙동강자전거길(206km), 4회 금강자전거길(146km), 5회 한강․남한강자전거길(140km), 6회 새재자전거길(100km), 7회 영산종주자전거길(133km), 8회 김천시청→구미 꿈을이루는사람들 자전거길(73km), 9회 안동댐 인증센터→상주보 인증센터(76km)를 완주하였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사업으로 청개구리합창단, 디베이트교실, 이중언어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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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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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려드는 관광객 행렬로 산타마을은 즐거운 비명중 ~
    얼음썰매, 산타마차, 삼굿구이 등 즐길거리, 먹거리도 풍성    지난해 12월 23일 봉화 분천역에서 개장한 한겨울 산타마을이 개장 44일째인 4일(일) 현재 총 86,062명, 일일 1,956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오는 2월 18일까지 58일간 운영하는 한겨울 산타마을은 산타 레일바이크, 당나귀 눈꽃마차, 산타의 집, 산타 이글루,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등 다양한 체험 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고 양원~승부간 겨울 트레킹도 즐길 수 있다.   겨울 한정판 보너스는 역시 눈썰매장과 추억의 얼음썰매장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유난히 춥고 매서운 날씨에 추위도 잊은 채 손발을 호호 불어가며 눈썰매와 얼음 썰매를 즐긴다.   나이가 지긋한 어른에게는 어릴적 동심을,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가족과의 추억을 선물한다.   루돌프 사슴을 대신해 느릿느릿 당나귀가 분천역 주변을 한 바퀴 도는 ‘산타 마차’도 겨울에만 있는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거리다.   얼음썰매를 타고 난 후 출출할 때쯤이면 간식거리 한정판 코너가 기다린다.   삼굿구이로 구워낸 감자, 군고구마, 잠시나마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어묵국물, 찐호빵, 번데기 등등... 맛있는 먹거리가 관광객에게 어서 와서 맛보라고 손짓하는 듯하다.   ‘14년 12월 개장한 산타마을은 해를 거듭할수록 양적・질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4년간 7차례에 걸쳐 산타마을을 운영하는 동안 60여만명이 이곳을 찾았으며, 40억원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   또한, 겨울철 대표관광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한국진흥재단에서 실시한 2015~2016 겨울여행지 선호도 조사에서 온천에 이어 2위에 선정되었다.   특히 2016년에는 ‘2016년 한국관광의 별’창조관광자원 부문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의 시베리아로 불리는 봉화지역은 영동선 간이역과 함께 낙동강 상류의 뛰어난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한여름, 한겨울 산타마을 개장․운영뿐만 아니라 분천역~승부역 구간 복합 경관 숲 조성을 통한 경관 정비, 전망대 설치 및 낙동강 세평하늘길, 분천역~승부역(12.1km) 개통, 철로와 함께하는 힐링 트레킹로 개발로 연간 23천명의 트레킹 애호가들이 찾는 등 관광객 만족도도 급증하고 있다.   김병삼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열망하는 성화봉송 행사로 개장한 한겨울 산타마을은 유례없는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응원으로 시작하여 어느 해 보다 의미있는 겨울축제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분천 산타마을이 대한민국 대표 테마관광지로, 나아가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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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7
  • 이색휴게소 탐방_내린천 휴게소
    이색휴게소 탐방_내린천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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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8
  • 겨울은‘따뜻한 온천이 최고’, 가불만한 온천여행지
    한겨울 한파로 밖에 나가기도 싫어지는 요즘! 따끈한 물과 맛 좋은 제철음식이 간절해지는 날이다. 뜨끈한 온천과 겨울 제철음식이 있는 경북으로 무작정 떠나보는 어떨까?   《온천 여행》   ▶ 울진 백암온천 백암온천은 신라시대부터 약효가 뛰어난 온천으로 알려져 왔으며, 창에 맞은 노루를 쫓던 사냥꾼이 발견했다는 전설과 함께 백암사 승려가 기와집에 석조탕을 설치하여 온천욕을 즐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라돈이 포함된 방사능 유황천으로 무색․무취이며 수질이 매우 매끄럽다.   수온은 40~52℃이며, pH 9.35의 최강의 알칼리성으로 상급의 온천수로 평가된다.   온천수에는 철․나트륨․칼슘․마그네슘 이온 및 염소․플루오르․황산 등이 비교적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피부병․신경통․위장병․류머티즘․만성관절염․피로회복․부인산후병․금속중독증․동맥경화․당뇨병․간질환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온천이 있는 울진군의 동쪽은 동해, 북서쪽은 강원도와 접해 있어 인근에 자연 관광자원도 많다.   ▶ 울진 덕구 보양온천 덕구온천은 고려말 활과 창 솜씨로 이름난 전모라는 사람이 사냥을 하던 중 발견했다고 전해진다. 처음에는 이곳 주민들이 돌과 통나무로 집을 지어 간이욕탕으로 사용하다가 1979년 이후에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갔다.   온천수는 덕구리 산 1번지에 있는 5개의 온천공에서 나오며 이 가운데 3개공은 약 4㎞에 이르는 통로를 통해 온천장에 보내진다.   온천수는 철천으로 pH 9.03의 강한 알칼리성이며 중탄산, 나트륨 이온, 마그네슘 이온, 불소 등이 주성분이고 온도는 41.8℃이다.   피부병․신경통․당뇨병․소화불량․빈혈․류머티즘 등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피부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마을 주민들이 병원처럼 애용하고 있다고 한다.   ▶ 청송 솔기온천 '솔기'란 소나무솔(松)과 기운기(氣)의 합성어로서 예로부터 십장생의 하나인 소나무의 기운이 서린 온천수라는 뜻이다.   주왕산국립공원, 하회마을, 도산서원, 안동댐, 임하댐, 영덕 해상공원의 일출, 영양수비계곡 등 주변의 관광명소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솔기온천수는 약천으로 피부미용은 물론 신경통, 류머티스성 질환, 근육통, 노화방지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영주 소백산풍기온천 풍기읍 시가지로부터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소백산 풍기온천은 지하 800m 심층에서 분출하는 100% 천연원수이며 불소가 함유된 알칼리성 온천으로 전국에서 으뜸가는 유황온천이다.   주위에는 소백산 국립공원이 있어 등산을 곁들일 수 있으며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등은 유․불교 문화의 근본을 말해주고 있다.   풍기온천의 물은 유황, 불소, 중탄산 등 우리 몸에 좋은 물질이 온천수에 용해되어 있어 만성관절염, 신경통, 금속중독, 동맥경화증, 당뇨병, 만성 기관지염,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청도 용암온천 청도 용암온천은 지하 850m의 심층에서 용출되는 양질의 게르마늄 유황온천으로 관절염, 천식위장병, 빈혈, 신경통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대구, 경북지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뛰어난 수질 탓에 예로부터 이곳 마을에는 장수한 노인과 힘센 사람이 많은 동네로 인근에 소문났었다고 전해진다.   특히 중탄산나트륨형의 게르마늄 함유량이 다른 지역 온천에 비하여 15 ~ 30배에 이르는 수질은 목욕 뿐 아니라 작물에 미치는 영향도 뛰어나다고 한다.   특히, 대중탕 이외에 노천온탕과 냉탕에서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다.   ▶ 안동 학가산온천 학가산온천은 천년고찰 광흥사를 품에 안은 학가산의 동남쪽에 위치하며, 조선 세조때에는 길 떠난 중앙관료나 일반인들이 여행길에 쉬어가는 두솔원이 있던 자리였다.   지하 암반 700m에서 솟아나는 양질의 암반수를 온천수로 사용하는 알카리성 중탄산나트륨형 온천으로 수질이 부드럽고 온열에 의한 진정 작용이 있어 혈액 순환, 신경통, 불면증, 피로 회복에 효과가 탁월하다고 한다.   《겨울 별미》 ▶ 울진 물곰탕 울진 후포항 뱃사람들이 밤샘작업을 하고 아침 해장국으로 먹던 곰치국이 ‘물곰탕’이라는 이름으로 날로 인기를 더해 간다. 많고 많은 생선중에 무슨 물곰탕이냐고 할지 몰라도 이는 먹어보지 못한 사람들이나 하는 말!...   수건을 목에 걸고 땀을 훔쳐가며 먹는 물곰탕 맛은 살얼음 낀 동치미와 냉면국물을 엄동설한 겨울철 아랫목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들이켤 때의 그 맛과도 같다.   뜨거워도 시원하다는 맛이 진정 어떤 맛인지를 알게 해준다.   ▶ 포항 구룡포 과메기 포항의 대표 향토식품인 구룡포 과메기는 포항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청정 해안지역에서 청어, 꽁치와 같은 등푸른 생선을 이용하여 동절기에 동결, 융해, 건조 등의 숙성 및 발효과정을 거쳐 생산한 수산 건제품을 말한다.   1960년대 청어가 잡히지 않으면서 꽁치로 과메기를 만들기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동결과 해동을 반복하면서 얼려 말린 꽁치를 과메기라 부르고 있다. 2007년에는 영일만의 4개 읍면을 과메기 산업특구로 지정받아 ‘포항구룡포과메기' 라 부르고 있다.   ▶ 울진 붉은 대게탕 대게는 겨울부터 초봄이 제철로, 보통 찜으로 많이 먹지만 뜨끈하게 속풀이를 하고 싶다면 탕으로 먹는 것도 좋다.   얼큰하면서도 게살에서 흘러나온 달큼한 맛이 더해져 국물이 부드럽다.   먹기 좋게 잘라놓은 다리에 젓가락을 넣어 살짝 밀면 게살이 쏙쏙 빠진다.   게살 발라먹는 재미도 있고, 국물을 넉넉히 부어 밥에 말아먹으니 그 맛 또한 일품이다.   울진대게 두 마리면 4인 가족이 배불리 먹을 수 있다.   ▶ 청도 한재미나리삼겹살 한재 미나리는 청도읍 초현리, 음지리, 평양리, 상리 등 남산과 화악산 사이의 계곡을 따라 형성된 마을인 한재에서 생산된다.   남산과 화악산을 잇는 능선에서 남동쪽으로 향하고 있는 계곡이지만 양옆의 산이 낮아 산 그림자를 덮지 않으며 남동쪽으로 향하고 있어 볕이 나는 시간이 길고 물이 풍부하고 일조량이 많으며 일교차가 커 미나리 생산의 최적지라 할 수 있다.   달면서도 매운 맛을 내는 미나리는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해독과 혈액을 맑게 해 준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미나리와 삼겹살의 콜라보를 느끼고 싶다면 지금 당장 청도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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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6
  • 봉화 분천역 한겨울 산타마을 개장
    경상북도는 25일(월) 봉화 분천역 광장에서 관광객, 마을주민, 파워 블로거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한겨울 산타마을’ 개장식을 열었다.   이날 개장식은 난타공연, 산타마을 개장 및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꽃다발 증정, 관광객 경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와 연계한 이색봉송(스파이더 행사) 세레모니로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성화봉송 주요경로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 분천역 산타마을 → V-TRAIN(분천~철암) → 춘양교 →춘양로 → 봉화고등학교 → 궁전회전교차로 → 내성대교 → 봉화군청   올해 겨울 산타마을은 지난 23일(토)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58일간 운영할 예정이며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산타 레일바이크, 당나귀 눈꽃마차, 산타의 집, 이글루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세평 하늘숲,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설치하여 보다 풍성한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마을주민이 운영하는 토속음식점, 봉화군 농특산물 판매점, 산타카페 등도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고 잠시나마 추위를 녹일 수 있는 군고구마, 어묵국물, 호빵 등 간식거리도 풍성하다. 분천 산타마을은 2014년 겨울 산타마을(58일간)을 시작으로 올해 여름까지 6회 운영, 50여만명이 다녀가는 등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16년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문화체육관광부)되어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지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김종수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산타마을 개장식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열망하는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응원으로 시작되어 어느 해 보다 의미있는 축제가 될 것 같다” 면서 “유난히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올 겨울, 산타마을에서 자녀와 함께 얼음썰매도 타고 동심도 즐기는 등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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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5
  • ‘Fun 포항! 투어 셔틀버스’... 포항 관광활성화 이끌어
    경상북도는 지난 9일부터 경북관광공사와 공동 운영중인 ‘Fun 포항! 투어 셔틀버스’가 성황리에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Fun 포항! 투어 셔틀버스’는 지난 11. 15.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 지역에 관광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경북도와 경북관광공사, 22개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관광투어버스 프로그램이다.   오는 25일까지 운영하는 투어 셔틀버스는 오전 9시 동대구역을 출발하여 죽도시장과 영일대, 호미곶, 구룡포 등 포항의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여 동대구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매일 1회 운행된다.   동해안 최대 어시장, 죽도시장에서 풍부한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로 오감을 만족시키고, 길이 1,750m인 포항의 대표적 해수욕장인 영일대 해수욕장에선 겨울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영일대 해수욕장은 내년 1월 1일 저녁 7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지역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곳이기도 하다.   포항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하여 가장 먼저 해가 뜨는 호미곶에 들러 새천년기념관과 국립등대박물관도 둘러보고 ‘상생의 손’을 배경으로 추억의 멋진 사진 한 컷도 남겨볼만하다.   마지막 코스인 구룡포에선 입안에서 살살녹는 쫄깃하고 고소한 겨울의 별미, 과메기와 대게를 즐길 수 있다. 과메기와 대게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나서 구룡포근대역사관을 둘러보고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끼는 것도 의미있을 것이다.   ‘Fun 포항! 투어 셔틀버스’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관광홈페이지 경북나드리(www.gbtour.net)에 공지되어 있으며 참여 신청은 전화(현대항공여행사 ☎ 054-278-8500)로 예약하면 된다.   버스 이용은 무료이며 관광지 입장료와 점심 식사비는 관광객이 부담한다.   22개 시․군에서도 포항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포항의 주요 관광지를 경유하는 투어버스를 운행하는 등 각 시․군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지진 극복을 위한 포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한다.   ※ 시․군 투어버스 운행에 대해서는 각 시․군 관광부서로 문의   한편, 경북도는 지진 발생 후 포항의 주요 관광지와 유원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이용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관광환경 개선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직원 워크숍, 관광포럼, 도 관광정책 설명회 등 연말연시 각종 행사를 포항 지역에서 개최하여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포항 알리기에 주력한다.   김헌린 경상북도 관광진흥과장은 “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 지역 관광업계에 관광객 유치 증대를 통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준비한 이번 행사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 겨울 관광특수의 기회를 살려 포항 관광활성화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는 굳은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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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경북나드리열차 타 go~~ 江․山․海를 누비자!
    경상북도는 9일(토) 동대구역에서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와 함께 관광객, 내일러 청년, 도 SNS 기자단, 새터민,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경북나드리열차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승행사는 지난 ‘09년부터 2016년까지 운행하던 기존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의 시설물 및 장비 등이 노후되어 1년여 간의 열차 내․외부 래핑 및 개조작업을 거친 후 경북나드리 열차로 개편하여 운행을 재개함에 따라 행사를 마련했다.   브라스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나드리열차의 대박을 기원하는 문열림 퍼포먼스(박 터뜨리기), 관광객중 한명을 추첨하여 황금 1돈을 지급하는 ‘황금바를 찾아라!’ 특별 이벤트 등이 펼쳐졌으며 열차의 안전 운행을 기원하는 꽃다발 증정식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정차역인 용궁역에서는(8분간 정차) 토끼간빵과 용궁순대, 따뜻한 차 등을 마련하여 관광객들이 시식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며 종착역인 분천역 산타마을에서는 난타공연을 진행하는 등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환영행사도 개최했다.   김종수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열차 개편은 봉화 분천 산타마을을 종착으로 문경, 예천, 영주권 등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 이라며   “봉화 분천 V-train,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낙동비경 트레킹 등 사계절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경북나드리 열차는 분천 산타열차, 포항 바다열차, 청도 불빛열차 등 3개 코스로 운영된다.   분천 산타열차는 매주 토․일요일 오전 8시 41분 동대구역을 출발하여 점촌역, 용궁역, 영주역, 춘양역 등 8개 역을 거쳐 분천역 산타마을에 도착하는 코스로 기존 순환테마열차와는 달리 왕복코스가 동일하며, 포항 바다열차(금, 주간), 청도 불빛열차(금, 야간)는 기존과 동일하게 매주 금요일에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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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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